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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의료 혁신의 소개
2장. 새로운 사업을 위한 상법의 기초
3장. 미국의 의료 기기 규제
4장. 대학 기술 이전의 역할
5장. 특허법의 기본: 기업가 및 창업기업을 위한 전략
6장. 제조업체에 의료기기에 대한 라이선스 부여/대기업과의 제휴
7장. 보건산업의 벤처캐피털 이해
8장. 혁신가/창업자가 회사를 설립하기 위해 자본을 조달하는 프로세스
9장. 국립보건원 SBIR/STTR 프로그램 소개
10장. 의료기기 혁신자를 위한 임상시험
11장. 농촌 환경에서의 혁신
12장. 좋은 아이디어는 어떻게 사라지는가: 의료기술 혁신의 공통적인 함정의 이해
13장. 기업가 정신에 대한 제도적 장벽의 관리
14장. 현재 혁신 세계에서의 약물 공포증 우려: 그 결과 및 위험
15장. 기술 선정: 병원과 보건의료 시스템의 가치 분석에 대한 이의 제기
16장. 기술 채택: 지불인에게 어필하고 경제적 가치 획득
17장. 수술실의 혁신 시장 채택: 고객으로서의 병원 재무 책임자
18장. 가속화된 의사 기업가 정신: 최근에 졸업한 의대생의 관점
19장. 의사 기업가 정신의 가속화: 레지던트 기업가의 시각
20장. 혁신 인력의 육성과 다양성 확대
21장. 미국의 기업가적 인력 준비: 의료 교육과정 재창조
22장. 대학에서 기업가 정신에 대한 학장의 관점
23장. 기업인을 지원하는 의료사회와 그 기반의 역할: 마취학에서 본 견해
24장. 혁신의 지지자로서 외과 사회
25장. 혁신 촉진을 위한 의학저널의 역할
26장. 영감, 끈기, 인내 : 혁신가의 관점

저자 소개 4

Kevin E. Beh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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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술 사업화』의 저자이다.

Bruce Gin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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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술 사업화』의 저자이다.

Michael G. Sa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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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술 사업화』의 저자이다.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에서 의료경영을 전공하여 보건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에 재직하고 있다. 주요 강의과목은 보건의료전략경영론, 의료기기 마케팅전략, 의료기기 경영전략, 의료기술사업화 및 상품개발 등이다. 주요 연구분야는 의료경영, 경영전략, 의료산업, 의료정책, 의료기술사업화 등이며, 관련해서 Health Policy and Technology, Inquiry: the journal of health care organization, Provision, and Financing, Inter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에서 의료경영을 전공하여 보건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에 재직하고 있다. 주요 강의과목은 보건의료전략경영론, 의료기기 마케팅전략, 의료기기 경영전략, 의료기술사업화 및 상품개발 등이다. 주요 연구분야는 의료경영, 경영전략, 의료산업, 의료정책, 의료기술사업화 등이며, 관련해서 Health Policy and Technology, Inquiry: the journal of health care organization, Provision, and Financing, International Journal for Equity in Health, European journal of cancer care, Journal of Clinical Medicine 등 해외 저명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역서로는 『의료기관 전략경영』,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의료기기 마케팅전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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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188*257*19mm
ISBN13
9791197014352

출판사 리뷰

이 책의 목적은 보건의료 서비스 개선에 힘을 쏟고자 하는 의사, 예비 기업가 및 그 밖의 전문직 종사자들에게 사용설명서 역할을 하는 것이다. 독자들이 알게 되겠지만 그들이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의학 전문학교들은 그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대부분의 노하우를 거의 제공하지 않는다. 이 책은 그러한 결핍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하기 위한 것으로 서론에서는 왜 이 책이 필요한지를 설명하기 위해 의료 혁신에 관한 역사적 배경 (발견, 발명 또는 환자에게 혜택을 주는 장치로 좁게 정의)을 제공한다.
치아 제거, 사지 절단, 두개골 트레프닝, 초보적 수술 등을 위한 기구 제작을 제외하고 기록된 대부분의 역사를 통틀어서 보건의료 혁신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실제로 히포크라테스의 “해를 입히지 말라”는 격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출혈을 위한 장치나 환자가 안정적으로 정화(purge)하기 위한 약은 득보다 실이 많았는데 이는 자발적인 회복과 환자들의 절박함으로 인해 가려진 결과였다.
혈액 순환, 해부학적 구조, 현미경을 이용한 관찰, 청진기의 발명에 대해 의학 역사가들에게 많은 찬사를 받은 발견은 질병의 진단에 기여했지만 임상 결과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다. 한 가지 예외인 천연두 예방접종은 결국 그 병을 근절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논쟁의 여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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