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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 “이건 정말로 저의 신학적 지식을 무너뜨리는 것이군요.”
1장|바울도 버림이 될까 두려워했습니다! 2장|하나님의 인자와 엄위 3장|교회의 거울 이스라엘 4장|넘어질까 조심하라! 5장|그중에 다시 얽매이고 지면 6장|성령을 좇아 행하라! 7장|죽은 자 가운데서의 부활 8장|기독교의 알파와 오메가, 겸손! 9장|자백과 회개의 차이 10장|지금은 회개해야 할 때입니다! 11장|의문스러운 성경구절들 저자 후기 |
Seung-woo B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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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리뷰 모음]
“신학생으로써 저의 마음을 시원케 해준 책입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다 천국에 간다고 배워왔지만 그 교리를 단순히 받아들이기엔 많은 갈등과 고민이 있었습니다. 위대한 영적 거장인 바울도 버림받을까 두려워했는데, 이 문제에 대해 누구 하나 시원하게 설명해주는 분이 없었습니다. 이 교리는 아주 교묘하게 기독교 내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무사안일하고 태평하게 만듭니다. 지금의 교회들의 모습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거룩과 겸손 통회하는 심령으로 회개하고 예수님을 닮으려 노력하게 되었고, 그럴수록 내가 자유케 됨을 내 자신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부디 모든 크리스천이 이 책을 읽고 구원에 대해 성경적이고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변화되어 이 땅을 회복시키길 기도합니다.” -ID: 주님의기쁨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서 성령을 체험하고 고등학생 때는 주말과 방학 내내 교회에서 살 정도로 열심이었습니다. 그런데 대학에 합격해 놓고부터 게임에 빠지기 시작해서 교회도 가지 않고 죄에 빠져 3년을 허비했습니다. 그런데 큰 죄를 범하면서도 '나는 지금 죽어도 천국 가는걸 뭐' 생각하면서 맘 편하게 타락의 길을 걸어갔습니다. 그러나 끊임없는 죄와 그 댓가로 치르는 크고 작은 질병들, 귀신의 괴롭힘, 우울함.. 미칠 것 같은 불안..제 마음에 평화란 없었습니다. '주님, 저는 제 마음대로 살아온 삶에 이젠 지쳤어요. 습관적인 죄에 이제 넌덜머리가 납니다.' 저는 변화되기를 진심으로 원했습니다. 완전히 절망하던 그때 이 책을 읽게 되었고 참으로 진리의 말씀임을 절감했습니다. 이 책은 '정결한 사람이 천국 간다'는 진리를 성경적으로 확고히 증명해 주었습니다. "주님 저는 진짜 크리스천이 되고 싶습니다. 죄를 끊고 싶습니다. 정결하게 살아서 주님을 뵙고 싶습니다.” 이것이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이 갖게 되는 마음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나쁜 열매라 하겠습니까? 정말 나쁜 사람들은 죄를 죄로 여기지 않고 지옥으로 가는데도 “잘한다 잘한다 너는 천국이야”하는 자들입니다. 진실로, 저는 제 마음대로 살았던 과거보다 지금이 훨씬 더 행복합니다. 담대하게 주님 앞에 나아갈 수 있다는 사실, 말씀대로 살고 있다는 기쁨... 이 기쁨과 세상 즐거움을 어떻게 바꾸겠습니까? 이 책은 ‘구원받은 사람도 버림받을 수 있다’는 진리에 대해 더 이상 명확할 수 없을 만큼의 성경적인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삶으로 이 진리의 증인이 되고자 합니다." -ID: 솜사탕 “저는 3대째로 믿음의 계보를 따라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데, 저처럼 오래 믿으신 분들일수록 이 책을 읽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랜 시간과 경험 속에서 만들어진 사람의 생각들, 신앙의 틀들, 비성경적인 고정관념들이 공식화되어 어떤 법이라도 되는 양 길들여져 있었고 결국 저를 천국이 아닌 지옥으로 이끌 수 있음을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이 책을 집필해주신 하나님과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다시 옛날의 무지와 어두움으로 돌아가지 않고 진리 위에 굳게 서서 오늘도 겸손히 주님께 나아가기 원합니다.” -ID: 소나무 “제목만 보고 ‘진짜 구원 받은 사람이 어찌 버림받는다는 말인가?’”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마음 놓고 넘어져도 된다고 생각하다가 구원을 놓칠 수도 있는 분들께 꼭 필요한 책입니다.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 바울조차도 남에게 복음을 전파한 후 본인은 넘어질까 두려워했습니다. 하물며 우리들이겠습니까? 이 책은 올바른 구원관을 심어주는 어떤 책보다도 성경적인 책입니다. 꼭 한번 열린 마음으로 읽어보세요. 절대 후회 없을 것입니다.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ID: smop0504 “지금은 목사가 되어 한 교회를 섬기고 있지만 2006년 봄 처음으로 변목사님의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다 읽고 나서 놀라움과 눈물과 기쁨이 공존했고 속에 시원한 구멍이 뚫려 체증이 한꺼번에 싹! 내려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진리가 희석된 흐름 속에 바른 진리 회복이 있어야 한다고 갈급해 하던 지난 17년간의 신앙여정을 주님께서는 알고 계셨던 것입니다. 하나님 보좌의 기초는 사랑과 공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 교회 강단에서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을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가?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구원과 그 구원을 이루는 여정을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가? 자백과 회개를 구분하여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가? 저는 그 답을 쉬우면서도 정확하게 기록한 “진짜 구원 받은 사람도 버림받을 수 있다”는 책에서 찾았습니다! 인격이 훌륭해도 진리는 바르게 알지 못하고 타협을 잘하는 이 땅의 유명한 주의 종보다는, 진리를 바로 알고 있는 용기 있는 목회자 변승우 목사를 지지합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성경적인 진리를 전하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통틀어서도 바른 진리를 전하는 매우 성경적인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ID: 주님한분 “변승우목사님의 책을 읽을 때마다 명확하게 느껴집니다. 예수님께 초점을 맞춘 메시지이며, 읽을수록 마음에 더 정확히 와닿는 한 가지는 포도나무 비유처럼 우리는 예수님께 붙어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알아갈수록, 자신의 배경이나 학위 여러 가지들을 배설물로 여기고 예전에 자랑했던 것들이 무가치한 것을 느끼며 더욱더 주님만을 알기를 갈망했던 것처럼, 오늘날 우리 신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들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ID: 뷰티풀메모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