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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하나가 지역을 살린다
안익준
하움출판사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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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프롤로그

Ⅰ. 대한민국의 ‘지역’에 대하여

대부분 곧 소멸 위기
중앙에 목매고 있는 재정
도심재생 백약이 무효
그들만의 리그
어딜 가나 비슷한 외모와 내면
교육과 의료 심각
양질의 일자리 부족
지역이 쇠퇴, 소멸한다는 것의 의미
그래도 희망은 있다

Ⅱ. 지역발전에 대하여

도시가 쇠퇴하는 이유
국토균형발전특별법
진정한 지역발전이란
지역발전 전략 수립
지역발전의 비결

Ⅲ. 아이디어 하나가 지역을 살린다

컨셉, 가치창출 그리고 도시브랜딩
전주 - 천하제일의 음식 도시 전주
순천 - 친환경과 참교육으로, 이사 오는 순천
군산 - 역전(逆轉)의 도시 군산
목포 - 목포! 지도를 거꾸로 돌려라
남원 - 세계 최고의 사랑 도시 남원
광양 - 광양은 서울입니다
임실 - 받았으니 베푸는 임실
구례 - 옛것으로 만드는 미래! 구례!

Ⅳ. 정책 제안

출산율 제고 방안
의료 개혁

에필로그
에필로그
사(私)필로그

저자 소개 1

지방 소멸과 지역 발전을 연구해 온 현장 중심의 전략가이자 저술가다.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신념을 바탕으로, 몇 년째 현장(지방)에서 구조적 문제와 대안을 탐구해 왔다. 구조와 정책의 실패가 지방 위기의 근원이라고 주장한다. 지역도 자부심을 가질 만한 무언가를 스스로 창출해야 하며, 그 핵심은 문화와 삶의 질에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선택과 집중이 구조와 정책의 근간이 되어야 하며, 국가 재설계가 대한민국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주장한다. 해체와 재구성 그리고 거점·강소 도시가 지역 소멸과 지방 문제의 근본 대책임을 역설한다.
지방 소멸과 지역 발전을 연구해 온 현장 중심의 전략가이자 저술가다.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신념을 바탕으로, 몇 년째 현장(지방)에서 구조적 문제와 대안을 탐구해 왔다. 구조와 정책의 실패가 지방 위기의 근원이라고 주장한다. 지역도 자부심을 가질 만한 무언가를 스스로 창출해야 하며, 그 핵심은 문화와 삶의 질에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선택과 집중이 구조와 정책의 근간이 되어야 하며, 국가 재설계가 대한민국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주장한다. 해체와 재구성 그리고 거점·강소 도시가 지역 소멸과 지방 문제의 근본 대책임을 역설한다.

현재 국립순천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노무현 대통령 만들기』, 『이것이 마케팅 아이디어다』, 『아이디어 하나가 지역을 살린다』, 『안익준, 대통령 만들기』 등 다수가 있으며, 주로 아이디어와 마케팅, 그리고 지역 혁신을 주제로 집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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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474g | 152*225*20mm
ISBN13
9791164408757

출판사 리뷰

2022년의 대한민국 지방의 현실은, 하던 대로 하거나 잔잔한 아이템 한두 가지로 살아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판을 뒤집는 코페르니쿠스적 발상의 전환이 절실한 이유다.

진정한 지역발전이란 경제적 풍요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지역적 자부심이 결부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 두 가지를 바탕으로 공고한 지역공동체 의식이 형성되어야 한다. 그런 지역은 설사 인구가 늘지 않더라도 구성원들이 안정적이고 질 높은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된다.

컨셉과 아이디어는 혼재될 수 있으나 아이디어는 컨셉에 종속되어야 한다. 적어도 지방 중소도시의 발전 전략에 관해서는 그래야 한다고 믿는다. 일시적이거나 단기적인 이벤트 하나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이사 오고 싶어지는 도시를 만들고 싶다면 ‘홈런 컨셉’을 잡아라. 지금 지방 중소도시들의 객관적 상황을 보면 그 수밖엔 없다.

중앙정부는 손을 내밀어야 한다. 그런데 그 손이 닿는 곳까지는 지방 지자체들이 자신의 힘으로 가야 한다. 이것이 중앙정부의 기본 정책이어야 하고 지자체의 자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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