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장 늪에 빠져 _9
작가의 말 _11 너라는 작은 기적에 _10 나의 밤, 당신의 기록 _11 작은 민들레 _12 유로피아 _13 유니드 _14 타이타닉 _15 내가 글을 나누지 않은 이유 _16 자세 _17 맥 밀러 _18 손가락 사이의 시간들 _19 쉬운 사람 _20 문 _21 착각 _22 생일 _23 순간 _24 나는요 _25 사랑이였다 _26 보름달 _27 향수 _28 넌 날 사랑하긴 했을까 _29 달아요 _30 그대 _31 시골 강아지 _32 편지 _33 인사 _34 혹여나 _35 우리 _36 몸무게 _37 순간의 감정 _38 밥 _39 사람, 마음, 이상, 집요 _40 여름 _41 항상 _42 꿈속의 너 _43 엄마 _44 제2장 허우적 대다 _45 그때 _46 그런 것 _48 동사 _49 테이프 _50 꿈 _52 꿈2 _53 2021.02.05. _54 가끔은 _55 불사름 _56 애쓴다 _57 큰 폭풍우 _58 소외감 _60 나는 _61 소산하다 _63 삶과 죽음 _64 괜히 _65 무제 _66 8시 24분 _68 나의 행복 _69 세월 _71 행복의 끝자락에 닿게 된다면 _72 L에게 _73 포도 _75 사실 _76 닿지 않을 너에게 _77 그렇게 _79 시골 개 _80 꾸미기 _81 왜자꾸 _82 꽃이 지고 네가 오듯 _83 80억 삶 _84 나의 장례식에선 _85 그럴 수만 있다면 _86 제3장 끝날 운명인 것_87 당신이 남긴 증오 _88 미련 _89 멍 _90 유일함 _91 육도의 블루 _92 왜 나만 _94 2021.02.10. _96 희롱 _97 만개 _98 영혼 _99 어색함 _100 부질없는 _101 죄악 _102 죄명 _103 흑심 _104 죽음 _105 우울2 _106 새벽 _107 하늘을 우러러 바라보았을 때 _108 재수없는 _109 헛된 위로 _110 나는 나쁜 사람입니다 _111 Circle _111 버릇 _112 차라리 감기였으면 좋겠습니다 _113 정신병 _114 침묵 _115 그곳의 도시 _116 참으로 _117 2021.03.05. _118 놓는 건 순간 _119 나를 위하는 세상 _120 증오와 애정사이 _121 몸부림 _122 사무치는 마음으로 _123 시체 _124 일기 _125 우울3 _126 불행 _129 게으른 _130 절망 그리고 모순 _132 끝맺음 _134 |
박현정의 다른 상품
|
나의 감정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나만 모르고 있었던 내 마음속의 이야기들. 저의 감정들을 잊어보려 글을 썼는데 저의 감정들이 너무나도 선명하게 남아버렸습니다. 붉은 양귀비의 꽃말은 위로, 위안이라고 들었습니다. 사실 표지가 붉은 양귀비인 이유에는 아무 의도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이 위로가 필요한 당신에게 빛 한 송이 같은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