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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슬기로운 어린이 치과 생활
우리 아이 평생 치아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EPUB
박소연
클라우드나인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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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사

아이를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구강 건강 관리의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이제호, 대한소아치과학회장 )

서문
슬기로운 어린이 치아 건강을 응원하며

1장 이가 났어요


1. 막 태어난 아기에게 이가 있어요 (신생아)
2. 아기 잇몸에 하얀 게 돋아 있어요 (신생아)
3. 아기 이는 언제부터 나나요 (6~12개월)
4. 치과 검진은 언제부터 받나요 (12개월)
5. 유치가 날 때 아프다고 해요 (17개월)
6. 유치를 뺐는데 그냥 두어도 될까요 (만 4세)
7. 치아가 갈라져서 났어요 (만 5세)
8. 유치 어금니가 아래로 들어가요 (만 5세)
9. 이가 빠져서 구멍이 생겼어요 (만 6세)
10. 이가 흔들리는데 언제 뺄까요 (만 6세)
[진료실 스케치] 유치의 생

2장 충치가 생겼어요

1. 충치는 왜 생기는 걸까요
2. 충치 예방에 불소가 효과가 있나요 (만 2세)
3. 아직 밤중 수유를 하고 있어요 (만 2세)
4. 어차피 빠질 유치를 치료해야 할까요 (만 4세)
5. 이가 약한 체질이 따로 있나요 (만 5세)
6. 잘 안 먹는 게 교합 문제일까요 (만 6세)
[진료실 스케치] 그래서 충치가 몇 개라는 건가요?

3장 영구치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1. 유치가 약하면 영구치도 약한가요 (만 4세)
2. 어금니가 나올 때부터 노랗고 약해요 (만 6세)
3. 유치가 안 빠졌는데 영구치가 나와요 (만 6세)
4. 영구치가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만 6세)
5. 영구치 어금니에서 뼛조각이 나왔어요 (만 6세)
6. 영구치가 안 나와요 (만 7세)
7. 영구치에 뾰족한 돌출이 있어요 (만 10세)
[진료실 스케치] 제가 뭘 잘못했을까요?

4장 치과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1. 어금니 사이에 구멍이 생겼어요 (만 4세)
2. 크라운을 씌워도 영구치가 나올까요 (만 5세)
3. 아이인데 신경치료를 해도 될까요 (만 5세)
4. 웃음가스 치료가 안전할까요 (만 5세)
5. 수면치료를 받아도 될까요 (만 5세)
6. 실란트는 무엇이고 왜 하나요 (만 6세)
7. 마취 치료 후 입술을 깨물었어요
[진료실 스케치] 엄마의 사정, 아이의 사정

5장 구강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1. 양치질은 언제부터 하나요 (6개월)
2. 칫솔은 어떤 것을 쓰면 좋을까요
3. 치약은 언제부터 써야 하나요
4. 이 닦기를 싫어하는데 어떡하죠 (만 2세)
5. 양치는 하루에 몇 번 할까요
6. 치실을 사용해도 될까요
7. 왜 자꾸 입 냄새가 날까요 (만 6세)
8. 입 안이 많이 헐고 피가 나요
9. 잇몸에서 피가 나요
[진료실 스케치] 마이쮸와 콜라

6장 구강 악습관을 고칠 수 있나요

1. 공갈 젖꼭지를 빨면 구강 구조가 바뀔까요 (10개월)
2. 손가락을 빠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만 3세)
3. 윗니와 아랫니 사이로 자꾸 혀를 내밀어요 (만 6세)
4. 이갈이를 안 하게 할 순 없을까요 (만 6세)
5. 아랫입술을 자주 무는데 괜찮을까요 (만 6세)
6. 입을 항상 벌리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만 7세)
7. 손톱 깨무는 습관을 없앨 수 있을까요 (만 10세)
[진료실 스케치] 제 아이는 제가 기다리겠습니다

7장 이를 다쳤어요

|?치아의 파절?|
|?치아의 변위?|
1. 이가 흔들리며 피가 났어요 (만 2세)
2. 입술과 치아 사이 끈이 찢어졌어요 (만 2세)
3. 앞니가 잇몸으로 들어갔어요 (만 3세)
4. 유치가 통째로 빠졌어요 (만 3세)
5. 영구치가 부러져서 흔들려요 (만 7세)
6. 영구치가 통째로 빠졌어요 (만 7세)
7. 다친 치아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진료실 스케치] 아이가 다쳤는데 제가 너무 놀랐어요

8장 치아 수술을 해야 해요

1. 아이 혀가 짧은데 수술해야 하나요 (만 2세)
2. 과잉치가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만 6세)
3. 혀 밑에 푸르스름한 주머니가 있어요 (만 6세)
4. 어금니가 아프고 얼굴이 붓고 열이 나요 (만 6세)
5. 앞니가 아직도 안 나왔어요 (만 9세)
6. 턱뼈에 물주머니가 생겼어요 (만 9세)
7. 윗입술과 잇몸 연결 근육이 두꺼워요
[진료실 스케치]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

9장 치아 교정을 해야 해요

1. 유치 아랫니가 튀어나와 윗니를 덮어요 (24개월)
2. 치아 교정은 언제 하면 좋을까요? (만 6세)
3. 치아 교정 장치를 껴야 할까요 (만 7세)
4. 유치가 삐뚤빼뚤한데 빼주는 게 좋을까요 (만 7세)
5. 위 앞니가 튀어나왔는데 언제 교정할까요 (만 7세)
6. 주걱턱인데 꼭 수술해야 하나요 (만 8세)
7. 교정과 관련해서 궁금한 게 많아요
[진료실 스케치] 나도 다 듣고 있어요

