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느리니까 보여요
양장
박미정 글그림
책과나무 2021.11.05.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박미정

관심작가 알림신청
 
2016년 우리나라 제1호 구연동화 작가상(소년문학과 한국해양아동문화연구소 주관)을 수상하였으며, 한국아동문학회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받았다. 작품집 『풀이 자라는 소리를 들어 보지 않을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 ‘2019년 청소년북토큰도서’로 선정되었으며 환경부와 환경보전협회 주관 ‘2020 우수환경도서’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지리산국립공원과 함께 『빨간별 할머니의 신기한 이야기』 동화책을 발간하였다. 전국녹색세상만들기 환경사랑공모전 심사위원, 진주 개천문학제 심사위원, 한국청소년환경단 경남본부장, 국가환경교육지원단, 지리산국립공원 역사문화조사단과
2016년 우리나라 제1호 구연동화 작가상(소년문학과 한국해양아동문화연구소 주관)을 수상하였으며, 한국아동문학회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받았다. 작품집 『풀이 자라는 소리를 들어 보지 않을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 ‘2019년 청소년북토큰도서’로 선정되었으며 환경부와 환경보전협회 주관 ‘2020 우수환경도서’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지리산국립공원과 함께 『빨간별 할머니의 신기한 이야기』 동화책을 발간하였다.

전국녹색세상만들기 환경사랑공모전 심사위원, 진주 개천문학제 심사위원, 한국청소년환경단 경남본부장, 국가환경교육지원단, 지리산국립공원 역사문화조사단과 자원활동가이며 한국해양아동문화연구소 회원, 한국아동문학회 회원, 진주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박미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57*188*10mm
ISBN13
9791167520456

책 속으로

“신기하네. 느림보 토끼가 도토리 있는 곳을 어떻게 알았을까?”
숲속 친구들은 토끼에게 도토리 있는 곳을
어떻게 알았는지 물어보기로 했어요.
--- p. 16

“난 느려서 꽃잎이 활짝 피는 걸 볼 수 있어.
난 느려서 벌들의 엉덩이춤을 볼 수 있어.
난 느려서 다람쥐가 도토리를 숨기는 걸 볼 수 있어.”

--- p. 19

출판사 리뷰

“느려도 괜찮아! 오히려 느려서 알 수 있는 것들이 많거든!”
느리지만 할 수 있고, 느려서 볼 수 있는 친구에 대한 이야기

숲속 친구들이 다람쥐를 도와 도토리 찾는 일에 나섰다. 너구리, 오소리, 두더지 그리고 다람쥐도 못 찾은 도토리.
“도토리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거야!”
그런데 느리기로 소문난 토끼는 도토리가 있는 곳을 알고 있다. 어떻게 된 일일까?

이 책은 국내 1호 구연동화작가가 장애인, 특히 발달장애인은 생각이 느리고 행동이 느려 하지 못한다는 우리 사회의 편견을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끝에 만든 동화책이다. 그 무엇도 잘하지 못하고 느리기만 한 발달장애 친구가 아니라 느리지만 할 수 있고, 느려서 볼 수 있고, 느리지만 함께하고 있는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작가는 말한다.

책 속 토끼가 느린 것은 ‘틀림’이 아니라 ‘다름’이며, 이를 통해 느린 것은 ‘문제’가 아니라 ‘가능성’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된다. 이는 비단 발달장애인에 국한되는 얘기만은 아니다. 우리는 저마다 얼굴 생김새가 다르듯, 할 수 있는 일,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이 모두 다르다. 틀리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단지 다른 것이었음을, 오히려 다른 것들이 모여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음을, 단점으로만 생각되던 것들이 사실은 장점으로 부각될 수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이다.

더불어 따뜻한 색채의 그림과 함께 다양한 동물들의 표정은, 아이들이 책을 읽는 동안 즐거움과 풍부한 감성을 선사할 것이다. 동화책의 내용만큼이나 따뜻하게 커 나갈 아이들의 미래를 알록달록 채색해 보자.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