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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작가열전』을 펴내며 3
007 · 이 기 | 애국계몽기의 행동하는 양심 012 · 임 규 | 육당 최남선의 스승 017 · 이익상 | 전북문학의 개척자 042 · 신일용 | 한국 최초 필화 사건의 주인공 048 · 유 엽 | 한국 최초의 ‘예술지상주의자’ 065 · 김창술 | 한국 프롤레타리아시의 최고봉 072 · 김해강 | ‘동반자’ 프로 시인 080 · 문원태 | 대를 이어 친일한 비평가 086 · 채만식 | 한국 최고의 풍자작가 092 · 김태수·김민성 | 작가-운동가, 사업가와 아들 102 · 정우상 | 극렬한 마르크스주의자-천재작가 115 · 장준석·장영창 | 카프의 교조적 비평가와 아들 128 · 양상은 | 초야에 묻힌 시인 133 · 곽복산 | 한국 소년운동의 대표자 141 · 박두언 | 소년운동가-청년운동가-작가 149 · 김완동 | 전북 아동문학의 선구자 158 · 이병기 | 한국 시조의 대가 163 · 신석정 | 목가적 서정시인 168 · 정우홍 | 전위적 혁명가-계몽운동가-작가 180 · 서정주 | 세칭 ‘한국 현대시의 정부’ 185 · 이상범 | 한국 바둑계의 대부 189 · 이근영 | 농민소설을 개척한 신세대 작가 194 · 김환태 | 인상비평을 견지한 낭만주의자 200 · 임순득·임사명 | 한국 최초의 여성비평가와 오빠 208 · 윤규섭 | 북한문학 연구의 설계자 216 · 정사섭 | 한국 최초의 에스페란토 시집을 낸 ‘자유시인’ 224 · 이한직 | 아비의 죄를 짊어진 ‘낙타’ 229 · 유진오 | 해방기 최고의 서정시인 238 · 백양촌 | 전북 문단의 숨은 일꾼 244 · 양상경 | 시조 부흥의 명과 암 247 · 김영만 | 한국 잡지 편집의 귀재 252 · 최승렬 | 서정시의 ‘원정’ 257 · 박병순 | 전북 시조 부흥운동가 261 · 김교선 | 중용의 비평가 266 · 정윤봉 | 전북 최초의 여류시인 272 · 원형갑 | 군산 토요회의 비평가 277 · 박상남 | 경찰문학의 선구자 286 · 유기수 | 한국 최초의 의사-작가 293 · 하희주 | 시조 형식의 실험가 298 · 이철균 | 평생을 단독자로 산 자유인 303 · 천이두 | 전북 비평의 든든한 버팀목 316 · 하근찬 | 한국 최고의 휴머니스트 작가 321 · 이정환 | 할 말이 많았던 소설가 326 · 정 렬 | 할 말을 가슴에 묻은 시인 332 · 박동화 | 전북 연극의 대부 336 · 허세욱 | 중국문학 연구의 대가 341 · 최세훈 | 한국 최초의 아나운서-시인 346 · 오하근 | 김소월 시연구에 평생을 바친 비평가 352 · 박봉우 | ‘휴전선’의 시인 358 · 이가림 | 반듯한 역사의식의 모던한 서정시인 366 · 박정만 | ‘미인의 집’에 든 시인 372 · 박 찬 | ‘화염’세상에서 ‘화엄’극락으로 간 시인 378 · 이연주 | 비릿한 예토의 ‘우렁달팽이’ 384 · 박영근 |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의 노동자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