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나만의 순간들
나조차 몰랐던 나를 만나는 시간 양장
김현경
피카(FIKA) 2022.01.27.
베스트
에세이 top20 10주
가격
14,800
10 13,320
YES포인트?
7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How to use

CHAPTER 1 나도 몰랐던 내 안의 나에게 말 걸기
요즘, 내 마음은 어디를 향하고 있나요?

DAY 1 … DAY 50
DAY 181 … DAY 230
내 안의 감정 쓰레기, 이곳에 휙!

CHAPTER 2 소소한 일상 속 나에게 말 걸기
당신의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DAY 51 … DAY 100
DAY 231 … DAY 280
내가 가진 나쁜 습관들, 이곳에 휙!

CHAPTER 3 가족, 친구, 연인… 관계 속 나에게 말 걸기
나를 더 단단하게 지켜주는 일상의 관계들

DAY 101 … DAY 150
DAY 281 … DAY 330
나를 괴롭혀온 잘못된 관계, 이곳에 휙!

CHAPTER 4 내일의 나에게 말 걸기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DAY 151 … DAY 180
DAY 331 … DAY 360
미래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 이곳에 휙!

저자 소개 1

“삶이 언젠가 끝나는 것이라면 삶을 사랑과 희망의 색으로 칠해야 한다.” 샤갈의 이 말을 좋아한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보다 ‘어떤 색을 칠할까’를 생각하면 한결 마음이 좋다. 당신이 지쳤다는 건 그만큼 열심히 노력했다는 것이다. 이 다이어리를 쓰면서 그렇게 애쓴 당신을 많이 위로해주면 좋겠다. 나만의 순간들을 차곡차곡 쌓아가면 좋겠다. 10년 넘게 울고 웃으며 책을 만들어왔고, 지은 책으로는 『40주의 속삭임』이 있다.

김현경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364g | 135*207*17mm
ISBN13
9791190299282

출판사 리뷰

“하루 한 번, 나에게 묻고 답하는 시간”
나는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무엇을 할 때 즐거운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알고 싶은 당신에게….


이 다이어리는 1년 동안 하루에 하나씩 질문에 답하면서 나를 찾아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같은 질문에 두 번씩 답하는 과정에서 나의 변화와 성장을 자연스럽게 들여다볼 수 있게 했다.
나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할 때 즐거운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알고 싶다면 나 자신에게 많은 질문을 던져야 한다. 그리고 답해야 한다.
_프롤로그 중

『나만의 순간들』과 다른 다이어리북과의 큰 차이점은 6개월간 하루에 하나씩 180개의 질문에 답한 뒤, 다시 앞으로 돌아가 6개월간 같은 질문에 두 번씩 답하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의 질문에 답한 뒤 그냥 흘려보내는 게 아니라, 6개월 뒤에 또 같은 (혹은 비슷한) 질문에 답함으로써 자신의 변화를 돌아보고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질문은 1장. 나도 몰랐던 내 안의 나에게 말 걸기, 2장. 소소한 일상 속 나에게 말 걸기, 3장. 가족, 친구, 연인… 관계 속 나에게 말 걸기, 4장. 내일의 나에게 말 걸기 등 주제별로 구성하여 감정, 일상, 관계, 삶의 가치관 등을 한번에 주욱 돌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마땅한 답이 떠오르지 않을 때는 빈칸으로 두거나 간단한 그림 등을 스케치해보세요. 6개월 뒤 같은 질문에 답할 때 다시 한번 생각을 정리하거나 새롭게 떠오르는 답을 적으며 그간의 변화와 성장을 들여다볼 수 있을 테니까요!


“나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진짜 나를 발견하고 어제보다 나은 나를 만드는 질문, 그리고 나만의 답


1년 동안 꾸준히 답을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어느새 단단해진 나를 만나게 된다.
과거의 일들이 의외로 아무렇지 않을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고,
나에게 꽤 많은 장점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될 것이다.
_프롤로그 중

- 지금 가장 걱정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 6개월 전에 걱정한 그 일이 지금은 어떻게 되었나요?
- 최근에 속마음과 다르게 아무렇지 않은 척한 적이 있나요? 왜 그래야 했나요?
- 지금까지 살면서 내가 가장 잘한 일은 무엇인가요?
-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냄새가 있나요?
-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나요? 나는 왜 그걸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까요?


『나만의 순간들』에 담긴 질문들은 생각은 해봤지만 기록으로 남겨본 적은 없는 주제, 한때는 진지하게 고민했지만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어진 것들, 알고 보면 매우 중요한데 단 한 번도 곰곰이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들입니다. 따라서 보자마자 술술 답을 적을 수 있는 질문도, 왜 여태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지, 하며 당황스러워할 질문도, 너무 오래된 기억이라 사진 앨범을 펼치듯 추억을 소환해야 하는 질문도 있습니다.

답을 기록하다 보면 “하루에 하나씩 질문에 답한다고 얼마나 달라질까 싶겠지만, 시간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선물해준다.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지나면 나무에 다시 새싹이 돋고 잎은 더욱 푸르러진다. 어린아이가 어느 순간 끙차 일어나 혼자 걸음마를 하고, 아팠던 상처가 아물어간다”고 말한 저자의 말을 몸소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나를 발견하고 나만의 답을 찾으며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고”, “나를 진정 사랑하는 방법”을 깨우치게 될 것입니다.

리뷰/한줄평73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6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320
1 13,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