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
지은이의 말옮긴이의 말베타 리더의 말이 책의 구성프레임워크 활용 맵프레임워크 목록들어가며_프레임워크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프레임워크를 이용할 때의 마음 가짐1장. 문제 도출과 과제 설정하기STEP 1 문제를 도출한다01 AS-IS/TO-BE02 6W2H03 5 Whys04 통제 가능/불가능STEP 2 문제를 정리한다05 로직 트리06 과제 설정 시트STEP 3 우선순위를 결정한다07 긴급도/중요도 매트릭스08 의사결정 매트릭스column 네 탓인가 내 탓인가2장. 시장 분석하기STEP 1 거시적 환경과 자사를 분석한다09 PEST 분석10 5 Force 분석11 VRIO 분석12 SWOT 분석STEP 2 고객을 분석한다13 파레토 분석14 RFM 분석15 퍼소나 차트16 공감 지도17 고객 여정 지도STEP 3 경쟁사를 분석한다18 4P 분석19 4P+TV 분석20 가치사슬 분석21 핵심 역량 분석column 정량과 정성의 차이를 정확하게 알아 둔다3장.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끌어내기STEP 1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발상한다22 브레인라이팅23 만다라트24 형태 분석법25 시나리오 그래프26 오스본의 체크리스트STEP 2 아이디어의 형태를 만든다27 아이디어 시트28 스토리보드STEP 3 아이디어를 평가하고 선택한다29 장단점 목록30 SUCCES31 페이오프 매트릭스column 아이디어를 발상하거나 평가할 때는 바이어스에 주의한다4장. 전략 수립하기STEP 1 전략의 방향성을 생각한다32 BCG 매트릭스33 앤소프 매트릭스34 크로스 SWOT 분석35 STP36 포지셔닝맵STEP 2 실현 방법을 모색한다37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38 비즈니스 스키마39 AIDMA40 간트 차트41 조직도STEP 3 목표를 설정한다42 로드맵43 KPI 트리44 AARRR45 SMARTcolumn 백캐스팅과 포캐스팅5장. 업무 개선하기STEP 1 결과를 회고한다46 KPT47 YWT48 PDCASTEP 2 업무의 재고를 시각화한다49 업무 재고 조사 시트50 업무 흐름도51 PERT 차트52 RACI 차트STEP 3 개선 방법을 생각한다53 Muri/Muda/Mura54 ECRS55 업무 개선 제안 시트column 회의를 진행할 때 알아 두어야 할 것6장. 조직 관리하기STEP 1 팀원과 목적을 공유한다56 미션/비전/가치57 Will/Can/Must58 Need/Want 매트릭스STEP 2 구성원 간의 관계를 개선한다59 조하리의 창60 인지/행동 루프61 Want/Commitment62 PM 이론63 이해관계자 분석STEP 3 팀원에게 동기를 부여한다64 동기/위생 이론65 Will/Skill 매트릭스66 GROW 모델column 회의를 할 때는 그라운드 룰을 정한다7장.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고 공유하기STEP 1 정보를 전달한다67 상품 기획서68 행사 기획서69 PREP70 TAPS참고 문헌
|
오노 요시나오의 다른 상품
미야타 타쿠미의 다른 상품
신상재의 다른 상품
|
풀기 어려운 문제, 떠오르지 않는 아이디어, 복잡해지는 비즈니스 환경에 프레임워크를 활용하라의사결정 과정, 시장 분석, 제품 론칭 전략, 서비스 개발 등등 오늘도 우리는 수많은 비즈니스와 마주한다. 누구는 이러한 일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일 잘하는 사람으로 평가 받기도 하고, 하는 일마다 좌충우돌, 즉흥적 결론에 배가 산으로 가기 일쑤인 경우도 많다. 그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문제 또는 업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비즈니스 프레임워크를 활용하는 것이다. 경쟁사 분석엔 SWOT, 전략 수립엔 포지셔닝 맵, 아이디어 회의엔 브레인스토밍만 있다고 생각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다양한 프레임워크를 배우고 수많은 문제에 대응하는 능력을 길러보기 바란다. 이 책은 70가지의 비즈니스 프레임워크를 빠르게 습득할 수 있도록 최대한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이를 실습해볼 수 있도록 파워포인트와 엑셀용 템플릿을 제공하여 실제로 실무에 바로 적용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어떠한 회의에도 주눅들지 않으며 난이도 높은 프로젝트도 척척 수행해내고 논리 정연한 보고서를 만들고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할 줄 아는 비즈니스맨으로 거듭나보자. 이 책이 여러분에게 멋진 훈련도감이 되어 줄 것이다.프레임워크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1) 프레임워크란?프레임워크는 일종의 ‘틀’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4P 분석 프레임워크는 경쟁사를 분석할 때 제품(product), 가격(price), 유통(place), 판매 촉진(promotion)이라는 네 가지 관점으로 나눠서 살펴보며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틀’의 일종이다.2) 자신에게 맞는 프레임워크 활용법을 찾는다주의해야 할 것은 프레임워크는 만병통치약이 아니라는 점이다. 