10장 전신질환이 있어요

1. 초등학생이 되더니 치과 치료를 무서워해요 (만 7세)
2. ADHD 아이인데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있을까요 (만 8세)
3. 심장질환이 있는데 치과 치료를 어떻게 받나요
4. 다운증후군에게 나타나는 치과적 특징이 있나요
5. 장애아동의 치아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진료실 스케치] 우리가 갈 곳이 없어

저자 소개 1

서울아산병원 소아치과 전문의·美갤럽 인증 강점 코치 아이의 강점을 찾고 관심을 기울이는 따뜻한 시선이 부모와 아이를 행복으로 이끈다고 믿는다. 동료 의사, 부모들 사이에서 ‘아이의 마음을 읽는 진료’ ‘아이의 강점을 활용한 진료’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수많은 아이들과 부모를 진료실에서 만나며 고유의 개성인 강점을 무시하고 약점에 집중하느라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강점 육아’의 필요성을 깨달았다. 《강점으로 키워라》는 아이들이 남과 비교하며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을 부러워하지 말고 자신 안의 강점에 집중하여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쓴 책이다. 약점은
서울아산병원 소아치과 전문의·美갤럽 인증 강점 코치

아이의 강점을 찾고 관심을 기울이는 따뜻한 시선이 부모와 아이를 행복으로 이끈다고 믿는다. 동료 의사, 부모들 사이에서 ‘아이의 마음을 읽는 진료’ ‘아이의 강점을 활용한 진료’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수많은 아이들과 부모를 진료실에서 만나며 고유의 개성인 강점을 무시하고 약점에 집중하느라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강점 육아’의 필요성을 깨달았다. 《강점으로 키워라》는 아이들이 남과 비교하며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을 부러워하지 말고 자신 안의 강점에 집중하여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쓴 책이다. 약점은 강점으로 관리하고, 타고난 재능은 더욱 성장시켜 탁월함과 자신만의 무기로 만들 수 있는 ‘강점 육아’의 비결을 책에 담았다.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수료했다.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인턴, 레지던트를 거친 후 현재 서울아산병원 소아치과 조교수로 일하고 있다. 미국 갤럽인증 강점 코치이자, 강점 코치들을 교육하는 퍼실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코칭 강의 외에도 보건복지부 주최 ‘토크콘서트’를 비롯한 강연도 활발히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슬기로운 어린이 치과 생활》이 있으며, SERICEO에서 <건강의 이치齒>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독서의 쓸모> 블로그와 <글쓰는 치과의사> 브런치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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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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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20.5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6만자, 약 3.1만 단어, A4 약 60쪽 ?
ISBN13
9791191334456

출판사 리뷰

저자인 박소연 교수는 어린이 치아 관련 정보만 전달하지 않는다. 이를테면 “아이도 다 듣고 있습니다. 아이도 자기 몸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알고 결정할 권리가 있습니다. 아이에게도 품위가 있음을 다시금 깨닫습니다.”라는 성찰의 메시지도 전달한다. 아이를 그저 치료 대상으로만 보지 않고 자기 몸의 주인이자 주체라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 자기 몸의 주체인 아이는 치료에서도 주체적이다. 어쩌면 병원에서 치료를 안 받겠다고 떼를 쓰는 것도 주체적인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다. 저자의 말대로 아이에게도 사정이 있다. 돈가스를 사준다고 거짓말을 하거나 분명히 보기만 한다고 해서 이를 뽑게 하니 ‘당하는 것은 자기인데 결정은 거짓말쟁이들이 다 하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 제대로 된 치료를 위해서라도 아이와 소통을 충분히 하는 게 중요하다.

또한 저자는 [진료실 스케치] 코너를 통해 초보 부모의 마음도 함께 어루만진다. 초보 엄마는 아이의 이 닦는 시간마저도 한바탕 치러야 하는 전쟁이다. 게다가 아이는 늘 다치게 마련이다. 그때마다 응급실로 곧바로 뛰어가야 할지, 자연스레 낫기를 기다려야 할지 매번 헷갈린다. 주위에 물어봐도 답은 제각각이다. 아는 치과의사라도 있으면 다행이련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어렵사리 치과를 가도 칭얼대는 아이 때문에 시달리기 일쑤다. 그렇다고 해서 고생하는 아이들을 두고 부모가 자책하지 말라고 한다.

저자는 부모나 아이나 모두에게 사정이 있다고 한다. 모든 부모는 각자의 방법으로 최선을 다한다고 말한다. 저자 본인도 모유 수유를 오래 하지 못했다고 하면 아이를 위하지 않는 엄마가 아니라면 초보 엄마들의 고충을 헤아린다. 그저 아이의 치아가 약할 뿐 부모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이다. 괜한 죄책감은 멀쩡한 아이도 불쌍하게 보이게 할 뿐이라고 말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평생 치아 건강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게 한둘이 아니다. 모르는 게 많으니 불안하고 의지할 데를 찾는다. 다행히 이 책은 그런 부모들에게 딱 맞는 책이다. 치과의사의 전문적인 시선과 엄마로서의 따뜻한 시선을 함께 담고 있다. 이 책은 초보 부모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필독서이자 아이 치아 건강의 안내서이다.

리뷰/한줄평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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