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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미국의 대선은 드라마다 8 3장
1. 영화 「스윙보트」로 알아보는 미국의 투표제도 10 2. 링컨, 마틴 그리고 존 16 3. 대통령제, 최고의 발명품 vs 최악의 수출품 22 4. 당신, 해고야 25 5. 하나의 꿈이 세상을 바꾸다 30 6. 민주주의는 과대평가되어 있다 35 2장 출마선언과 대통령의 자격 40 1.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돼서는 안 돼 42 2. ‘버서(birther)’논쟁과 대통령의 자격 46 3. 미국에서 대통령 후보가 되는 방법 51 4. 드웨인 존슨 대선에 출마하다 57 5. 대선 결과를 예측하는 기상천외한 방법들 63 6. 「심슨가족」, 트럼프 당선을 예측하다 68 7. 부부가 러닝메이트로 출마하는 것이 가능할까 72 8. 대통령이 되기 위한 비용 76 3장 예비선거와 전당대회 82 1. 무소속 샌더스가 민주당 경선에 참여할 수 있는 이유 84 2. 후보가 중도 사퇴하면 대의원 표는 어디로 91 3. 찌질한 패자 방지법 94 4. 돼지를 대통령 후보로 추대하다 97 5. 전당대회와 다크호스 102 6. 「웨스트 윙」으로 본 전당대회 106 7. 힐러리를 구속하라 109 4장 선거인단 제도와 본선거 112 1. 미국, 민주주의 국가 맞아 114 2. 2000년 대선의 트라우마 118 3. 선거인단, 엘리트주의와 노예제의 산물 126 4. 1800년 대통령선거와 결투 132 5. 토론 없이는 민주주의도 없다 138 6.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 후에 핀다 145 7. 대통령선거와 주가지수 157 8. 그들도 출마했었다 161 5장 취임, 탄핵 그리고 암살 164 1. 취임식 인파에 관한 대안적 사실 166 2. 하느님이여 굽어 살피소서 170 3. 비극적 희망사항 177 4. 지금부터 당신이 미합중국의 대통령입니다 182 5. 결단의 책상에 앉으면 자동 8년 189 6. 탄핵은 하늘의 별따기 195 7. 대통령을 암살하라 201 6장 미국의 헌법과 대통령제 214 1. 왜 헌법이 문제인가 216 2. 독립, 새로운 국가의 탄생 219 3. 필라델피아의 기적 224 4. 미국, ‘헌법’의 끈으로 묶이다 230 5. 미국의 헌법, 누구를 대변하는가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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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은 ‘드라마’다.
백악관을 차지하기 위한 4년 주기의 이 드라마는 흥행의 보증수표다. “다소 엉성해 보이지만, 선거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수많은 에피소드는 한 편의 드라마와 같습니다. 미국 대선은 살아있는 콘텐츠의 저수지이기 때문이죠.” 저자의 설명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대선 제도에도 시사하는 바가 작지 않다. 우리나라도 유권자가 후보에 대해 충분히 비교하고 검증할 수 있는 개방적이고 민주적인 대선 제도에 대해 본격적으로 고민할 시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소개한 미국의 TV토론 제도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미국은 1차를 스탠딩 형식, 2차는 유권자들이 질문하는 타운홀 형식, 3차는 두 후보자가 마주 앉아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유권자가 다양한 방식으로 후보자를 검증할 기회를 충분히 갖는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선거인단 270명 확보가 가능한 지역(주)에 후보등록을 마치고, 5개 여론조사에서 평균 지지율이 15% 이상 나오는 후보만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다. 군소 후보들까지도 토론에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유력 후보에 대한 검증과 상호토론의 취지가 상당부분 퇴색하게 하는 우리나라 토론제도와는 상당히 다르다. 저자는 재미있는 책이 좋은 책이라는 컨셉으로 책을 저술했다. 그래서 ‘스윙보트’, ‘셀마’, ‘평행이론’,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7’과 같은 영화나 ‘웨스트 윙’, ‘하우스 오브 카드’와 같은 정치 드라마의 에피소드와 연결해서 미국의 대선 제도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책 속에 담아 놓은 22개의 QR코드를 활용하면 미국의 대선 이야기가 한층 친숙하게 다가올 것이다. 저자는 “제가 이 책을 즐기면서 썼듯이, 독자들도 드라마나 영화를 보듯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도 편안하게 읽었으면 좋겠어요.”라고 설명한다. 저자 박선춘 수석은 제14회 입법고시를 합격하고 주미대사관 공사참사관, 중앙선관위 법제연구위원, 국회도서관장 직무대리, 국회 농해수위와 복지위 전문위원, 국회 기획조정실장 등 국회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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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미국의 대선제도를 재미있고 쉽게 잘 풀어낸 책 - 김관영 (공공정책전략연구소 공동대표, 前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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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에게 읽어주고 싶은 최고의 미국 대선 길라잡이 - 신지홍 (연합뉴스 논설실장, 前 워싱턴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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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인이 자신의 대통령을 선택하는 매뉴얼로서도 손색이 없다. - 이동규 (동아대학교 재난관리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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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Netflix처럼 재밌다. - 박종현 (세계일보 외교안보부장, 前 워싱턴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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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콘텐츠는 미국으로 수출해야 한다. 미국인들도 알아야 하니까 - 김성준 (남서울대 빅데이터컨텐츠융합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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