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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 느닷없이 : 웹소설과 만나다 2 무턱대고 : 웹소설을 쓰다 3 다행으로 : 웹소설 작가가 되다 4 열심모아 : 웹소설 작가로 웹소설을 쓰다 5 갈급함에 : 웹소설의 다른 영역을 기웃대다 6 자연스레 : 웹소설이 인연을 부르다 7 한번씩은 : 웹소설 때문에 울다 8 꾸준하게 : 웹소설 작가로 살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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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로 먹고살 수 있나요?’ 걱정하는 작가지망생과 ‘도대체 웹소설이 뭐예요?’ 궁금해하는 이를 위한 책 무료연재와 유료연재, 단행본으로 활동하는 웹소설 작가. 억대 연봉을 번다는 뉴스와 치킨값도 급급하다는 소식이 번갈아 오가는 신비의 직업 세계. 《웹소설 작가 1일차입니다》에서는 꾸준히 로맨스 웹소설을 쓰며 독자와 만나고 있는 허도윤 작가가 작품 이야기와 활동 방법 등을 소개, 웹소설 작가의 세계를 가감없이 알려준다. 소설에 힘주는 법, 장르 선택법, 가위질 극복법, 표지 만드는 법 등 웹소설을 쓰는 갖가지 노하우와 소설을 쓰며 벌어진 에피소드와 멘탈관리 등을 수록,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지망생과 웹소설이 궁금한 이들에게 웹소설의 매력과 작가로서의 애환을 위트있게 전한다.수많은 ‘1일차 작가’를 위로하는 최선과 진심야심차게 시놉시스를 구상했지만 구상에서 멈출 뿐이고, 무료연재 사이트에 열심히 올려봤지만 돌아오는 무관심 또는 악플에 용기를 잃고, 저 멀리 들려오는 성공한 웹소설 작가의 연봉 소식에 의기소침해진다면, 허도윤 작가가 전하는 최선과 진심에 주목하자. 《웹소설 작가 1일차입니다》에서는 웹소설의 ‘웹’도 몰랐던 저자가 바닥에서 시작하는 재미와 보람을 이야기하며 수많은 ‘1일’을 위로한다. 또한 진심을 다해 순간을 살다 보면 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몸소 보여준다. 단순히 테크닉만 전하는 가이드북이 아닌 작가로서의 마음가짐과 태도를 아우르며 용기를 전한다. ★ 행성B의 〈냥이문고〉는 고양이의 솜방망이 펀치처럼, 세상을 향해 힘껏 날리는 작지만 의미 있는 도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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