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제1장 세실리아ㆍ시빌 전일담 팔디오ㆍ멜크리우스의 수난 제2장 이지러진 달의 기억 전일담 팔디오ㆍ멜크리우스의 재난 제3장 반전 전일담 팔디오ㆍ멜크리우스의 결단 제4장 왜곡된 진실 제5장 혼란의 도시 날스 제6장 가짜의 세계 제7장 새벽녘 최종장 신생 에필로그 후기 |
Sekina Aoi,あおい せきな,葵 せきな
아오이 세키나의 다른 상품
정우의 다른 상품
|
나는 세실리아 시빌. 여신교회의 기사로, 현재는 용사 미카미 토오루와 함께 여행을 하고 있다. 토오루는 날 사부라 부르고 있는데…… 부끄럽지만, 영광스럽기도 하다.
각설하고, 마인 게인의 습격으로 중상을 입어 첨단의료 개발특구, 날스에 실려 온 우리는 캡슐 같은 걸 먹고 잠이 들고 만다. 정신을 차린 후 밖으로 나갔다 날 찾으러 온 토오루한테 알몸을 보여준데다 팔디오와 루우가 테러리스트로 오인되어 쫓기고 있다는 얘기를 듣게 되는데……. 앞으로 들려줄 이야기는 날스 역사상 최악이라 불리는 사건의 전말과 그리고?? 나, 세실리아 시빌의 마지막 일주일간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