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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현대시
01 이용악, 「그리움」 / 이시영, 「마음의 고향 2 - 그 언덕」 | 고3 2021학년도 수능 02 김수영, 「사령」 / 김혜순, 「한강물 얼고, 눈이 내린 날」 | 고3 2021학년도 9월 평가원 2일차 현대시 01 유치환, 「출생기」 / 김춘수,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 고3 2019학년도 수능 02 김광균, 「추일서정」 / 오규원, 「하늘과 돌멩이」 | 고3 2020학년도 6월 평가원 3일차 현대시 01 조지훈, 「산상의 노래」 / 손택수, 「나무의 수사학 1」 | 고3 2021학년도 6월 평가원 02 오장환, 「종가」 / 최두석, 「노래와 이야기」 | 고3 2022학년도 9월 평가원 4일차 현대시 01 자연적 시간과 문학적 시간 / 조지훈, 「고풍 의상」 / 이수익, 「결빙의 아버지」 | 고3 2018학년도 6월 평가원 02 윤동주, 「바람이 불어」 / 김기택, 「새」 | 고3 2020학년도 수능 5일차 현대시 01 이육사, 「강 건너간 노래」 / 김광규, 「묘비명」 / 삶의 반영으로서의 시 | 고3 2018학년도 수능 02 김기림, 「연륜」 / 김광규, 「대장간의 유혹」 | 고3 2022학년도 6월 평가원 6일차 고전시가 01 홍순학, 「연행가」 | 고3 2017학년도 수능 02 정철, 「관동별곡」 | 고3 2021학년도 6월 평가원 7일차 고전시가 01 작자 미상, 「서경별곡」 / 조위, 「만분가」 | 고3 2019학년도 6월 평가원 02 정철, 「어와 동량재를~」 / 이원익, 「고공답주인가」 | 고3 2016학년도 수능B 8일차 고전시가 01 사시가 개론 / 황희, 「사시가」 / 신계영, 「전원사시가」 | 고3 2017년 4월 교육청 02 고려 속요의 기원과 형성 과정 / 작자 미상, 「동동」 / 작자 미상, 「가시리」 | 고3 2017학년도 6월 평가원 9일차 고전시가 01 김인겸, 「일동장유가」 | 고3 2019학년도 수능 02 정훈, 「탄궁가」 / 위백규, 「농가」 | 고3 2022학년도 수능 10일차 고전시가 01 정극인, 「상춘곡」 / 이이, 「고산구곡가」 | 고3 2020학년도 9월 평가원 02 허난설헌, 「규원가」 / 작자 미상, 「재 위에 우뚝 선 소나무~」 | 고3 2022학년도 9월 평가원 11일차 갈래복합·실전 01 신계영, 「월선헌십육경가」 / 권근, 「어촌기」 | 고3 2020학년도 수능 02 권호문, 「한거십팔곡」 / 박재삼, 「추억에서」 / 고전 시가와 현대 시의 리듬 | 고3 2019학년도 9월 평가원 12일차 갈래복합·실전 01 박두진, 「향현」 / 강은교, 「우리가 물이 되어」 / 박이문, 「눈」 | 고3 2017학년도 6월 평가원 02 주세붕, 「오륜가」 / 이곡, 「차마설」 | 고3 2018학년도 6월 평가원 13일차 갈래복합·실전 01 정철, 「사미인곡」 / 신흠, 「창 밧긔 워석버석~」 / 유본학, 「옛집 정승초당을 둘러보고 쓰다」 | 고3 2021학년도 수능 02 김시습, 「유객」 / 김광욱, 「율리유곡」 / 김용준, 「조어삼매」 | 고3 2022학년도 6월 평가원 14일차 갈래복합·실전 01 안서우, 「유원십이곡」 / 성현, 「조용」 | 고3 2020학년도 6월 평가원 02 박봉우, 「휴전선」 / 배한봉, 「우포늪 왁새」 / 김기림, 「주을온천행」 | 고3 2019학년도 6월 평가원 15일차 갈래복합·실전 01 이육사, 「초가」 / 김관식, 「거산호 2」 / 이옥, 「담초」 | 고3 2022학년도 수능 02 문학적 의미 생성의 세 가지 양상 / 윤선도, 「만흥」 / 이덕무, 「우언」 | 고3 2021학년도 9월 평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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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문제집을 ‘풀이 과정’ 없이 푸는 것은 단지 감에 의존하여 문제를 푸는 것이다.
문제를 푼 후 바로 해설지를 보는 것은 해설지의 내용만 일시적으로 이해하는 것일 뿐, 그 문제를 완벽히 이해하는 것이 아니다. 문제를 맞힌 이유와 틀린 이유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해설지를 아무리 읽어도 국어 실력이 향상되기 어렵다. 수능에서 국어 영역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게 된 시점에서, 국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지문과 문제를 스스로의 힘으로 끈질기게 분석해야 한다. 그렇게 할 때 독해력과 사고력이 향상되고, 고난도 문제 또한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여기, 지문과 문제의 끈질긴 분석을 도와줄 ‘국풀학습법’이 있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려워도, ‘국풀학습법’에 따라 ‘국풀’ 문제를 차례차례 해결하다 보면 국어 실력은 반드시 향상된다. 지문의 핵심 내용과 문제의 정답 및 오답의 근거를 스스로 찾아내는 능동적 학습 방법을 통해, 어느 순간 해설지를 능가하는 뛰어난 풀이를 작성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15년 동안 ‘국풀국어전문학원’의 대표적인 국어 학습법으로 자리잡아 온 ‘국풀학습법’을 만나서 국어의 달인이 되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