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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1장. 한국의 미래, 차기 대권 이야기한국을 둘러싼 주변 정세내로남불식 현 정권의 민낯행동하는 한국인이 되기차기 대통령 선거, 그 대장정의 시작2장. 차기 대통령에게 필요한 국가운영능력전관예우는 전관비리다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중심잡기이 시대에 필요한 차기 대권주자의 자질국민 처벌이 아닌 국민 존중을 위한 검찰개혁지금은 비포장길을 폭주하는 권력기관을 바로잡을 때특별사면으로 법의 지배에서 해방시켜라3장.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시민단체가 가야 할 길다름과 다양성이 존중받는 사회닫힌 사회에서 열린사회로 가는 길새 시대를 열기 위한 새로운 헌법4장. 생존과 자유의 기로에 선 한반도국제정치의 냉혹한 현실코로나19에 내몰리는 위기의 국민을 위해서생존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 주는 선물, 자유이제는 애국가를 새로 바꿀 때다스스로 생존과 자유를 결정할 강한 힘이 필요하다통일을 위한 전략, 북한 비핵화광장의 촛불과 외침이 사라지는 이유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차기 대권후보범국민위원회 구성을 위한 실행 안5장. 정치개혁의 출발선에서실종된 한국의 정치를 찾아서내가 만난 정치인 천태만상침묵을 깨고 정체성 회복부터 시작하라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최종 목표예타 면제, 적폐 vs 간소화라는 함정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선거 전략국제정치의 냉혹한 현실 파악과 미래 예측승자도 패자도 없는 미·중 패권경쟁미·중·일·러 글로벌 전략차기 대권주자가 실행해야 할 정치개혁 시무 10조6장. 새 나라 대한민국 국가개혁 설계안국가개혁의 기회를 또 놓칠 것인가스스로 이뤄야 할 국가개혁의 자유의지새 대한민국을 위한 국가개혁 설계안7장. 북한 비핵화를 향한 조용한 전쟁북한은 고난의 행군 중비핵화를 위한 국제협력의 중요성코로나19 위기 속 북한의 선택비핵화를 실천하기 위한 새로운 제안차기 정권에게 바라는 인도적 지원 방향비핵화를 위한 미·중·일 정책 방향 제안8장. 교육개혁은 한국의 미래다교육개혁 없이는 미래도 없다교육개혁을 위한 새로운 프레임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 교육차기 정권에게 바라는 혁명적인 교육개혁안교육개혁의 주체 파악9장. 한반도의 길을 찾는 전략외교전략외교의 목표와 과제조용한 외교 vs 적극적 외교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에 따른 전략외교한국만의 매력외교로 나아가는 길Forgiveness without forgetting10장. 강한 군대를 위한 국방개혁인구 절벽, 국가 안보가 위험하다先 징병제 後 모병제를 위한 방안11장. 국가 부강을 위한 경제개혁 로드맵대전환의 시기에 접어든 세계 경제어두운 한국경제의 현실국민과 기업인을 범죄시하는 권력의 광기경제개혁의 요체한국경제의 병폐와 불평등을 해결할 열쇠 국제결제통화가 되고 싶은 원화의 꿈만인의 투쟁이라는 부동산 공화국에서 탈출하기세계 경제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는 길12장. 대한민국을 이끄는 기업대한민국을 미래로 연결하는 한국산업은행세계 초일류를 이룬 삼성세계를 움직이는 현대현재와 미래의 행복을 추구하는 SK한국경제와 대우가 걸어온 길일등 LG를 향하여세계 최강의 포스코대전환의 시대에서 기업이 나아가야 할 길13장. 언론개혁으로 나라 바로 세우기언론개혁은 시대의 숙제이자 요청언론인으로서 가져야 할 덕목집필 후기와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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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주자와 차기 대통령은 어떤 방법으로 소통하고, 설득하고, 정책을 제시해야 하는가.2022년3월9일,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실시된다. 이 선거에서 2017년 5월 10일에 취임한 제19대 대통령 문재인의 후임자로 이어갈 차기 대한민국 대통령이 선출된다. 만18세에 해당하는 2004년 3월 10일생까지 선거참여가 가능하다. 또 1982년 3월 9일생까지 피선거권이 있으며, 후보자 중 자치단체장은 선거법에 따라 선거일 이전에 공직에서 사임해야 한다. 각 정당에서 여러 후보가 출마하여 경선 등의 방식으로 최종 선거에 임하게 될 것이다. 때가 되었기에 그저 다음 대통령을 뽑는 것이 아니다. 차기 대통령은 우리나라 역사에서 가장 혼란스러운 시기에 리더가 될 사람이며 그는 전례 없이 중요한 역할과 책임을 떠안아야 할 것이다. 