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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먼지야!”
나는 사람에 의해서, 또 자연스럽게 생겨났어. 차가 많이 다니는 길이나 책장 구석 등 어디서든 나를 만날 수 있지. 지금부터 우리를 없애기 위해 사람들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같이 알아볼래? “연도별로 심각해지는 환경 오염 문제를 그림으로 쉽게 전달해 주다.” 1970년대부터 공장의 매연들이 심각하게 뿜어져 나왔대. 2000년대에 들어서는 인구가 70억 명이 넘어서면서 환경 파괴가 더 심각해졌어. 사람들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환경이 오염될수록 나와 같은 먼지가 더욱 늘어나게 된거야 “지구를 다시 건강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여러 나라가 모여 온실가스를 줄여 나가자고 회의를 했어. 국내외 많은 기업들이 환경을 위한 다양한 방법도 마련했지. 지구인들이 우리를 없애기 위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아. 지구를 지키기 위한 사람들의 약속, 앞으로도 잘 지켜나갈 수 있을까? 작가의 탄생 작가의탄생은 작가가 되고자 하는 모두가 주인공인 출판사로, 꿈나무 작가들의 넘치는 아이디어와 꿈을 그림책에 담아 드리는 일을 합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스토리가 있다.” 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작가의탄생은 각자가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예술성을 발견하고 단 하나뿐인 이야기를 담아 세상에 널리 소개하는 일을 하려 합니다. 앞으로도 늘 꿈나무 작가들의 예술성을 응원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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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학생이 썼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많은 디테일을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지구를 지키기 위한 우리의 약속도 잘 보여준 책이다. 더 나은 지구환경을 위해 학생으로 할 수 있는 또 다른 활약을 기대해 본다. - 김주진 (사단법인 기후솔루션 대표,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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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고 현명한 지구인들은 분명히 지구를 예전처럼 만들 거야." 지구를 떠나는 먼지는 인간의 가능성을 보았을까? 우리가 지구를 파괴하면서 만들어낸 먼지, 지금은 우리의 삶을 위협하지만, 우리 모두의 노력이 계속된다면 기꺼이 웃으며 먼지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어린 학생의 눈으로 관찰한 대기오염과 기후변화의 심각성. 이를 단순히 탐욕의 결과요 그저 적대적으로 환경오염을 바라보던 어른의 어리석음을 깨우쳐 준다. 귀엽고 친근하게 그려진 먼지는 우리를 격려한다. 생활 속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모이고, 온 지구촌이 노력하면 먼지는 우리와 싸우기보다는 기꺼이 지구를 떠날 것이라 알려준다. 이 책은 우리 인류가 기후변화와 대기오염을 줄이고 없애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왔으며, 그 가운데 한국도 지구 공동체의 일원으로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로 어떤 공헌을 하고 있는지 소개하고 있다. 우리가 물려받은 지구는 현재 세대뿐만 아니라 미래 세대가 함께 누려야 하는 소중한 유산이며, 함께 보전하고 아끼는 것이 다른 행성을 찾아 떠나는 먼지가 우리에게 기대하는 작은 약속일 것이다. - 강희찬 (인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인천 녹색성장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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