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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식탁의 정석
세브란스병원 이정민 영양사가 알려주는 밥상의 기본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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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목차 1부 꼭 알아야 할 음식 속 이것 소금 섬유소 식물성 기름 당류 카페인 칼슘 트랜스지방산 매실청 물 2부 알고 먹어야 유익하다 탄산수 여름철 보양식 가을철 별미 패스트푸드 컬러 푸드 똑똑한 외식 음식 궁합 편식 3부 따져 먹을수록 더 좋다 아침식사 웰빙 도시락 만들어 먹는 건강식품 면역력 강화 식품 술안주와 영양 설날과 대보름 음식 명절 식품 취급 요령 휴가지 음식 4부 식생활 트렌드, 알고 따라 하자 채식 운동 효과를 높이는 음식 뱃살 대시 다이어트 마크로비오틱 지중해식 식단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사 간헐적 단식 5부 질병이 있다면 이렇게 먹자Ⅰ 역류성 식도염 당뇨병 빈혈 비만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지방간 염증성 장질환 변비 6부 질병이 있다면 이렇게 먹자Ⅱ 골다공증 간질환 뇌졸중 통풍 심장병 만성 콩팥병 암 장기이식 7부 똑똑하고 지혜로운 식생활 암 예방 식품 알레르기 음식과 약물의 상호작용 냉장고 수납법 웰빙 조리법 임신부의 식사 관리 어르신의 식사 관리 모유 수유 영양표시

저자 소개 1

세브란스병원 영양사. 대학에서 영양학 공부와 실습 경험을 통해 대학병원 영양사의 역할이 광범위하고 전문 영양사의 도움이 절실한 환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치 있는 일임을 자각하게 되었다. 1991년 세브란스병원에서 당뇨병 환자와 가족들에 대한 영양 상담 및 교육 관련 업무를 맡으면서 본격적으로 병원 임상영양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고, 보건대학원에서 ‘역학과 질병관리’ 전문 학위 과정을 통해 영양사 업무를 확장했다. 위생적이며 안전하고 환자가 만족하는 환자식을 구현하기 위해 오늘도 입원환자 병동을 누비며 보고, 듣고, 열정적으로 탐구하고 있다. 만성질환 환자가 영양 상담
세브란스병원 영양사. 대학에서 영양학 공부와 실습 경험을 통해 대학병원 영양사의 역할이 광범위하고 전문 영양사의 도움이 절실한 환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치 있는 일임을 자각하게 되었다. 1991년 세브란스병원에서 당뇨병 환자와 가족들에 대한 영양 상담 및 교육 관련 업무를 맡으면서 본격적으로 병원 임상영양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고, 보건대학원에서 ‘역학과 질병관리’ 전문 학위 과정을 통해 영양사 업무를 확장했다. 위생적이며 안전하고 환자가 만족하는 환자식을 구현하기 위해 오늘도 입원환자 병동을 누비며 보고, 듣고, 열정적으로 탐구하고 있다.
만성질환 환자가 영양 상담을 받은 후 검사 결과를 통해 환자 자신의 건강 상태가 좋아지는 것을 스스로 실감하고 영양사를 신뢰할 때, 그리고 환자 스스로 식습관을 바꾸고 건강을 유지하는 모습을 볼 때 많은 보람을 느낀다. 그래서 영양사가 제공한 영양정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것을 느낄 때 병원 영양사의 길을 선택하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
1992년 세브란스병원 영양사로 입사해 현재 세브란스병원 영양팀 영양교육파트장으로 일하고 있다. 당뇨병교육자(대한당뇨병학회), 임상영양사자격증(보건복지부)을 가진 당뇨병 영양전문가다. 서울시병원영양사회 임원, 대한당뇨병교육영양사회 이사, 대한당뇨병학회 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는 대한당뇨병교육영양사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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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11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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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40.86MB ?
ISBN13
9791192240008

출판사 리뷰

들어가는 말 _ 저자 이정민 건강한 식탁을 위한 기본 정석, 당신의 좋은 동반자가 되기를 이제 요리와 맛집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아주 친숙하다. 맛있는 한 그릇은 TV프로그램이나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핫한 아이템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요리나 맛집을 찾을 때 언제나 검색부터 시작한다. 통신기술의 발달과 매체의 다양화로 필요한 정보를 누구나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요리와 맛집은 건강한 밥상과 바로 연결되고 있을까? 우리의 건강한 한 끼는 어디에서 시작될까? 검색으로 찾게 된 수많은 인플루언서들이 제공하는 정보는 정말 진짜일까? 안타까운 점은 누구나 정보 생산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거나 불필요한 정보가 바른 정보들과 마구 뒤섞여 있다는 것이다. 그 결과, 건강한 한 끼에 대한 바른 정보를 만나기란 너무 어려워졌다. 건강한 한 끼는 너무 소중하다. 한 끼의 시작과 끝은 몸과 마음의 건강과 닿아 있으므로 정확하고 바른 정보는 꼭 필요하다. 넘쳐나는 요리와 맛집 정보를 볼 때마다 병원에서 일하는 임상영양사로서 마음이 무거워질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정확한 정보를 알려줘야 할 역할과 책임이 느껴졌던 것이다.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는 많은 식품들, 개인이 필요에 의해 선택한 식단과 먹는 방법, 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주의해야 할 음식, 아니 한 그릇에 포함되어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소금이나 설탕까지. 우리는 그런 것들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이 책은 그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는 식탁의 기본 정보들을 담았다. 이 책의 첫 원고는 세브란스병원이 발행하는 매거진 월간 <세브란스병원>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 매거진에 건강한 음식, 영양 정보 같은 주제로 매달 원고를 쓰기 시작한 지 10년이 넘었다. 처음 원고를 쓸 때는 이렇게 오래 쓰게 될 거라고는 전혀 몰랐다. 그리고 그 원고들에 최신 정보를 담아 이렇게 책으로 묶어내게 되었다. 원고의 주제를 정할 때는 정말 많은 고민의 시간을 보냈다. 많은 사람들이 무엇을 먹을까 생각하고, 어떻게 먹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노력한다. 음식의 트렌드 또한 시대의 변화를 반영해 사람들의 관심도 다양해졌다. 그래서 식생활 정보, 유행하는 음식 취향과 선택, 식탁에 올라오는 식재료, 질병 관리를 위한 식사요법까지 여러 주제가 망라되었다. 100세 시대가 코앞에 다가온 지금, 수명이 늘어난 만큼 건강을 잘 유지하면서 오래 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건강관리를 위해 식생활에서 유의할 점, 알고 먹으면 유익한 정보, 건강한 식품을 선택하는 방법, 질병이 있다면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지에 대한 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지루하지 않도록 주제를 나누고 명료한 답들을 제시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에게 알맞은 식사, 현명한 식품 선택, 다양한 식품 섭취, 똑똑한 조리법이 어떤 것인지를 확인하고 꾸준히 실천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 무엇보다 이 책이 건강관리를 위한 좋은 동반자이자, 언제나 가까이에 두고 보는 식탁의 기본 정석이 되면 좋겠다. 한 가지 기억해주기를 당부드린다.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음식이 나에게는 좋지 않은 음식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그러므로 자신에게 좋은 음식을 잘 선택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당신이 먹은 것이 당신이 된다”라는 말이 있다. 당신의 식탁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오늘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식탁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것들 담은 이 책, <식탁의 정석>이 그 선택에 바른 길잡이가 되면 더 바랄 게 없다. 한 끼를 잘 해결하고 그 한 끼를 통해 삶의 원동력이 되는 건강까지 잘 마련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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