문제를 해결할 때 도움이 되는 것은 맞지만, 프레임워크를 쓴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상황이나 목표에 따라 적합한 ‘틀’은 조금씩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내용을 독자만의 스타일로 바꿔 ‘비즈니스 프레임워크 도감 2.0’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3) 합의된 인식을 만든다프레임워크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문제 해결에 관여하는 모든 팀원이 같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서로가 합의한 ‘공통 인식(concensus)’을 만드는 것이다.4) 프레임워크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자세프레임워크를 ‘왜’ 활용하는지, 프레임워크로 ‘무엇’을 하려는지, 프레임워크를 ‘어떻게’ 사용할지에 유념하면서 다양한 프레임워크를 사용해보기 바란다.[먼저 읽어본 베타리더의 말! 말! 말!]여기저기 흩어져 있고 복잡하게 얽혀있는 생각들을, 적합한 프레임워크를 찾아 정리해보고 직접시각화 해보면서 고민의 실마리를 찾는 경험을 분명히 하게 될 것입니다.하현주┃IT 스타트업 마케팅, 브랜드 컨설팅, 마이크로소프트 APAC MVP 커뮤니티 코디네이터마케팅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만들고 있는 콘텐츠가 산으로 가고 있지 않나 걱정될 때 유용한 도구가 비즈니스 프레임워크라고 생각합니다. 방향 없이 흘러가던 생각을 프레임워크의 틀에 넣어 보면 문제와 해결책을 발견하는 게 좀 더 수월해지더라고요.전윤아┃AI 스타트업 콘텐츠 마케터/에디터, 페이스북 ‘개발자 나라의 문과생’, 삽화 일러스트레이터사실 저는 어떤 체계를 갖추고 썼던 건 아니었는데, 책을 통해 제가 쓰고 있던 방법을 다시 한 번 살펴보며 빠뜨렸던 부분은 채워주고 체계를 만들 수 있어서 전문성이 좀 더 높아졌는데, 이름까지 붙이니 힘이 실렸습니다. 아마 저처럼 평소 쓰던 방법을 보고 놀라는 사람도 있을 테고, 문제 해결 방법을 찾으려 애쓰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백미진┃조직의 문제를 드러내는 Chief Troublemaker a.k.a. 애자일 코치흔히 ‘틀에 박힌다’라고 하면 자유롭지 못하다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 말에 생략된 부분이 있습니다. (남의) 틀에 박히면 자유롭지 못하지만, 스스로 틀을 정하면 자유는 시작된다. 이 책은 나만의 틀을 만들기 위한 예시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고 내 상황에 맞게 나만의 틀을 만들어보세요. 그 순간 방황에서 벗어나 자유와 인사하게 됩니다.이해림┃빅픽처 팀 Account Executive우리가 사업 계획서에 상투적으로 등장시키는 SWOT 분석 모델에서 벗어나 ‘업’의 본질을 파악하고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한 방법으로 ‘비즈니스 프레임워크 도감’은 개발의 본질인 고객에게 집중할 수 있는 훌륭한 도구와 교과서가 될 것이라 믿는다.김호광┃플레이코인 대표, 팟캐스트 ‘나는 프로그래머다’ MC함께 제공되는 다양한 템플릿은 처음 시작하는 분들께는 쉽게 시작할 수 있게 도움을 줄 것이고 프레임워크를 하나씩 적용하고 경험해 나가면 어느 순간 자신의 것이 되어 있을 것이다우경우┃삼성전자 애자일 코치, 팟캐스트 ‘새꿈사 : 새로운 조직문화를 꿈꾸는 사람들’ MC처음에는 아주 가볍게 살펴보기 바랍니다. 그러다 언젠가 써봤던 방법을 만나면 ‘내가 그렇게 했던가?’ 떠올려 보고, 새로운 기법에는 태그를 붙여놓습니다. 그런 후 본격적으로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면 두세 페이지로 알차게 채워놓은 설명이 아주 유용할 것입니다.임성현편집자 코멘트출판 분야에 몸담고 있는 편집자 또한 사실 하루하루 해답이 정해져 있지 않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는 것과 같은 느낌입니다. 어떤 문제는 종이에 적어보며 나름의 분석 기법을 동원해 해결 방안이나 더 나은 선택을 찾아보기도 하죠. 아마도 다들 나름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수많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겠죠? 그런데, 이러한 과정을 좀더 정교하게 해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툴이 있습니다. 바로 비즈니스 프레임워크입니다. 이젠 혼자 고민하며 끙끙대지 말고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문제의 본질에 집중하고 해결 능력을 키워보면 좋겠습니다. 이 책으로 제대로 프레임워크를 활용하는 방법을 배워 마치 거인의 어깨에 올라탄 것처럼 좀더 넓게 바라보고 비즈니스의 보폭도 좀더 큼직큼직해짐을 느낄 수 있는 독자가 많아지기를 소망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