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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부동산의 뉴 트렌드, 생활형 숙박시설이 온다! 마지막 투자 자유 구역, 생활형 숙박시설 낮은 투자금, 무이자 대출에 높은 수익률까지 생숙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파이프라인 또 다른 월 소득, 생숙으로 임대사업을 준비하라 상가보다 생숙 월세 소득이 더 좋다 미래의 숙박 형태, 생숙 →생숙정보통: 생숙 운영 시 숨은 비용 찾기 2장 무조건 수익 내는 생숙 투자 따라 하기 많은 돈보다 빠른 돈을 추구하라 무조건 높은 임대수익률을 노려라 이자만 납부하는 레버리지 수익률을 활용하라 정책을 알면 투자의 방향과 대출, 전망이 보인다 분양업자를 활용하라 99 자신에게 맞는 자본 비율로 투자하라 위탁운영 업체 선택이 투자 성공의 90%를 결정한다 →생숙정보통: 이 정도는 알아야 실력 있고 믿음직한 분양업자 3장 생활형 숙박시설 재테크 플랜 1단계 어디로 임장을 갈지 정하라 2단계 나는 얼마짜리 투자자일까 3단계 수익 구조 이해하기 4단계 분양 시기별로 할 일을 실행하라 5단계 위탁업체 선정은 공동으로 준비하라 6단계 고정비 떠안는 위험 줄이고 가성비 높이는 관리 시스템 →생숙정보통: 분양 홍보관 방문 시 효과적인 상담 방법 4장 생숙 똑똑하게 운영 · 관리하기 내게 유리한 위탁운영 업체를 고르고 계약하라 연 4회, 내 소유의 객실을 반드시 이용하라 잘 팔리는 객실 운영을 돕는 5가지 노하우 개별정산 위탁운영 업체의 오해와 앞으로의 상생 방법 생숙을 잘 운영하려면 관리단이 중요하다 내 생숙을 위한 법적 권리를 파악하라 →생숙정보통: 서면에 의한 의결권 행사(법 제14조) vs 서면결의(법 제41조) 부록 생숙의 또 다른 이름, 레지던스 호텔 야무지게 즐기기 레지던스 호텔, 이래서 찾는다 좋은 레지던스 호텔 고르고 100% 활용하는 법 에어비앤비를 활용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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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숙에 투자하기 유리한 또 하나의 장점은 중도금이 대부분 무이자 대출로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은 대부분 시행사가 대신 해주므로 투자자는 잔금 지급일까지 약 2년간 이자 부담을 지지 않아도 된다. 생숙은 숙박시설이기 때문에 대출 규제 무풍지대로 봐야 한다. 게다가 관광, 여행 임대수입 등 영리 목적업종이기 때문에 비영리 목적의 성격을 가진 주거용 부동산과는 전혀 다른 분야다. --- p.14
예약률을 상가·건물 개념에 적용해보자. 상가·건물은 100% 예약(임차인 확보)이 아니면 0%의 예약률(공실)이다. 반면 생숙은 예약률이 0, 10, 30, 50, 80, 90% 등 다양하다. 결론적으로 생숙에서는 상가가 걱정하는 공실(예약률 0%)인 경우를 회피할 수 있어서 안정성이 높다. 또한 상가는 월세가 계약기간 동안 변동폭이 없어서 수익률이 정체된 반면, 생숙은 휴일, 성수기 등 외부 환경에 따라 객실 숙박료를 올릴 수 있어서 추가적인 고수익도 달성할 수 있다. --- p.25 원칙적으로 분양가의 30%는 내 돈으로 납부한다는 생각을 하는 게 좋다. 가장 큰 이유는 한 번에 덜컥 여러 객실을 충동적으로 분양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실제 분양사무소에서 이런 사례를 많이 보고 들었다. 계약금 약 3,000만 원으로 3객실을 살 수 있고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분양업자의 말만 듣고 본인 자산과 현금 흐름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사는 경우 말이다. 이 경우 나중에 잔금 납부 시점에 3객실 중에 1객실은 잔금을 못 내서 계약금을 고스란히 날리게 된다. 순간의 충동으로 1,000만 원 가까이 손실을 볼 수 있다. 실제로 빈번하게 발생한다. --- p.108 예로 들면, 순분양가 1억 7,500만 원(VAT를 제외한 순분양가) 생숙을 분양받으려고 할 때의 상황이다. (중략) 통장에 분양가의 10%에 해당하는 1,750만 원이 없는 경우, 계약금 10%는 신용대출로 충당한다. 대출 비율을 얼마나 할지는 개인 차이가 있지만, 순분양가의 약 54%를 준공시에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아 충당이 가능하다. 생숙은 수익성 부동산이라서 담보대출을 받고 상환할 때, 원금은 갚지 않고 이자만 지불하기 때문에 현금흐름을 고려했을 때 부담률이 낮다. 정리하면, 순분양가의 10% 계약금은 신용대출, 약 54%는 생숙담보대출(일반담보대출)로 충당하면 된다. 잔금에 해당하는 36%는 2~3년간 저축해서 최대한 모아서 충당하면 된다. 이때 부족분은 신용대출을 통해서 가능하다. --- p.147~148 공동정산 위탁운영 업체인 경우 수익에서 비용이 차지하는 비율은 40~100%다. 고정비용 100%의 의미는 위탁운영비용이 수익과 같을 때다. 예를 들면 공동정산 위탁운영 업체가 100원 수익을 벌고, 40~100원의 비용이 발생하면, 수익은 0~60원이다. 비용비율은 40(40/100)~100%(100/100)다. 