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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말: 우리의 사랑이 불행해지려는 순간에1장: 잘못된 시작을 하지 않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것들한 발자국 더 자신에게 중심 두기나는 언제나 내가 먼저였다상처받기 싫어 상처 주는 사람들 사이에서어디서나 사랑받는 사람들의 비밀남들의 의견에 휘둘리고 있다면가까운 사이일수록 거리 두기가 필요하다소중하게 대해주는 사람을 만나세요환상은 깨지라고 있는 것연애에도 오답 노트가 필요한 이유좋은 남자만 만나는 여자들의 비밀좋은 여자가 되면 좋은 남자가 찾아올까?또 차이고 말았습니다절대 질리지 않고 자꾸 생각나는 여자어린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들의 진짜 이유나는 왜 애인이 없을까?2장: 마음을 열기 전 미리 알아야 할 것들이 사람, 진짜로 사랑에 빠진 건가요?금사빠라서 괴로운 당신에게회피형 인간만 걸러도 절반은 성공이다좋은 이미지를 남기는 가장 빠른 방법절대 말리고 싶은 남자 유형소시오패스 & 나르시시스트 대처법오래갈 연애를 알아보는 법남자가 더 사랑하는 연애란?남자의 이중성 vs. 여자의 이중성상대가 뭘 싫어하는지 아는 것도 중요한 능력이다남자의 가식을 구분하는 결정적인 힌트이 남자,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그는 당신에게 공감해줄 생각이 없다눈을 낮추라고? 눈이 높아야 연애를 잘한다연애의 MSG ‘끼 부림’짝사랑을 마주사랑으로 바꾸는 방법비눗방울 같은 썸 관리법3장: 사랑에 있어서 진짜 내 편, 가짜 내 편늘 ‘을의 연애’만 하는 당신에게착한 연애가 버릇인 사람이 저지르는 흔한 실수들연애에도 ‘선방’이 통할까?상대의 본성을 확인하는 네 가지 방법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집착카멜레온처럼 연애하라덜 잘해줘야 더 오래가는 연애의 아이러니합리적 의심이 들었을 때참다 참다 터뜨리는 화는 연애의 적이다여린 사람일수록 자존심 싸움이 필요하다지금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진 않나요?상대의 애정을 알아보는 불변의 진리 세 가지좋아하지 않아도 사귈 수 있을까?“왜 저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이런 남자는 제발 만나세요이런 여자는 제발 만나세요오락가락하기보다 일관성 있는 연애우리가 싸우는 이유 세 가지결혼을 고민하고 있다면장거리 연애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좋은 사람이지만 애인이라면 괴로울 남자들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헌신하다 헌신짝 된다반드시 지켜야 할 최소한의 연애 마지노선4장: 나는 아직도 헤어지는 중입니다분노가 당신을 뒤덮었을 때사랑을 굳건하게 하는 건 스킬이 아니라 신뢰다갑자기 연락을 끊은 사람의 속마음매번 같은 패턴으로 이별하는 당신에게바람피우는 유전자가 따로 있을까?헤어진 남자가 다시 연락하는 여자의 특징 세 가지딱 한 번의 실수?뻔뻔한 구남친의 연락마음이 식어서 헤어진 연인과 재회할 수 있을까?이별 후 흔적을 지우지 않는 그, 혹시?예의 없는 환승이별을 당했다면신중 또 신중해야 할 재회 성공 법칙재회해도 어차피 헤어진다고? 관계 회복 법칙이별에는 백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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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연애, 괜찮은 걸까?더 사랑해서 더 아픈 당신을 위한 연애심리상담나는 최선을 다해 진심으로 대했는데 거하게 뒤통수를 맞은 사람, 나 좋다고 매달리는 사람과 만났는데도 정신을 차려보면 어느새 을의 연애에 빠져 있는 사람, 은근하고 교묘한 가스라이팅으로 연애 후 뚝 떨어진 자존감만 남은 사람들 모두에게, 사랑을 시작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려 한다.나에게 질렸을까 봐 불안해서 집착을 하거나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한 후에 상대에게 실망하고 서운해서 스스로 관계를 무너뜨리는 경우가 많다. 아이러니하게도 연애에서는 ‘더 좋아하는 사람이 지는 것’이라는 말처럼, 더 사랑하는 쪽이 덜 사랑받기도 한다. 상대에게 의존하던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한 번쯤은 내가 너무 바보 같은 연애를 하고 있는 건 아닌지 또는 그랬던 건 아닌지 곰곰이 생각해봐야 한다. 이 책은 착한 연애, 나쁜 연애, 어느 쪽이든 다른 사람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나다움을 지키고 주체적으로 관계를 쌓아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더 이상 사랑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언제나 한 발자국 나 자신을 더 사랑하는 법유튜브 구독자 18만 명!총 누적 조회수 8000만 뷰!!‘연애상담계의 법륜’ 유튜버 강탱의 첫 에세이종종 끊어내야 하는 관계임을 알면서도 감정에 휩쓸리고 만다. 자책으로 이어지는 가슴앓이를 피하기 위해 책에서는 마음 가는 대로 원 없이 사랑하되, 언제나 딱 한 발자국은 나 자신을 앞에 두자고 이야기한다. 연애뿐 아니라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거리두기가 힘들어지는 인간관계에서 나에 대한 사랑이 채워졌을 때에야 비로소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고, 다른 사람도 나를 사랑할 수 있다. 사랑을 잃더라도 나 자신은 잃지 않도록, 진정한 나와 마주하는 법을 담아냈다.쉽게 사랑하고 쉽게 이별하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예전만큼 관계에 대해 깊이 고민하지 않기에 더 많이 상처를 주고받고 있다. 이에 저자는 일방적인 기대는 내려놓고 내 마음을 보호하면서 상처받더라도 금세 털고 일어나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설 수 있도록 마음을 단단하게 키우는 관계처방을 내린다. 저자는 연애와 사랑을 그럴 듯하게 포장하지 않는다. 설렘이 가득할 때도 사랑이고 머리로는 알면서도 끝끝내 헤어지지 못하는 마음도 사랑이다. 다만 그 민낯을 꾸밈없이 바라보고 인정해서 관계 안에서도 나를 지키고 주체적인 존재로 나아가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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