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며 무대 위의 마법을 꿈꾸는 음악 교사. ‘휘니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학교 현장의 생생한 교육 실천 사례를 기록하고 나누는 데 열정을 쏟고 있다.
2013년부터 ‘방과후 뮤지컬반’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스스로 삶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선물해 왔다.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프로젝트 학습(PBL)을 활용한 음악 교수법』(2025)의 공저자로 참여하여, ‘Chapter 18. 작은 변화를 일으켜라! 뮤지컬 창작 공연 프로젝트’를 통해 대규모 교과 행사를 지원하는 체계적인 뮤지컬 수업 설계와 운영 단계를 정립해 소개했다.
그 외에도 『삶을 나누는
아이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며 무대 위의 마법을 꿈꾸는 음악 교사. ‘휘니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학교 현장의 생생한 교육 실천 사례를 기록하고 나누는 데 열정을 쏟고 있다.
2013년부터 ‘방과후 뮤지컬반’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스스로 삶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선물해 왔다.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프로젝트 학습(PBL)을 활용한 음악 교수법』(2025)의 공저자로 참여하여, ‘Chapter 18. 작은 변화를 일으켜라! 뮤지컬 창작 공연 프로젝트’를 통해 대규모 교과 행사를 지원하는 체계적인 뮤지컬 수업 설계와 운영 단계를 정립해 소개했다.
그 외에도 『삶을 나누는 행복한 동행』(2023), 『학생자치를 꽃피우다』(2021) 등의 저서를 통해 학생 중심의 교육과 따뜻한 동행에 대한 고민을 꾸준히 공유해 왔다. 이번 책 『방과후 뮤지컬반』에는 지난 13년간 음악실 뒷방에서 아이들과 함께 깔깔대며 만들어낸 대본을 아낌없이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