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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시작하는 투자자에게 * 내게 맞는 투자법은 무엇인가 * 미국 주식 Q&A 1장 왜 미국 주식인가 미국 주식의 든든한 장점 미국 주식과 국내 주식의 차이 세계 1등 기업들이 있는 시장 미국 대장주들 살펴보기 주식 투자를 망치는 인간 심리 1 2장 투자 전 준비물 증권사 선택 가이드 주식 투자용 계좌 개설법 집에 앉아서 주식에 투자하는 법 주식 차트, 이것만 볼 줄 알면 된다 실전 주식 차트 보는 법 주식 투자를 망치는 인간 심리 2 3장 본격 미국 주식 거래 숲을 보는 투자 vs 나무를 보는 투자 숲을 보는 투자 나는 종목 볼 줄 몰라도 투자한다 나무를 보는 투자 ‘야후파이낸스닷컴’에서 기업 정보 살펴보기 가치주 투자: 이것만 알아도 수익률이 달라진다 성장주 투자: 위대한 기업 골라내기 배당주 투자: 꼬박꼬박 월급 대신 배당 받기 ‘핀비즈닷컴’에서 투자 지표로 기업 찾아보기 주식 투자를 망치는 인간 심리 3 4장 주식 거래의 기술 시장을 이긴다는 것 당신이 믿는 것은 사실인가, 백테스트 리스크를 대비하라, 헤지 오를 때 올라타고 내릴 때 빠지자, 모멘텀 투자 ‘핀비즈닷컴’에서 모멘텀 투자 종목 찾기 비중 조절의 마법, 리밸런싱과 자산 배분 아무 때나 사도 마음 편한 투자, 포트폴리오 만들기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꾸며라 ‘포트폴리오비주얼라이저닷컴’으로 백테스트하기 주식 투자를 망치는 인간 심리 4 5장 종목 보기 귀찮으면 ETF 종목 분석 못하겠으면 ETF를 사자 ETF가 투자 만능 도구인 이유 ‘이티에프닷컴’에서 ETF 정보 찾아보기 주식 투자를 망치는 인간 심리 5 6장 사실, 제일 중요한 것은 멘탈과 마인드 나도 주식에 투자해도 될까 지금 들어가면 되나요 그냥 테슬라 사면 되겠죠 소신 투자자라면 공포에 사라 주식시장의 버블을 파악하는 법 ‘복리’라는 마법을 부리는 법 에필로그_ 상위 10%의 투자자를 위하여 부록 1 삵이 제안하는 단계별 전략 부록 2 미국 주식 투자를 위한 기초 용어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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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 섹터는 다른 섹터에 비해 시가총액은 낮은 편이나 친환경 키워드와 관련 있어 미래가 기대되며, 경제 불황 시 방어적인 투자 자산의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S&P500지수와 상관성이 가장 낮으며, 경기 호황기에는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저조하다. 불황에 대한 방어 목적으로 안정적인 배당을 주는 기업 위주로 투자하기에 적절한 섹터다. --- p.101
단 하나의 기술적 지표만 본다고 가정했을 때, 이동평균선을 선택한 이유는 실제 많은 트레이더들이 매수, 매도를 결정할 때 이를 많이 활용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5일 선’, ‘20일 선’, ‘60일 선’, ‘120일 선’, ‘200일 선’과 같이 널리 쓰이는 이동평균선들은 일종의 합의된 룰을 제공하게 된다. 예컨대 주가가 20일 이동평균선을 뚫고 내려가면 하락 신호로 본다든지, 120일 선을 깨고 내려갔다면 완전한 하락 추세로 접어든 것으로 본다든지 하는 판단의 근거가 될 수 있다. 만약 어떤 주식의 가격이 120일 이동평균선을 뚫고 하락할 때 많은 투자자가 그것을 하락 추세 확정 신호로 받아들이고 보유한 주식을 매도한다면 매도량이 많다는 이유로 더 큰 하락 추세가 생긴다. 이런 뜻에서 많은 투자자가 활용하는 기술적 지표는 일종의 합의된 룰을 제공한다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관점에서 ‘추세’, 즉 ‘모멘텀’이 생긴다. --- p.140 개인적으로 주식 입문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순서가 있다. 하향식 투자 중에서도 ‘대표 주가지수 ETF’를 통해 경기의 흐름과 주가지수를 따라가며 투자의 감을 먼저 익히는 것이다. 그다음으로 상향식 투자에서도 개별 주식 종목을 찾아보기에 앞서 가치주, 성장주, 배당주 같은 넓은 수준의 분류와 섹터 차원에서 바라보는 안목을 먼저 기르기를 추천한다(이 장을 다 보고 5장에서 소개하는 ETF를 통해 쉽게 따라갈 수 있다). 탑다운 관점으로 큰 흐름을 따라가며 바텀업으로 개별 주식을 분석하는 식으로 투자하는 것이다. 하향식의 관점을 먼저 체득한 후, 상향식의 관점을 적용하는 것이 좋다는 뜻이다. --- p.157 벤저민 그레이엄은 가치주를 고르는 지표로 ‘순유동자산가치Net Current Asset Value, 이후 NCAV’를 들었다. 이는 재무상태표의 유동자산에서 기업의 부채 전체를 뺀 금액이다. 그레이엄은 이 값이 시가총액보다 큰 경우 회사가 장부 가치보다 못한 평가를 받고 있는, 즉 주가가 터무니없이 낮은 상태라고 판단해 집중적으로 투자했고 대부분 큰 수익을 올렸다. 그레이엄은 주가가 주당 ‘NCAV 67%’ 이하인 회사에 투자하면 큰 이득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 p.203 네 번째는 ‘얼마 동안 배당을 늘려왔는가’이다. 매력적인 배당주들은 대부분 5년 이상 꾸준히 배당을 늘려왔다. 