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문제편]
2022학년도 법학적성시험 10 언어이해 13 추리논증 29 2021학년도 법학적성시험 50 언어이해 53 추리논증 69 2020학년도 법학적성시험 90 언어이해 93 추리논증 109 2019학년도 법학적성시험 130 언어이해 133 추리논증 149 2018학년도 법학적성시험 170 언어이해 173 추리논증 191 2017학년도 법학적성시험 208 언어이해 211 추리논증 229 [해설편] 2022학년도 법학적성시험 252 언어이해 254 추리논증 268 2021학년도 법학적성시험 286 언어이해 288 추리논증 306 2020학년도 법학적성시험 330 언어이해 332 추리논증 348 2019학년도 법학적성시험 368 언어이해 370 추리논증 385 2018학년도 법학적성시험 408 언어이해 410 추리논증 429 2017학년도 법학적성시험 452 언어이해 454 추리논증 472 |
여성곤의 다른 상품
|
머리말
올해 법학적성시험 접수 인원은 대략 1만4000여 명으로 지난해 1만2244명에 비해 증가 추세이며, 앞으로도 로스쿨이라는 문을 통해 법조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분들이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법학적성시험이 시행된지 13년째를 맞이하고 있음에도 수험생 입장에서는 기출문제에 대한 정확하고 실전적인 풀이를 수록한 해설서에 갈증을 느끼고 있으며, 시험에 대한 갈피를 못 잡고 다소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수험의 과정을 보내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에 십수년의 집필경력을 가지고 있는 LEET 전문연구원집단과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합격생 그룹이 접근법 및 상세한 해설을 작성하고 여러 차례에 걸쳐 검수를 진행한 『6개년 LEET기출백서』를 출간하는 바입니다. 특히 2022학년도 법학적성시험에 실제로 응시하여 추리논증 수석 등 상위 0.1%의 고득점을 받은 바 있는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합격생들이 다수 참여하여 각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성껏 서술한 콘텐츠를 추가할 수 있었고 이 결과 좋은 원고로 마무리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러한 콘텐츠는 수험생들의 최대 궁금증인 ‘최근 LEET 고득점자의 실제 시험 방법론’과 부합하는 것이며 이러한 부분을 숙독함으로써 고득점자와 문제를 푸는 습관이 비슷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면 어렵고 힘든 LEET 수험생활에 결정적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한편 최근 5ㆍ7급 공채 및 민간경력자 PSAT에 법학적성시험의 소재와 출제원리를 그대로 차용한 문항의 출제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의 주요 독자층은 해당 시험의 응시생인 2023학년도 법학적성시험의 수험생들이겠지만, 좀 더 탄탄한 실력을 다지고자 하는 5ㆍ7급 공채 수험생 그리고 공기업 및 대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최적의 수험자료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바라건대 이 책에 수록된 콘텐츠를 소중히 여기고, 숙독하여 반복정리함으로써 자신의 것으로 만드신다면 시험에 대해 절대적인 자신감을 가지게 되시리라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수험환경에 고민하고 절치부심하고 있을 수험생 분들께 진정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 되도록 더욱 치열하게 연구하고 집필할 것을 약속드리며 본서가 2023학년도 법학적성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가뭄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하는 좋은 책이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바라기는 이 교재를 통해 학습하시는 독자분들이 자신의 소원을 이루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앞으로도 진정으로 수험생을 위한 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연구하고 집필하겠습니다. 모든 독자분의 최종 합격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책의 원고가 만들어지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합격생 곽민식, 이정민, 김고은, 김덕현, 강수림, 이채영, 김동운, 전형철 그리고 김한빈, 김현서, 금창준, 조창훈, 이상은 사무관, 김진수 사무관의 도움이 컸음을 밝힙니다. 이 모든 한 분 한 분의 앞길에 시온의 생수가 늘 흐르기를 기도합니다. 끝으로 이 책이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 끊임없이 기도로 격려해주시고 묵묵히 지켜봐주시는 가족, 모든 것을 선하게 이루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21년 11월 여성곤, 송형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