그렇기에 차기 대통령에게 요구하는 국가 비전과 전략이 절실하다. 차기 대권론은 바로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국가 혁신론이자 정책 제안이다.새로운 정권마다 개혁 정책을 기치로 내걸었지만,사심을 떠나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 헌신해야 한다.저자는 우리나라의 현재 상태를 꼼꼼하게 진단한다. 정치, 경제, 사회, 교육, 외교, 안보, 국방 등 국가 운영의 거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고 있으며 역사 문학 철학부터 법률, 종교, 스포츠, 문화, 선거, 인물 등 최근의 시사 흐름과 사건 사고의 비평까지 곁들인다. 특히 신기술, 신산업을 필두로 한 4차 산업혁명, 플랫폼 경제 시대, 미중 디지털 패권 전쟁, 교육 혁명, 기업의 인재 양성, 기회 균등, 청년 일자리, 기본소득, 양성평등, 보수와 진보의 화합과 균형 등 그야말로 한국 사회에서 중요하게 짚어내야 할 거의 모든 사건과 인물을 모든 분야를 촘촘하게 분석하고 해설한다.이 섬세한 분석을 바탕으로 미래 한국의 최적화를 위해 개혁을 주장한다. 개혁의 대상은 다양하다. 정치 경제 사회는 물론이고, 국제정치, 북한 비핵화, 교육, 국방, 언론 등 한국 사회의 주요 분야를 망라한다. 구체적으로는 정치인, 특히 관료와 국회의원, 언론사와 언론인, 대학사회와 교수, 판사 검사 변호사 등이다. 오랫동안 한국 사회를 비판적인 관점으로 분석해내고 생산적인 관점으로 대안을 모색해온 저자의 안목이 돋보이는 대목이다.국정 최고 통치권자는 어떤 인물이어야 하는가?새로운 대한민국은 새로운 정권을 창출하는 데서 시작될 것이다. 차기 유력 대권주자 반열에 선택받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정책과 슬로건을 새롭게 하고 국민의 정권 교체 열망에 서서 강한 신념과 용기의 길을 찾아나서야 한다. 참나의 존재 가치, 묵상의 깨우침, 국가와 국민을 향하는 진실한 마음의 봉사와 헌신, 희생의 길을 걸어갈 때 국민의 지지를 얻을 수 있다.이 땅의 통치세력과 검찰은 국민의 위임받은 권력으로 합법적인 권한을 행사하고 수사, 처벌하고 시비를 가르게 하는 데 있다. 항상 국민의 위임받은 권력임을 잊고 있다. 국민을 편안케 하고 국가를 올바르게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권력기관의 역할과 기능은 알기 쉽게 정리되어야 한다. 국가 통치 사정권력의 이해상충 방지 운용제도는 매우 중요하다. 이 땅의 지도자, 국민의 권력을 위임받은 대통령, 대법원장, 감사원장, 법무장관, 국회의원, 검찰총장은 국민의 공복으로서 책임과 의무 수행을 최우선으로 자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속지 마, 휩쓸리지 마, 확신도 하지 마!차기 대통령의 조건과 대한민국의 비전은 무엇인가?한국 사회가 가야 할 길은 멀고 험하다. 한국 사회는 다름의 철학, 다름의 존재 가치를 인정하는 정치, 삶의 본질을 이해하고 실천해가야 한다. 차기 대통령은 국민의 힘들고 지친 고된 일상을 위로하고 늘 사랑하는 진실 된 맘의 깨우침에 있어야 한다. 차기 대통령은 여야 진영 논리의 유불리를 떠나서 불필요한 대립과 갈등을 없애는 노력을 해야만 한다. 이 땅의 번영과 통일, 생존과 자유의 길을 향한 민주적 대결의 화해와 통합의 장을 마련해야 국민의 진정한 지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땅의 대통령은 행동하는 양심의 의지를 실천하는 인격을 지녀야 한다. 여성과 사회적 약자, 자유와 인권을 억압당하는 사람들의 영혼을 부둥켜안을 수 있는 감성과 이성, 지성을 가진 진정한 용기를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 한미 동맹의 협약을 실천하고 이웃 일본과 새로운 미래를 위한 동맹을 맺고 한미일 새 시대를 열어갈 수 있는 국제정치의 리더가 되어야 한다. 친중 사대, 종북 굴욕, 반일 종족주의의 자세를 버리고 늘 이 땅의 위대하고 존엄한 자존과 국가와 국민의 품격을 높이는 지성과 감성의 정치 지향의 가치를 갖고 임해야 한다.차기 대통령은 국민의 뜻을 한 몸에 받는 사람이 될 것이다. 누가 당선이 되든, 국민이 그에게 기대하는 바와 요구사항이 있을 것이고 역사가 그에게 부여한 책임과 과제가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차기 대권론은 갑자기 나타난 영웅이나 초인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슈퍼맨을 뜻하지 않는다. 국민의 뜻을 잘 헤아리고 실행하는 자, 유구한 대한민국 역사의 흐름을 잘 이해하고 미래 세대와 함께 견고하고 균형 있는 국가 체계를 유지해갈 수 있는 대권주자여야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차기 대한민국 리더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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