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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소나무
정운복
생각나눔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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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책을 펴내며

제1장_ 등 굽은 소나무
거세개탁(擧世皆濁) / 복 짓기 / 세 가지 소원 / 초심자의 행운 / 사랑 그 아름다운 동행 / 등 굽은 소나무 / 발상의 전환 / 원라인 프로그램 / 부자 되기 / 시한부 인생 / 소래 포구 / 철새 이야기 / 청담 / 장애인 보듬기 / 관찰하기 / 막걸리의 추억 / 박애와 사랑의 실천 / 눈 내린 날 / 와각지쟁 / 『순자』에 나오는 이야기 두 편 / 사지(四知) / 파트너십 / 따뜻한 그리움 / 행복의 근간 / 블랙과 화이트 / 깍두기를 아시나요? / 하루살이 인생 / 정동진 / 속 빈 강정 / 먹고 사는 법 / 삶과 사랑 / 과정에 충실하기 / 둥글게 살기

제2장_ 새싹을 보며
봄이 오는 소리 / 삼월에 / 진정한 용기 / 심지(心志) / 촌철살인 / 내게 없는 것이 길이 된다 / 순 산 / 인화(人和) / SkinShip / 다른 시각으로 세상 보기 / 야동 보기 / 메추라기 / 결핍의 결핍 / 생각의 힘 / 회자정리(會者定離) / 특이한 자판기 / 비언어적 표현 / 마음의 근력 / 말과 에너지 / 산촌의 봄 / 진정한 행복 / 새싹을 보며 / 낙타와 바늘구멍 / 행복의 조건 / 개나리 소고 / 안으로부터의 변화 / 마음의 찌꺼기 / 꿀벌이 사라지면 인간도 살 수 없습니다 / 겉과 속 / 천성과 인성 / 오늘의 행복 / 스파르타쿠스와 에픽테토스 / 당랑거철(螳螂拒轍)

제3장_ 씨앗의 위대함
능력 갖추기 / 화이부동 / 관조하기 / 가슴으로 만나는 사람 / 내 안의 별을 밝히세요 / 다름 인정하기 / 길 / 모종 이야기 / 씨앗의 위대함 / 인생은 칸타빌레 / 익숙하다는 것 / 풍족한 먹이로 인해 죽고만 독수리 / 자기 들여다보기 / 『이것은 교육이 아니다』를 읽고… / 현재에 살기 / 부성 부재의 시대 / 살아지는 삶보다 살아가는 삶 / 위대한 목수 / 꿈과 땀 / 에피소드 / 추상춘풍 / 기러기 기르기 / 일의 선후 / 누에나방 이야기 / 사마천의 좌우명 / 스프링복 이야기 / 세상에서 제일 큰 집 / 비판에 대한 불편한 진실 / 사람이 우주입니다

제4장_ 식물에서 배우기
산은 지혜의 책 / 항아리 추억 / 서권기 / 토사자를 아시나요? / 내 안의 등불 / 전문가 / 빛바랜 일기장 / 어원 알기 / 작은 것을 소중히 / 최선은 아름답다 / 인디언 기우제 / 순풍과 역풍 / 유월에 / 소요유 /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들 / 과정과 결과 / 부드러움과 강함 / 공존의 원리 / 방심…. 마음을 잃다 / 사막으로 간 낙타 / 자신의 시각으로… / 진정지견 / 책을 소유하는 법 / 식물에서 배우기 / 처가 말뚝 / 인간은 평등하다 / 미끼 세상 / 텃밭에서 / 옥수수 기르기 / 돌의 노래 / 사라진 것들 / 사랑이 지나치면 독이 됩니다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 등산하면서

저자 소개 1

1962년 춘천 출생. 춘천고와 강원대를 졸업, 강원동산중학장으로 퇴직. 춘천의 문학 동아리인 풀무문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초대 청춘산악회회장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흙의 문화를 꿈꾸며』,『길을 아는 것과 길을 가는 것』,『고래가 바다로 간 이유』,『벽과 담쟁이』,『느림의 행복』,『물처럼 바람처럼』, 『못생긴 소나무』,『비움과 채움』『흐르는 강물처럼』등 10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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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48*210mm
ISBN13
9791170483403

출판사 리뷰

벌판에 외로이 홀로 서 있는 나무도 결코 혼자가 아니다. 새들이 깃들이고, 바람도 소나무 사이를 살랑이며 지나다닌다. 세상은 이처럼 더불어 살아갈 때 의미가 있다. 저자는 아침마다 짧은 단상으로 글을 쓰기 시작하여 이러한 자연에서 느끼는 이야기들을 담아낸다. 이 작은 언어의 씨앗이 독자의 마음 밭에 뿌려져 작은 소망의 불빛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글을 쓰고 있다.

『못생긴 소나무』는 짧은 글로 가독성을 높이기 위하여 행간을 자주 띄운 것이 특징이다. 현대인의 바쁜 삶 속에서 긴 글을 인내하지 못하는 독자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편마다 주제가 다르므로 그냥 펼쳐서 눈에 들어오는 대로 읽어도 좋은 책이다. 짧은 글 긴 생각처럼 글은 짧지만 오랜 시간을 두고 소화해도 좋을 내용으로 꾸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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