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작곡가이다. 랄랑드와 비견되는 17세기 후반의 프랑스 종교 음악가인 동시에 몰리에르나 코르네유 등과 협력을 하여 코메디 프랑세즈를 위한 음악을 작곡하였고 오페라《메데》(1693)로 갈채를 받았다. 이탈리아에서 카리시미에게 사사하였을 뿐이나 륄리의 사망 후 이탈리아풍 부활의 움직임에 큰 역할을 하였다고 한다.
만년은 교육과 종교음악 활동에 전념하였으며 100곡이 넘는 모테토 외에 많은 종교 음악이 있으나 그 가운데에서도 힘찬 표현을 보이는 24곡의 《성스러운 이야기》는 카리시미의 오라토리오를 프랑스에 이입(移入)한 것으로서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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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자르 플로리상은 원래 샤르팡티에의 오페라 제목이나, 윌리엄 크리스티가 1979년 창단한 프랑스 고음악 전문 연주 단체로 더 잘 알려져 있다. 고음악 분야의 진정한 학자이자 최고의 지휘자, 하프시코드 연주자로 존경 받는 윌리엄 크리스티가 80년대 레코딩한 샤르팡티에르의 오페라 ‘풍요로운 예술’은 이 작품에 최고의 명반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곡에 깊은 감동을 받은 그는 자신의 연주 단체의 이름을 작품명 동일한 레자르 플로리상으로 명명하였다.
미국 태생이나 1971년 프랑스로 옮긴 후 고음악가로서 활발한 활동 속에 프랑스를 제2의 고향을 삼고 레자르 플로리상과 함께 지금까지 Ha
레자르 플로리상은 원래 샤르팡티에의 오페라 제목이나, 윌리엄 크리스티가 1979년 창단한 프랑스 고음악 전문 연주 단체로 더 잘 알려져 있다. 고음악 분야의 진정한 학자이자 최고의 지휘자, 하프시코드 연주자로 존경 받는 윌리엄 크리스티가 80년대 레코딩한 샤르팡티에르의 오페라 ‘풍요로운 예술’은 이 작품에 최고의 명반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곡에 깊은 감동을 받은 그는 자신의 연주 단체의 이름을 작품명 동일한 레자르 플로리상으로 명명하였다. 미국 태생이나 1971년 프랑스로 옮긴 후 고음악가로서 활발한 활동 속에 프랑스를 제2의 고향을 삼고 레자르 플로리상과 함께 지금까지 Harmonia Mundi를 통해서 약 40여 종의 음반을 발매해 왔다. 레자르 플로리상은 합창단과 오케스트라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보다 폭 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할 수 있으며 바로크 시대 본래의 악기를 사용하여 프랑스는 물론 17, 18세기 유럽 전역의 음악을 탐구, 연주하고 있다. 2002년 젊은 성악가를 위한 아카데미 ‘목소리의 정원’을 설립하여 음악인을 육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