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일차 항(抗)미생물 화학제의 종류와 작용기제 / 반추 동물의 탄수화물 분해
2일차 장기 이식과 내인성 레트로바이러스 / LFIA 키트의 원리와 특성 3일차 PCR의 원리와 특성 / 열역학에 대한 과학자들의 탐구 과정 4일차 세종의 역법 제정과 『칠정산』 / 서양과 동양의 천문 이론 5일차 양자 역학과 비고전 논리 / 개체성의 조건과 공생발생설에 따른 진핵생물의 발생 6일차 메타버스의 몰입도를 높이는 기술 / 주사 터널링 현미경(STM) 7일차 충전지의 원리 / 스마트폰의 위치 측정 기술 8일차 인공 신경망 기술 / 디지털 데이터의 부호화 과정 9일차 영상 안정화 기술 / 3D 영상 기술 - 모델링과 렌더링 10일차 운전자에게 제공되는 영상이 만들어지는 원리 / 건축 재료와 건축 미학 11일차 독점적 경쟁 시장에서 광고의 기능·광고의 영향 / 실업과 정부의 역할 12일차 채권과 CDS 프리미엄 / 경제 안정을 위한 정책 13일차 통화 정책 / 환율의 오버슈팅과 정부의 정책 수단 14일차 브레턴우즈 체제와 트리핀 딜레마 / 법경제학적 측면에서의 범죄 억제 비용 15일차 공정한 보험의 경제학적 원리와 고지 의무 / BIS 비율 규제로 살펴보는 국제적 기준의 규범성 |
|
2022학년도 수능에서도 그 존재감을 나타낸 독서.
고난도 지문의 독해력과 문제 해결력이 여느 때보다 더 중요해졌다. 국어 점수를 올리겠다며 무작정 많은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푼다고 점수가 오르지 않는다. ‘국어 문제집을 풀이과정 없이 푼다’는 것은 그저 감으로 푸는 것이고 틀린 이유를 정확히 모르면, ‘해설지’를 아무리 읽어도 ‘나’의 국어 실력은 향상되지 않기 때문이다. 국어 실력 향상을 위해서는 스스로의 힘으로 지문을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고력과 독해력을 길러야 한다. 〈예비고3을 위한 국풀 독서〉는 초고난도 독서 지문 독해에 길을 잃은 학생들을 위한, 아주 친절한 국어 학습서이다. 15일 완성 플랜에 맞춰 국풀 학습을 완성하는 순간, 더 이상 비문학 독해가 두렵지 않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