또 이런 특성을 가진 주식들을 배당성장주라고 부른다. 사실 배당주 투자를 위한 단 하나의 조건을 고르자면 바로 이 네 번째 조건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확실하게 배당주로서의 신뢰를 보여줄 수 있는 지표이기 때문이다. --- p.233 모멘텀 투자 전략은 결국 추세 추종 전략이다. 모멘텀 전략에는 크게 ‘절대 모멘텀 전략’과 ‘상대 모멘텀 전략’이 있다. 특정 자산의 최근 수익률을 확인해서 투자를 할지 말지 판단하는 것이 절대 모멘텀, 다른 자산과의 상대 수익률을 비교해서 어떤 자산에 투자를 할지 결정하는 것이 상대 모멘텀 전략이다. --- p.271 영구 포트폴리오는 말 그대로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라는 뜻이다. 앞서 소개한 주식, 채권, 금 포트폴리오와 매우 유사한데 현금만 추가되었다. 일정 금액은 투자하지 않고 들고 있겠다는 것이다. 경기침체나 특히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 같은 상황이 발생한다면 현금만큼 좋은 자산이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영구 포트폴리오는 주식이 상승장일 때는 주식으로, 주식이 하락장일 때는 채권으로 보완하며, 인플레이션일 때는 금으로 보완하고, 스태그플레이션 같은 불황에는 현금으로 방어하며 영구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 p.2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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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사람이, 밤에는 월급이 돈을 번다!
미국 주식으로 안정적인 ‘수익 투 트랙’ 만들기 강환국, 김짠부, 박성현 강력 추천! 테슬라부터 메타버스 ETF까지 최신 트렌드 정리 추천 ETF 45개, 섹터별 대장주 40개 완벽 분석 당신은 누구와 대화하든 주식, 코인, 부동산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가? 아니면 조기 은퇴를 준비하는 ‘파이어족’에 관심을 가져본 적이 있는가? 주식 계좌 오천만 시대, 이대로 가다가는 나만 뒤처질 수 있다는 위기감에 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투자 수단으로 국내 주식이 아닌 ‘미국 주식’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서 슈퍼컴퓨터를 연구하는 연구원이자, 연평균 20%의 꾸준한 수익을 거두는 투자자인 저자 삵은 미국 시장의 규모와 상징 그리고 성장성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코로나19로 촉발된 ‘동학개미운동’으로 코스피 3,000 시대가 열렸지만, 공매도 재개 등 여러 변수로 인해 국내 증시의 변동성은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 국내 시장은 필연적으로 미국 시장의 영향을 받는다. 국내 경제 상황과 관계없이 불어오는 변화에 휘청여야 한다면, 그 바람을 기다리기보다는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서 대처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전 세계의 자금이 모여들고 세계를 뒤흔드는 슈퍼 기업들이 모인 시장이라면, 더 안정적으로 더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다. 미국 주식 시장은 꾸준히 우상향으로 성장 중이며, 그 성장세 역시 세계 최고다. 더군다나 전업투자자처럼 온종일 차트를 들여다보기 힘든 직장인에게는, 퇴근 후에 장이 열리는 미국 주식이 안성맞춤이다. 워런 버핏은 “당신이 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지 못한다면 당신은 죽을 때까지 일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낮에 열심히 일해서 번 월급이 밤에는 당신 대신 일할 수 있도록 만들자. 저자가 알려주는 대로 차근차근 투자 포트폴리오를 만들다 보면 어느새 ‘미국 주식’이라는 든든한 수익 파이프라인을 갖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계좌 개설부터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 구성까지 한 권에! 친근한 투자자 삵의 미국 주식 백과사전 주식을 시작하기 전, 초심자가 반드시 인지해야 할 것이 있다. ‘한탕’을 노리다가 열심히 모은 시드 머니를 전부 잃을 수 있다는 점이다. 저자도 이런 뼈아픈 실패의 경험이 있다. 그도 급등주의 유혹에 빠졌던 적이 있고, 뇌동매매로 인한 물타기로 원금의 절반 이상을 잃어본 적이 있다. 그러나 실패한 뒤 주식 시장을 떠나지 않았고, 어떻게 하면 수익을 거둘 수 있는지 연구를 반복하며 결국에는 성공적인 투자자로 거듭났다. 이 책은 친근한 투자자 삵이 실패와 성공의 경험을 모두 녹여 초심자에게 전하는 미국 주식의 백과사전이다. 저자는 절대 원금을 잃지 않으면서도 쉬운 방법으로 꾸준한 수익을 올리는 방법을 6장에 거쳐서 설명한다. 1장에서는 미국 주식의 장점과 국내 주식과의 차이를 자세하게 알려주고, 섹터별 대장주 40개를 낱낱이 분석한다. 2장에서는 국내 주식 경험이 없는 사람도 거래를 시작할 수 있도록 계좌 개설법은 물론 주식 거래 방법까지 자세히 다룬다. 