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있는 그대로
스리 라마나 마하리쉬의 가르침 EPUB
구승준
한문화 2022.01.19.
원서
Be As You Are
가격
11,900
11,900
YES포인트?
5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추천의 말 | 있는 그대로 성자, 라마나 마하리시
머리말


제1부 『나』

제1장 『나』의 본성
제2장 깨달음과 무지
제3장 깨달은 사람


제2부 자기탐구

제4장 자기탐구 - 이론
제5장 자기탐구 - 수행
제6장 자기탐구 - 그릇된 견해
제7장 순명順命


제3부 스승

제8장 스승
제9장 침묵 그리고 존재와 하나 됨


제4부 명상과 요가

제10장 명상과 집중
제11장 진언眞言과 염송念誦
제12장 세속에서의 삶
제13장 요가


제5부 체험

제14장 삼매三昧
제15장 환영幻影과 초능력
제16장 문제와 체험



제6부 이론

제17장 창조론과 현상계의 실체
제18장 환생
제19장 신의 본성
제20장 고통과 도덕성
제21장 업業 - 운명과 자유의지


옮긴의 말
용어 해설

저자 소개 1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졸업한 후 여러 잡지에서 기자와 편집장으로 일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다양한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완전한 삶》 《사랑의 연습》 《행복한 생각》 《모든 것이 산산이 무너질 때》 《풍요로운 삶을 창조하는 마음의 법칙》 《지금 여기에서 달아나지 않는 연습》 등이 있다.

구승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1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1.7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1.9만자, 약 6.8만 단어, A4 약 137쪽 ?
ISBN13
9788956994246

출판사 리뷰

스리 라마나 마하리시Sri Ramana Maharishi에 대하여
1879년 12월, 남인도 타밀지방의 티루출리에서 태어났다. 열여섯 살에 가사假死 상태로 죽음을 체험한 그는, 참자아는 육체나 마음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을 깨우쳤다. 이후 내면의 부름을 따라 식음을 전폐하고 깨달음의 상태에 몰입했다. 그가 내뿜는 깨달음의 빛에 이끌려 그를 따르는 제자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아직 이십 대에 지나지 않았던 이 젊은 스승은 침묵이라는 특이한 형태를 통해 제자들에게 진리를 전수했다.
침묵이야말로 자신의 가르침을 농축된 형태로 직접 전달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방법이라는 그의 생각은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았다. 그러나 명성이 높아지고 수많은 방문객들이 그의 아시람에 찾아들면서 침묵의 파장에 동화되지 못하는 이들이 생기자 그들을 위해 입을 열어 가르침을 펴기 시작했다. 이것이 몇 권의 책으로 엮여 서방 세계에까지 널리 전해지면서 위대한 영혼의 스승으로 알려졌다. 허리에 두르는 천조각과 물주전자, 나무지팡이 하나로 단순하고 소박한 생활을 했던 그는 1950년, 열반에 들었다.


1. 유일하고도 강력한 수행법 - ‘자아탐구법’
유일하다는 표현에서 ‘독선적’이라는 우려를 일으킬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자아탐구법’이라는 수행법은 그 이름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그 내용에 따른 것이라는 설명을 들으면 안심이 될 것이다. 라마나 마하리시는 ‘나’라는 생각에 대한 각성이 포함된 수행은 어떤 것이라도 참자아에 이르는 확실하고 직접적인 길이 되는 반면, 그렇지 않은 수행은 참자아에 이르는 직접적인 길이 되지 못한다고 가르쳤다. 기도든 명상이든 호흡이든, 나에 대한 각성이 없는 것은 참자아를 깨닫는 방편이 아니라 에고에 이런저런 이름을 붙여보는 데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책은 라마나 마하리시의 ‘자아탐구법’을 이론과 실천 및 잘못된 이해에 이르기까지 자세히 정리하고 있다. 그 무엇을 수행의 방편으로 삼고 있든 이 책 《있는 그대로》의 가르침에 비추어 본다면, 그것이 참다운 의식의 각성으로 나아가는 것인지 아니면 에고의 달콤한 꿈에 취해 있는 것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라마나 마하리시는 말한다. ‘감각은 내가 아니며, 생각 또한 내가 아니다. 그렇다면 나는 누구인가?’

2. 평범한 의문에 진지하게 답하는 현자의 지혜
큰 스승의 책이라 해서 거창하고 심오한 가르침만 나열되어 있다고 생각해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다. 이 책은 아주 사소하며 우스꽝스럽기도 한 예사로운 질문을 참 많이도 포함하고 있다. 이를테면 이런 것들.“결혼은 영적인 진화에 방해가 되나요?”“깨달은 사람도 죄를 지을 수 있나요?”“바쁘게 세상일을 하면서도 삼매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나요?”“우리도 라마크리슈나처럼 신과 직접 대화할 수 있나요?”“텔레파시 같은 능력이 있으면 좋지 않은가요?”“세상이 정말로 실재하지 않는 것이라면 이 세상이 늘 실재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마음속으로만 조용히 떠올랐다가 차마 꺼내지 못했던 유치한(?) 질문이 있었다면, 이 책을 통해 해답을 얻을 수 있다. 어리석음을 한방에 물리치는, 큰 지혜의 감로수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3. 진리를 인격으로 체험하는 드문 감동
물론 우리가 의지할 것은 법이요 진리이지, 사람이 아니다. 하지만 물질에 익숙한 인간의 마음은 법과 진리를 의인화하여 체험하고 싶어 한다. 또 스승은 추상의 진리를 구상의 인격으로 체현함으로써 진리를 생생하게 경험시켜주는 존재라는 말에서, 그 미망은 일면 타당성이 있다. 그런 점에서 라마나 마하리시는 진리를 인격으로 체험하는 드문 감동을 선사하는 스승이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질문과 대답을 읽는 가운데, 우리는 문득 8백 년 전에 계셨던 스승의 숨결을 체감하게 된다.

리뷰/한줄평1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