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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 1장 / 우리의 행복은
-
호호면옥과 미각반점 사이_백승진 11
가은이와 초코의 한표 13
팔레트 15
3월 31일 16
어머니 17
고정되지 않는 청년의 고정되지 않는 상징성 18
신도시의 중심에서 자연을 외치다_최유진 21
새로운 길을 찾아나서는 모든 여정에 대하여 23
생각보다 소소한 행복의 크기 27
소소한 행복_캄자 30
잊고있던 행복 31
현재의 행복 32
떠올리는 행복_한량 33
하늘에는 기억이 담긴다_79 36
베개를 베고 잠이 들 때면_김솔규 37
달라진 의미 38
그날에 40
나의 행복은_박현정 41
행복으로부터 42
되새기련다 43
심연의 행복_백청 44
어느 따뜻한 날의 그리움_안수민 47
그냥 생각이 나서_재애 51
선잠 52
오늘은 그냥 취하고파 53
기쁨의 탄생 54
어린 시절_황현정 55

제 2 장 / 꿈을 꾸다
-
별조각_79 58
이태원이라는 외국에서_최유진 60
기도와 꿈 62
새야 날아가자 64
반짝반짝_백승진 65
아침밤 66
음악사 67
지렁이(토룡)의 이야기 70
카벙클 73
프루테리언 75
꿈은 개뿔_캄자 81
나의 꿈 82
꿈에 이정표가 있었다면 83
꿈_황현정 84
밤_김솔규 86
첫눈이 뒤덮은 도화지를 채우며 87
하늘 속 열정_박현정 88
꿈속의 너 89
꿈 90
나는 꿈을 꾼다 91
꿈과 별에 대하여_백청 92
야행성 인간_재애 95
꿈 96
미아 97
기회비용 98
꿈에서 벗어날 시간_한량 99

제 3 장 / 모순과 아이러니
-
사랑_황현정 102
공백_79 103
소년_백승진 104
어느 중국집 106
영혼회귀 108
우리 둘은 어떤 문장이 될까 110
파인애플 111
늙으면 늙을수록_백청 112
미안하다는 말이 싫은 이유 113
사랑과 증오 114
상시 바쁨_최유진 115
삶 자체가 아이러니 117
감투 119
연애의 모순_캄자 121
우정의 모순 122
다음날 개가 되는 모순 123
테세우스의 배_한량 124
세월 속 사랑은 더 깊어가고_김솔규 127
生을 위한 死 128
당신의 미망인_박현정 130
장마래요 131
불행 132
나의 기록_안수민 133
말의 품격_재애 138
부정 수집가 139
반대 140
아이러니 141

제 4 장 / 계절의 속삭임
-
계절_박현정 144
늦가을의 햇빛_최유진 145
크리스마스의 계절 147
서울에 계절이 오면 149
첫사랑_황현정 152
섭씨 38°C 154
낙엽 155
이 추운 날 156
2012년쯤 우리_백승진 157
겨울 이사 159
김안나 신경정신과 161
눈 오는 날 163
눈이 왔으면 좋겠다 164
보일러 온도계 166
암(앎) 168
포말파도 170
젊은 탈색 171
개나리_안수민 173
사계절_캄자 177
봄 178
여름 179
가을 180
겨울 181
표류기_79 182
봄과 함께_김솔규 184
여름이 지나가는 바람 185
밤하늘에 그리움을 적시고 186
바람 187
짙은 날_재애 188
노래하는 베짱이 189
봄이 오면 불러 주세요 191
이 여름 중 하루 192
의미가 있을까?_한량 193

제 5 장 / What is your Cosmos?
-
도서관_황현정 196
우주로 쏘아올린 마음_한량 197
아침, 점심, 저녁을 한 번에
살아버리는 사람_재애 199
별종 집단 주의보 201
너의 그림 203
가위바위보 세상 204
그런 루틴_최유진 206
당신은 우주입니까?_안수민 214
눈 안의 우주_백청 215
About My Cosmos_박현정 222
우주_김솔규 223
나의 코스모스 224
던지다_백승진 225
적색편이 227
테이아 229
나는 코스모스_캄자 233
나의 우주 235
나의 우주 속 별들의 등대 236

제 6 장 / 내 젊은 날의 유서
-
10대를 지나서_황현정 238
한 해 유서_한량 240
시절_재애 242
호랑이를 기르는 법 244
그 사람들 245
엔딩 시나리오 246
나의 삶의 전시회_캄자 248
내 젊은 날의 유서_최유진 249
시간의 간극_백청 255
젊은 내 날의 유서_박현정 259
마지막 밤_김솔규 261
봄에 쓰는 유서 262
고따미이의 죽음_백승진 264
겨자씨 265
노랠 부르며 흘러갈래 266
할머니 268
극장 270
/
닫는 글_재애 272
작가 소개 275