또한 차트의 기본이 되는 ‘캔들’을 보는 방법과 이동평균선까지 투자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을 알차게 담았다. 3장에서는 본격적으로 투자법에 관해 설명한다. 가치주, 성장주, 배당주 투자의 특징을 자세히 해설하고 ‘핀비즈닷컴’에서 각 성향에 맞는 기업들을 골라내는 법을 알려준다. 4장은 투자의 기술을 다룬다. 많이 들어봤지만, 어떻게 적용할지 몰라 낯설게만 느껴졌던 ‘모멘텀 투자’, ‘리밸런싱과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 구성’ 등을 시각 자료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한다. 5장에서는 종목을 공부할 자신이 없고 분석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ETF 투자’의 모든 것을 다룬다. 미국의 대표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ETF부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메타버스 ETF까지 총 45개의 ETF를 분석해 놓았다. 기본 상식은 물론 최신 트렌드까지 놓치지 않는다. 마지막 6장에서는 주식 투자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투자자의 멘탈과 마인드를 강조한다. 삵의 투자 원칙은 간단하다. 첫째, 원금을 잃지 않을 것. 둘째, 쉽게 투자할 것. 셋째, 몸과 마음 편히 투자할 것. 초보자에게 때론 단순한 것이 가장 필요한 것일 수 있다. 미국 주식의 안정성과 수익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월급보다 더 벌고 싶은 직장인에게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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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투자를 하고 싶은 사람은 이 한 권만 읽으면 된다. 미국 주식의 백과사전 같은 느낌이다. 초보자들에게는 HTS 사용 방법부터 알려줌과 동시에 왜 ‘미국’에 투자해야 하는지 설명하고, 미국 주요 주식과 ETF를 상세하게 설명한다. 중·고급자들은 각종 백테스트 결과를 통해 어떤 팩터들과 자산 배분 전략들이 미국 시장에서 잘 통했는지 배울 수 있다. 이 책의 백미는 핀비즈를 통해 유망한 미국 주식을 직접 발굴하는 법을 설명하는 부분이다. 고기를 떠먹여 주는 것뿐만이 아니라, 잡는 방법까지 알려주는 이런 책이 미국 주식 투자자에게 가장 필요하지 않을까? - 강환국 (《거인의 포트폴리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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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타벅스, 나이키, 디즈니, 코카콜라… 우리나라에도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살 수 없는 미국 주식을 갖기 위한 쉽고 친절한 지침서. 증권사 선택부터 투자 멘탈과 마인드까지, 미국 주식 투자자들이 필승전략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 박성현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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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출입증은 맥북”, “안 봐도 넷플릭스”…. 누군가는 웃고 넘길 인터넷 속 밈들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모두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들이다. 우리 삶과 밀착된 기업들의 분석은 물론 차마 어디에 물어보기 부끄러웠던 계좌 개설법, 차트 보는 법까지 알려주는 친절한 입문서다. - 김짠부(김지은) (재테크 유튜버(김짠부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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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3가지를 배웠다. 무엇을 사고,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는지를! 삵은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단순하고 쉽고 친절하게 주식을 알려주는 사람이다. 수익이 정체되었거나, 기준 없이 투자하고 있다면 일독을 권한다. 미국 주식을 하면서 책값을 잃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이 책을 읽지 않아도 좋다. - N잡하는 허대리 (지식 창업 유튜버(N잡하는 허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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