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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내며 추천사 - 허남식 전 부산시장 제1부 CEO의 월요편지 제1장 소통과 공감 설렘 타이거 우즈 5월의 시 위캔(We CAN) 미팅 고객만족도 조사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발굴 성실(誠實) 소통과 공감 『90년생이 온다』 의전관행 탈피 ‘가’ 등급 권학시(勸學詩) 신입직원 당부 군대 면회 변화와 생존 성장 근육 직장 몰입 개인 생산성 초상권 스트레스 취임 1주년 시간 줄탁동시 귀천 사업단 체제 연말 인사 제2장 혁신 & 창의 새해 인사 플랜 A, B 코로나19 발생 『약혼자』 역지사지 역경지수(AQ) 『술탄과 황제』 동료 추모 뉴턴(New Turn) 기술혁신 100 율기 6조 경영평가 답장과 소통 청렴도 간부평가 천운·지운·인운 승진과 전보 후반전 CEO의 고민 자기 자랑하기 ESG 시민 특강 악화와 양화 경영성적표 가을 시인 에코백 수구초심 토크 토크 카우보이 히어로(COWBOY HERO) 저성과자는 없다 MZ 세대 팬데믹 이후 제3장 성과 & 공공성 호시우보 사람과 기술 불평등, 격차 새해 가족 소망 셀러브러티(Celebrity) 사용설명서 플라스틱 제로화 롤러코스터 가장 받고 싶은 상 일 잘되는 환경 새로고침 기능 마당발 영화 「미나리」 에일리의 명언 직원 경험 업(業) 아이스 아메리카노 5년 연속 1위 일을 바라보는 관점 제2부 혁신경영 이야기 제1장 혁신전략 & 시스템 중장기 경영전략 기본계획 #TMS #ESG 경영평가와 책임경영 「사업단 조직」 으로조직 혁신 조직의 힘, BSC 성과관리제도 몰입과제 선정 제2장 혁신문화 & 창의 성과와 역량중심의 인사혁신 직무이수제 도입 환경전문가 양성 ‘사내자격제도’ 시행 긍정 아이콘(YES) 뉴노멀 워킹그룹 운영 불피요한 일 버리기, 워크 다이어트 (Work Diet) 혁신과 협업 마일리지 제도 토크 콘서트 위캔(We CAN) 미팅과 정례조례 폐지 울트라짱 「바보 공작단」 탄생 제3장 | 혁신성과 & 공공성 추구 하수처리 운영 일원화 및 관로의 통합관리 찾아가는 처리장 공정지킴이 슬레이트 제거, 석면 없는 지붕 만들기 도로 위 재비산먼지 저감사업 학교 분류식 하수관로 연결사업 추진 하수처리용 약품관리제도 혁신 제4장 | 기술혁신 & 협업 뉴턴(New Turn)기술혁신 프로젝트 「그린뉴딜」 지역협력 사업 지역 환경기업의 ODA 사업 지원 온실가스 감축과 신재생 에너지 만들기 에너지 진단 전문기관 지정 제5장 | 신뢰 & 안전 BECO 휘슬과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 환경 전공 대학생을 환경 전문가로 규제를 허문다, 혁신 샌드박스 운영 인권 존중의 일터 만들기 제6장 | 시민소통 & 공감 에코백 런(RUN) 범시민 환경캠페인 운동 업사이클링 아트페스타 우리동네 작은 음악회와 친환경 체육대회 나 홀로 어르신 ‘추억의 선물상자’ 나눔 신나는 에코투어버스 운행 제3부 언론에 비친 부산환경공단 & CEO 배광효 부산환경공단, 경영평가 5년 연속 1위... 전국 유일1 부산환경공단, 창단 20년만에 대통령 표창 받아 부산환경공단 배광효 이사장, 혁신·소통리더십 통했다 월요일마다 직원에 편지 쓰는 환경CEO... “글로벌 환경 공기업 박차” 에필로그_ 삶의 여정은 ‘선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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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과 성과를 담보한 혁신경영 이야기진솔한 편지를 통한 소통과 공감의 혁신경영 이야기 이 책은 부제가 말해주듯 ‘소통과 공감의 혁신경영 이야기’를 담았다. 진정성과 성과를 담보한 이야기이기에 높은 가치를 지닌다. 저자는 공기업 CEO 시절 많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4년 연속 최고등급’, ‘CEO평가 최고등급’ 등이 단골 타이틀이었다. 그 비결에도 당연히 언론의 관심이 쏠렸다. 한 언론 인터뷰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했다. “굳이 비결이랄 것도 없이, 취임 이후 핵심 경영방침으로 내세운 ‘혁신’에 대해 전 직원이 공감하고 동참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혁신이 일상이고, 행복이다’를 슬로건으로 ‘일일신 우일신 日日新 又日新’를 강조했습니다.” 혁신이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것은 경영인이라면 누구나 잘 안다. 관건은 어떻게 혁신을 이루느냐이다. 저자는 혁신의 주인 직원들과의 소통과 공감이 없다면 혁신은 불가능하다고 봤다. 직원과의 소통수단의 하나로 저자는 ‘월요편지’를 구상한 것이다.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성원의 맨 파워(Man Power)를 이끌어 내기 위해 CEO가 해야 할 중요한 역할 중 하나가 바로 소통 리더십이라고 생각합니다. 임직원이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역지사지(易地思之)가 필요한데 사실 쉽지 않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CEO가 구성원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 허심탄회하게 경영자의 생각과 경영방침을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이때 ‘편지’가 떠올랐습니다. 매주 월요일 ‘CEO의 월요편지’라는 이름으로 한 통의 편지를 써서 직원들에게 보내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죠.” 이렇게 시작된 월요편지는 3년 내내 보내졌다. 답장도 오갔다. CEO의 진정성은 그 자체로 의미가 없다. 소통하고 공감을 이끌어내어야 진정성을 인정받고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 경영도 성과를 내어야 의미가 있다. 이런 점에서 저자는 성공한 CEO다. 진정성으로 소통과 공감에 성공했고, 이를 통해 혁신경영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그 연결고리가 바로 월요편지다. 이 책 ‘CEO의 월요편지’는 전정성과 성과를 담보한 혁신경영 이야기로서 여느 경영사례 서적과는 차별화된 평가를 받을 충분한 가치를 지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