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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04
꽁지머리 ─ 12 어머니의 새벽 ─ 17 치매 검사 ─ 20 만두 ─ 24 오곡밥 ─ 29 지금이 몇 월이에요? ─ 32 김 노인 ─ 35 경산여행 ─ 46 네가 장남인데 ─ 53 일주일 ─ 56 감자 ─ 82 그런 날이 있다 ─ 85 왜 또 왔니 ─ 89 풀을 베며 ─ 91 언제 또 올 겨? 그 쉰 목소리 ─ 97 영화 ─ 101 새해 달력을 바라보며 ─ 104 장미꽃 핀 겨울 담장 ─ 107 척사(擲柶) 대회 ─ 111 야유회 ─ 116 나 이렇게 호강해도 되는 거니? ─ 121 엄나무 ─ 125 모종을 심으며 ─ 129 개가 없어 ─ 133 치과 진료 ─ 137 농기구 ─ 141 닭백숙 ─ 144 왜 그래요 ─ 150 요양원 ─ 156 아버지의 뚝딱 소리 ─ 163 딸의 편지 ─ 167 별이 참 밝기도 하다 ─ 171 서울 할머니 ─ 173 봄날 ─ 178 봄, 봄 ─ 185 텃밭농사 ─ 189 아버지 ─ 192 빈집 ─ 202 자연이 들려주는 교향곡 ─ 205 들깨 ─ 209 그 소리가 꼭 어머니 잔소리 같다 ─ 212 새벽 출근 ─ 217 북한산 산행 ─ 220 어머니의 손맛 ─ 224 대전으로 이사를 했다 ─ 228 안경 ─ 234 입영통지서 ─ 238 아들에게 ─ 242 반찬 ─ 248 폭우 ─ 252 간장 ─ 256 고구마 ─ 260 된장찌개 ─ 263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 ─ 267 Epilogue 2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