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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프로그래밍 공부법동의되지 않는 권위에 굴복하지 않기 __지식 중심의 공부법이라는 권위에 도전하기 __내가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방법은? __내가 권위에 집착하는 이유 프로그래머가 내 직업이 되기까지 __프로그래밍 공부가 어려운 이유는? __각 단계를 극복하는 방법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의식적인 연습 __의식적인 연습 __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의식적인 연습 행복한 프로그래머 __일(노동)을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 __몰입을 통한 행복한 삶 __작은 성공 변화를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책 INTERVIEW 잘 하는 것을 더 깊게 파자! _이덕곤 INTERVIEW 문제를 해결했을 때 소소한 쾌감들이 주는 행복 _김수민 INTERVIEW 프로그램을 구현하는 방법도 무척이나 많습니다 _이재영2장 의도적 수련과 소프트웨어 장인정신학습은 애자일(기민)하게 해야 한다 __Y식당 이야기 __애자일을 애자일하게 학습한 모임 이야기 목표는 마지막 목적지가 아니라 첫걸음 자체가 되어야 __구체적인 목표 수립하기 __구체적인 목표 세분화하기 __측정하지 않는 것은 개선할 수 없다 효과적인 학습 방법은 지식을 꺼내는 인출 작업이 효과적이다 __새로 배운 것을 인출하는 연습 __시간 간격을 둔 인출 연습 __다양한 문제의 유형을 섞어서 공부하기 __새로운 지식을 기존의 지식과 연결하는 정교화 __나름대로 문제를 풀어보고 표현하는 생성 __배운 것은 검토하고 스스로 질문해보는 반추 __기억을 붙잡아두는 정신적 도구, 기억술 __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알아보는 측정 전문가가 되기 위하여 전문가가 필요하다 반드시 되돌아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학습하려면 회복 탄력성이 필요하다 소프트웨어 장인이 되도록 하자 __최신 정보를 유지하는 노력 __의도적 수련, 의도적 수련, 의도적 수련 __사회적 자본의 활용 __반드시 필요한 자기 관리 __가치와 원칙 마무리 하며 INTERVIEW 배우기에 늦은 때는 없다 _이재현 INTERVIEW 알고리즘과 수학 자체는 죄가 없다 _신상재 INTERVIEW 호기심, 열정 친절함 _윤성열 3장 컴퓨터와 사람들과 소통하는 국어 이야기코딩: 소통의 통로 __소통의 열망 __깐깐한 친구, 컴퓨터와 소통하기 __코딩, 결국은 사람들과의 소통 편지 쓰듯 코드 쓰기 __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게 있어야 __진심으로 표현하면, 움직인다 __컴퓨터의 답장으로 하는 퇴고: 테스팅과 디버깅 코딩의 정석: 주석으로 번역하고 편지 쓰고 일기 쓰기 __코딩의 시작: 다른 사람이 작성한 코드 번역하기 __코딩 편지: 자유롭게 나의 생각을 컴퓨터에게 써보기 __코딩 일기: 주석으로 코딩의 기억 기록하기 운문식 코딩 산문식 코딩 __글쓰기 장르처럼 다양한 코딩 스타일 __코딩이 어렵다면, 스타일에 구애 받지 않고 진심을 전하는 것 부터 시작하자 __어려우면 그냥 ‘소설’을 쓰거나 받아쓰기를 하자 코딩의 왕도: 다독, 다작하기 __미괄식 개발자 두괄식 프로그래머 __다독을 위한 공부법 __다작을 위한 공부법 맺으며 INTERVIEW 프로그래머를 포기할까 무수한 고민을 극복하고 _전상현 INTERVIEW 죽을 때까지 공부해야 하는 웹이라는 놈 _양용석 INTERVIEW 너덜너덜해진 책 한권 정도는 있어야 _송재운 4장 교양 있는 당신을 위한 프로그래밍 공부법프로그래밍이 필수 교양이라고 말하는 시대 교양으로써의 프로그래밍 공부의 위치 무엇을 배울 것인가 어떻게 배울 것인가 __시나리오로 시작하라 __설계에 공을 들여라 __에러가 나는 코드를 분석하라 __컴퓨터 하드웨어 구조를 익혀라 __문법 외에 외부 라이브러리와 API 활용법을 적극적으로 배운다 __좋은 툴을 사용하라 얼마나 배울 것인가 맺으며 INTERVIEW 잠깐씩 멈추긴 했으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_김성박 INTERVIEW 공부 시간보다 무엇을 어떻게 배우느냐가 중요하다 _이재근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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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기획은 “왜 프로그래밍 공부법에 관한 책은 없을까?”라는 의문에서 시작되었다. 분명 프로그래밍 공부는 일반지식을 습득하는 공부와는 다르다. 무언가를 만들어야 하는 창의적인 작업이며, 때론 음악이나 미술 분야 같이 지겨울 정도로 반복 훈련도 해야 하기 때문이다. 프로그래밍 공부에 일반적인 학습법을 따르기에는 분명 문제가 있어 보였다. 프로그래머로 자리를 굳건하게 지킨 분들은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 수많은 위기가 있었을 것이다. 그런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는 경험 이야기밖에 없다고 판단하였다. 하지만, 기획안을 작성하고 저자를 섭외하기까지 1년 이상이 걸렸다. 힘든 기획 과정이었지만, 무사히 출간할 수 있어 기쁘다. 쉽지 않은 주제임에도 각자의 색깔에 맞게 다양한 공부법을 소개해주신 저자분들과 인터뷰를 통해 책 읽는 재미를 더하게 해준 열네 분의 현직 프로그래머에게도 감사를 드린다.대상 독자-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면서 나를 가이드해줄 수 있는 멘토가 필요할 때- 대서양 같이 넓디넓은 프로그래밍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을 때- 프로그래밍이 유망하다 하는데, 막상 시작하려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프로그래밍을 하다 보니 너무 배워야 할게 많다고 느껴질 때- 어느 정도 프로그래밍을 했지만, 성장이 더디다고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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