비용이 많아서 적자가 나면 소유자가 떠안아야 될 수 있다. (중략) 개별정산 위탁운영 업체(100% 실적제)는 수익에서 비용이 차지하는 비율이 20~40%대로 가볍게 운영된다. 이 비율을 계산해보면, 개별정산 위탁운영 업체가 100원 수익을 벌 때, 20~30원의 비용 발생으로, 수익은 70~80원 정도가 된다. --- p.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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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가점 없어도 OK! 주택 있어도 OK! 대출도 OK! 풀리지 않는 대출이나 높은 세금 등 정부의 계속된 규제 정책이 아파트와 같은 주택으로 집중되고 있다. 이로 인해 많은 투자자의 눈이 이런 부동산 시장의 불안함에서 살짝 벗어나 있는 물건들로 향하고 있다. 그중 신개념 투자처로 떠오르는 곳이 있는데, 바로 수익형 부동산인 ‘생활형 숙박시설(생숙)’다. 생숙은 다주택자 중과세, 주택담보대출비율, 총부채상환비율 등 각종 대출 규제에서 벗어나 있어 최근 신개념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종합부동산세, 양도세, 취득세 중과세 등 세금에서도 자유롭다. 게다가 분양권 전매도 가능해서 투자금에 대한 부담 역시 적은 편이다. 《나만 몰랐던 마지막 투자처 생활형 숙박시설》은 실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임장 방법부터 대출 활용법, 분양사 활용법, 위탁운영 업체 활용법까지 세세하게 설명한다. 수익률이 높은 새로운 투자처를 찾고 있는 이들, 생숙 투자는 들어봤는데 정보가 부족하거나 불분명해서 고민하던 이들에게 이 책이 한 줄기 빛이 될 것이다. 1장은 생숙에 대한 개념과 더불어 왜 생숙에 투자해야 하는지 소개한다. 가장 적은 자투리 투자금으로 진입할 수 있는 투자처이자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는 생숙을 상가 투자와 비교하며 훨씬 안정적인 투자 수단임을 강조한다. 또한 주거용으로서의 전망에 대해서도 저자의 생각을 간략히 담았다. 2장은 무조건 수익을 내는 생숙 투자법을 공개한다. 특히 생숙은 분양받으면 그 자체로 담보 대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레버리지 투자를 하게 된다. 이 레버리지 투자에 추가 신용대출, 기존 보유 부동산 담보 활용에 따른 수익률까지 세분해서 짚어준다. 3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생숙 투자 플랜을 알려준다. 임장부터 자금 마련 방법, 생숙 수익 구조, 분양 홍보관 관련 주의 사항, 위탁업체 선정까지 생숙 투자에 꼭 필요한 부분들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4장은 생숙을 분양받은 후 운영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생숙의 수익은 위탁운영 업체에 따라 천지 차이기 때문에 좋은 업체를 잘 선정해야 한다. 각 위탁운영 업체의 수익 구조 분석법, 예약률을 높이는 객실 운영법, 생숙 관리단과 법규 사용법에 대한 필요한 정보를 소개한다. 이뿐만 아니라 각 장 뒷부분에 생숙 투자와 운영에 대해 알아두면 좋은 내용을 정리한 ‘생숙정보통’, 레지던스 사용자로서 어떻게 좋은 객실을 찾고 즐겨야 하는지를 담은 부록도 담겨 있다. 새로운 투자 파이프라인을 찾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생숙을 눈여겨봐야 한다. 이제 곧 여행 숙박업의 호황이 찾아온다! 신개념 수익형 부동산 생숙으로 새로운 수익 파이프라인을 창조해 고수익의 투자 대열에 뛰어들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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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형 숙박시설(생숙)은 공시가격도 높지 않아 재산세, 종부세 등 보유세도 적고 일반 임대사업을 통해 수익금도 얻을 수 있다. 주택시장에서 부과되는 무거운 세금 규제도 없어서, 세금으로 큰 부담을 겪지 않아도 된다. 저자는 직접 수익을 낸 경험을 바탕으로 생숙 투자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이 책을 통해 생숙 투자에 도전해보길 바란다. - 이승재 (세무사, 세무그룹 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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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숙은 위탁운영 업체가 참 중요하다. 저자를 통해서 위탁운영 업체에 대한 흩어져 있던 정보들을 단번에 알 수 있게 되었고, 최적의 업체를 찾게 됐다. 그 과정에서 저자의 도움으로 생숙 투자에 대한 공부도 많이 했다. 생숙 투자 이야기가 책으로 나오는 것은 엄청난 영광이다. - 조미랑 (삼둥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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