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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하나. 나의 여행
치과에서 만난 태국 뉴욕과 고양이 메디나에서 안경 고치기 파리와 마카롱 오로라에 마음을 묻는 곳 도망칠 때 만났던 풍경 멜론 아름답지만 아름답지 않은 상처와 흉터 좋아하는 것들 이야기 둘. 너와의 여행 낭비 이정표 낯선 곳에서 혼자가 아니란 것은 내가 아는 너 비 내리는 부다페스트 단골식당 빨간 장바구니 생일을 축하하는 방법 기억하자 여전히 넌 내가 예쁠까 이야기 셋. 당신들 비냘레스는 어떤 곳인가요 3,300원과 26,000원 밥 한번 같이 먹어요 갈색 가디건 팔찌 파는 10살 소금 사막을 즐기는 방법 다시 한번 몽골에 간다면 이스탄불에서 보내는 꽃다발 노 머니 피셔맨과 머니 피셔맨 낡고 오래된 것들 가운데 닫는 글 | 여행이 아니었으면 좋았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