저자 소개 10

2005.03.28. 해보고 싶은 건 무조건 해봐야 하는 타입. 진심 프로젝트를 만든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2020/10대의 밤 출간, 2021/향기 잃은 청춘 출간, 2022/느릿하나_꽃도 피더라 참여. 인스타그램 : hyunjung__3.28 유튜브 : Ariel 아리엘 블로그 : Hailey love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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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포털 강건 시인
사단법인 글로벌 작가협회 작가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활동증명 완료 예술인
2023 상반기 「창작준비금지원사업-창작디딤돌」 선정

[저서]
개인저서 『나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9가지 훈련법』 전자책, 오디오북
공동저서 『우리 안의 우리』, 『매일 글쓰는 즐거움』, 『10년 후의 내 모습을 상상하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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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2회 한국사 짧은 시 공모전」 3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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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 @199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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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인스타에서 자칭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캄자입니다. 제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나의 기분을 누군가 봐주었으면 하는 이유였습니다만, 글을 쓰면서 제가 치유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글을 쓰면서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도 공감을 해주면서, 글로써 소통이 되는 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흰색에서 회색, 그리고 검은색이 되는 무채색의 감성으로 글을 쓰고 싶습니다. 누구보다 밝을 감성의 흰색, 칠흑같이 어두운 검은색, 그리고 오묘하게 섞여있는 회색, 이해하지 못하실 수 있겠지만 제 글을 보면서 저의 감성선, 글을 쓰면서 느꼈을 생각을 같이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글을 쓴다는 것. 심지어 책 속에 내 이름을 올리는 것은 가망 없는 나의 수많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 막연히 책을 쓰고 싶다. 라는 생각만 있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를 얻어 어엿한 작가가 될 수 있었다. 이 책의 모든 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낀다. 시간의 흐름, 계절의 순환 속에서 살아가는 모든 것들을 이해해고 싶다. 환경의 변화에 잘 적응해 나간다는 것은 정해진 답이 없이 여러 형태로 존재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더 다양한 주제의 소설을 써 보고 싶어졌다.
사람 사물 사건을 관찰하고 글과 시를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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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2. 이우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친구들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색이 백청색이니 백청을 하라고 해서 만들어진 필명인데, 예쁜지는 잘 모르겠다. 실제로도 우주와 별을 좋아한다. 글을 쓰지만 잘 쓰지는 않는다. 사실 공부도 잘은 못한다. 이렇게 보니 잘하는 것이 없는 것 같은데 그래도 사랑하는 건 잘한다. 어떻게 잘하냐고? 일단 이 재미없는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부터 사랑한다. 사랑해요.
행복하게 사는 것이 목표. 적당히 제멋대로인 철학으로 살아가는 중. ‘미련은 남아도 후회는 없도록’ 고민되는 것은 일단 시도해 보고 경험으로 삼아 성장 중. 일단 해 보자. 후회는 없도록, 솔직하게, 즐겁게!
-심을 재(栽), 아지랑이 애(靄). 머지않아 사라져 버릴 아지랑이를 정성스레 심는 것처럼, 의미 없는 일과 쓸데없는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 대표적으로 시 쓰기, 종이접기, 멍 때리기에 최선을 다하는 중. 심리학을 전공하여 청소년상담사로 강의 및 상담, 자유롭게 자신의 글을 쓰는 일상 글쓰기 모임, 그리고 심리학으로 자신을 찾아가는 심리학 독서토론모임을 운영 중. 카카오 브런치에서 일상의 소소한 생각들, 책과 노래에 대한 소감, 심리학 이야기를 쓰고, 인스타그램에 쓴 시를 게시하는 작가로 활동 중.
2006. 09. 19 79입니다. 공부는 잘 못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은 고등학생입니다. 80~90년대 록과 메탈 음악을 좋아해요. 음악 듣는 것 외에도 하늘 구경하기, 책 읽기, 글 쓰기, 강아지랑 노는 것도 좋아합니다. 취미로 스웨덴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장래희망은 경제학자이지만, 만약 이과생이었다면 천문학자가 되고 싶었을 것 같아요. 지금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경제학자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무엇을 하든 해 봐야 아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도전해 보고 시도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프리랜서 가이드로 일하며 서울을 유랑합니다. 서울의 새로운 길에서 얻은 생생한 촉감, 길거리에 떨어져 있는 반짝임, 하늘에 전시된 수많은 예술적인 조각들을 활자로 바꾸어 단조로운 일상에 활기를 공급하는 그런 루틴을 꿈꿉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82쪽 | 148*210mm
ISBN13
979113727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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