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며_지도를 펼치는 사람이 앞으로 100년을 이끌어간다Part 1. 권력의 지도_호모 지오그래피쿠스의 승리1. 생존을 좌우하는 ‘지도력’지도를 그리며 발달한 문명, 지도를 소유한 통치자들 | 뼈는 많지만 고기는 부족한 땅에서 꽃핀 문명2. 리더의 학문, 영웅의 지도아리스토텔레스의 작품, 알렉산더 대왕? | 프톨레마이오스의 세계지도를 낳은 제국의 인프라 | 《손자병법》에 담긴 지도력3. 패권의 비밀은 지도에 있다대항해시대의 주역, 엔히크 왕자와 이사벨라 여왕 | 세계 무역을 주도한 네덜란드의 지도 열풍4. 지도강국, 세계를 장악하다세계지도의 아버지, 제임스 쿡 | 대영제국의 심장, 왕립지리학회5. 조선에도 아프리카까지 표시된 혁신적인 세계지도가 있었다김정호는 왜 제임스 쿡이 되지 못했나? | 6·25 이후 경제 발전기 최고의 베스트셀러 《김찬삼의 세계여행》6. 사랑의 지도, 쾌락의 공간지도로 인생 역전의 기회를 잡은 나폴레옹 | 현장형 지도자 vs 독선적 이론가7. 전쟁은 최고의 지리 교사탐험과 지도를 통해 성장한 나라 | 미국은 어떻게 영국을 추월했나? | 처칠에게 지도력을 배운 루스벨트 8. 영국인은 모든 솔루션을 지도에서 찾는다콜레라의 원인을 밝혀낸 존 스노우 박사의 지도 | 영국 사람들은 모든 문제를 지도로 푼다 | 전염병이 수시로 창궐할 미래, 지리적 해법이 중요해진다9. 백신 개발의 주역 중에 유독 유대인이 많은 이유운명을 바꾸는 여정, 이스라엘 청년들의 빅 트립 | 타고난 지리적 본능과 유목민 마인드Part 2. 부의 지도_그들은 돈이 흐르는 길목을 선점했다10. 로스차일드의 정보력과 금융 제국의 확장진짜 고급 정보는 현장에 가본 사람만 얻는다 | ‘3단계 이익’ 실현으로 다국적 금융 부호가 되다 | ‘돈의 선지자’들이 8대에 걸쳐 부를 이어온 비결11. 마차부터 비행기까지, 교통 혁신에 올라탄 에르메스에르메스 최초의 고객은 말? | 포드 자동차의 기술을 도입한 혁신적인 가방 | ‘에르메스 파리’를 만든 여행과 지리의 힘12. 여행의 역사와 함께한 루이 비통파리를 넘어 유럽의 귀부인들을 사로잡은 비결13. 전쟁을 도약의 기회로 바꾼 버버리와 구찌전장에서 꽃핀 영국식 패션의 정수, 버버리 | 구찌의 운명을 바꾼 여행자의 DNA14. 지리적 상상력으로 세계를 점령한 샤넬‘말’이 구원한 고아 소녀의 운명 | 왜 샤넬 향수에 낯선 지명이 쓰여 있을까? | No. 5 향수로 완성된 샤넬의 지리적 상상력 | 나비와 애벌레, 샤넬의 옷에 담긴 패션 철학 | 인생 역전의 아이콘, 샤넬의 지도력 | 샤넬의 마지막 집이었던 리츠 호텔15. 대학졸업자는 너무 많고 정육점 주인은 너무 적다점포 개발 성공의 열쇠, ‘단조로움 지수’ | 지도를 들고 미국의 운명을 개척한 영웅들16. 모든 매장을 ‘AI 팩토리’로 변신시킨 월마트미국의 지리적 특성을 간파한 샘 월튼의 공간 전략 | 스트리트 스마터에게 ‘마천루의 저주’는 없다 | 코로나19에도 사상 최고 매출 기록한 비결17. 1조 원 매출 신화, K-스타벅스의 공간 혁명스타벅스는 왜 유독 한국에서 잘 될까? | 제3의 공간을 창조하고 제3세계를 바라보다 18. 21세기 대동여지도의 승리, 배달의민족알고리즘을 이기는 발품의 힘 | 기업을 살리는 행복한 공간의 힘 | ‘배민다움’을 키우는 지리의 힘 19. 현장을 중시하는 월가의 전설, 피터 린치MBA 학위를 압도하는 현장 조사의 위력 | 지리적 상상력의 달인이 발굴한 ‘꿀알바’20. 프랑크푸르트에서 시작된 삼성전자의 혁명위기돌파의 시작, 캄핀스키 호텔 | “지역전문가 2,000명 양성하세요” | 무슬림 시장의 테스트베드, 인도네시아21. 자전거 배달에서 세계 최고의 조선소까지“그래서 한번 해봤어?” | “우리는 영국보다 300년이나 앞서 철갑선을 만든 민족이다” | 상습 가출 소년의 특별한 귀향22. 그의 마지막 의사결정은 항상 “거기에 가 봤나?”완전한 정보는 현장에 있다 | ‘한국의 김기스칸’으로 불린 김우중 | 방천시장 노하우로 32년을 지탱해왔다 | ‘거꾸로 지도’ 속에서 미래 금맥을 찾다Part 3. 미래의 지도_세상에 없던 여러 겹의 지도로 완성된 지구23. 손정의 제국의 설계도가 담긴 세계지도소프트뱅크의 스타트업 투자 원칙 | 중국을 넘어 넥스트 아시아 동남아·인도로 | 손정의가 그리는 큰 그림과 ‘군 전략’24. 21세기 게임 스팟, 실리콘밸리‘2시간의 법칙’에 담긴 투자 철학 | 먼저 이동하는 자가 큰 기회를 잡는다 | MS의 나비효과로 다시 태어난 시애틀 | 당신이 어디 사느냐가 당신의 연봉을 결정한다25. 구글을 초격차 기업으로 만들어준 것발도르프 유치원 출신 유대인 공학도의 의기투합 | 빅 브라더보다는 자유로운 세계를 꿈꾸는 히피들26. 구글맵 혁명과 포켓몬고텍사스 보이의 꿈이 담긴 지도회사, 키홀 | 포켓몬을 GO하게 해준 구글맵 | 한국의 문제아, 실리콘밸리에서 날개를 펼치다27. 커넥토그래피 제국과 유니콘의 요람, 중국 선전커넥토그래피 혁명의 모범사례 BTS | ‘대륙의 신화’ 중국과 리버스 혁신 | 가장 젊고 혁신이 빠른 미래 도시, 선전28. 지도를 그리며 혁신을 거듭한 넷플릭스소용돌이치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살아남는 법 | 규칙을 없애고, 고충 지도를 만들다29. 현지화의 스윙비, 세계화의 아자르진짜 큰 기회는 저개발국에 숨겨져 있다 | 세계지도에서 시작된 ‘아자르’의 우연한 성공신화 | 엔지니어의 실수로 탄생한 글로벌 대박 앱30. 실리콘와디, 실리콘 사바나가 뜬다환경이 열악할수록 더 높이 뛰는 개구리 | 실리콘밸리와 바로 연결되는 실리콘와디 | 더 이상 지구상에 ‘오지’는 없다마치며_짐 로저스는 왜 딸들에게 지구본을 선물했을까?주석함께 읽으면 좋은 책저자소개
|
김이재의 다른 상품
|
“신년에 달력을 보는 사람은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이다.”지도를 읽는 자가 앞으로 100년을 이끌어간다!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석학 이어령 교수는 “신년에 달력을 보는 사람은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이다. 지도를 읽는 자가 앞으로 100년을 이끌어간다.”고 말했다. 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 역시 딸들에게 생일선물로 지구본을 사주고, 시간 날 때마다 세계 지리를 가르친다고 한다. 잭 웰치, 워런 버핏, 스티브 잡스, 팀 쿡 등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인들은 모두 어린 시절에 시절 신문 배달을 하며 스트리트 스마트와 비즈니스 감각을 익힌 것으로 유명하다. 이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지도력(地圖力)’이 있다. 세계적인 석학으로 영국왕립지리학회에 초청받은 유일한 한국 지리학자인 김이재 교수는, 코로나 이후 게임의 규칙이 180도 바뀌고 기존 질서가 모두 무너진 혼란스러운 시대에 리더들에게 필요한 능력은 바로 ‘지도력’이라고 강조한다. 지도력이란 지도를 읽고, 낯선 곳에서도 방향과 동선을 설정하는 능력, 지리적 상상력으로 성공의 기회를 포착하고 공간적 의사결정으로 운명을 바꾸는 능력, 세계·지역·국가·도시를 다양한 스케일에서 조망하는 능력으로 글로벌 리더라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필수 역량이다. 지도를 읽으면 부와 권력의 미래가 보인다!세계사를 바꾸고 세계 경제를 주름잡은 ‘지도력(地圖力)’이 책은 문명이 막 형성되기 시작하던 때부터 코로나19가 창궐한 오늘날까지 세계사의 흐름과 경제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해온 ‘지리의 힘’에 대해 권력의 지도, 부의 지도, 미래의 지도로 나누어 소개한다. 1부 권력의 지도에서는 탐험과 지도를 통해 성장한 미국의 역사, 쾌락의 지도만을 탐닉하다 쇠락한 프랑스, 지리 강국 영국이 솔루션을 찾아내는 방법 등을 통해서 세계 패권의 변화가 나라의 지도력에 따라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흥미롭게 풀어냈다.2부 부의 지도에서는 꾸준히 사랑받는 명품 브랜드들의 혁신 비결과 삼성, 대우, 동원 등 국내 굴지 기업들의 성공신화를 통해 부의 흐름에 매끄럽게 올라타기 위해 지도력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3부 미래의 지도에서는 성공하는 투자를 위해 미래의 지도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커넥토그래피와 실리콘 사바나, 중국 선전, 동남아, 인도 등 새롭게 부상하는 핫플레이스에 어떻게 접근할지도 소개한다. 세상을 바꾼 지리적 상상력,김이재 교수의 빅 지오그래피이 책의 저자 김이재 교수는 전 세계 100여 개 나라를 직접 발로 뛰며 연구해온 현장형 학자로 명망이 높다.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지리적 상상력’의 힘과 중요성을 깨달은 김 교수는 “금융 문맹은 부자가 될 수 없지만, 이제 지리 문맹은 부자는커녕 생존 자체가 불가능해졌다.”라고 역설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미래의 부와 권력이 이동할 곳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지도력’이 필수가 되었다는 뜻이다. 더이상 지리는 물리적인 연결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에너지, 인적 자원, 부가가치 사슬로 연결된 새로운 질서다. 코로나19로 가속화된 혁명의 물결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오피니언리더들뿐 아니라 부의 흐름을 알고 싶은 이들에게도 이 책이 대안을 제시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