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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0
작가소개 11 제1화 사슴사냥이 성공하려면 12 제2화 조금은 비겁한 우리를 위한 변명 15 제3화 아버지와 어머니가 싸우면 18 제4화 핵무기보다 무서운 것은 21 제5화 오바마의 칭찬을 바라보는 눈 24 제6화 녹취사회(錄取社會) 27 제7화 잔인함은 어디에서 오는 가 31 제8화 장군의 조건 34 제9화 답(答) 조지홍 박사 서(書) 38 제10화 파리(Paris)는 불타고 있는 가 42 제11화 역사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46 제12화 답(答) 박경석 박사 서(書) 50 제13화 쓸모없는 생각도 필요하다 54 제14화 네 편 그리고 내 편 58 제15화 아이덴티티 61 제16화 적확(的確)한 질문이 먼저다 65 제17화 죽음 그리고 품격 68 제18화 포저(浦渚) 조익(趙翼) 묘소에서 71 제19화 정조(正祖)와 충무공(忠武公) 이순신은 누가 죽였을까? 74 제20화 당신은 보수적인가요? 78 제21화 ‘옥(玉)에 티’를 바라보는 시선 하나 81 제22화 반기문과 페렐만(Grigory Perelman) 84 제23화 수양제(隋煬帝)와 고구려 인권 88 제24화 공범의식과 퐁네프의 연인들 92 제25화 다문화 그리고 단일민족 96 제26화 북대 유감 99 제27화 호부견자(虎父犬子) 102 제28화 불편하지만 중요한 이웃 105 제29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108 제30화 약자(弱者)! 그대 이름은 111 제31화 대학과 소용돌이 문화 114 제32화 한국 언론과 시시포스(Sisyphos)의 돌 117 제33화 슬픈열대 그리고 아마존의 눈물 120 제34화 아사다 마오에게 박수를 123 제35화 표절과 지역차별 126 제36화 분노(忿怒) 130 제37화 불이문(不二門) 133 제38화 독도를 외롭게 하는 것은 137 제39화 우리의 마지막 작별 140 제40화 반정(反正)으로 왕이 된 그들 143 제41화 ‘T+30’과 흰 손의 사나이 146 제42화 고령지농업연구센터에서의 추억 149 제43화 전사(戰士) 케네디가 멋있다는 분들에게 152 제44화 호주식으로 투표하면 뭐가 달라질까? 155 제45화 딸을 가진 아빠들에게 158 제46화 마키아벨리를 위한 변명 160 제47화 한국 그리고 일본의 목표 163 제48화 사죄(謝罪)의 저편 166 제49화 과유불급(過猶不及) 169 제50화 해바라기 미생물 172 제51화 도광양회(韜光養晦) 175 제52화 어 퓨 굿 맨 (A few good men) 178 제53화 다를 수 있는 권리 181 제54화 아날로그 인간의 디지털 이야기 184 제55화 와호장룡(臥虎藏龍) 187 제56화 천영우를 위한 변명 190 제57화 알고 있기에 194 제58화 구도장원공(九度壯元公) 198 제59화 인간에 대한 예의 201 제60화 익명(匿名)에의 정열 204 제61화 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 207 제62화 누군가 미워지면 210 제63화 인도(印度)에 가면 213 제64화 거꾸로 읽는 칼럼 217 제65화 종가(宗家) 그리고 ‘모시기 작전’ 220 제66화 낙성대(落星垈) 223 제67화 사교육을 어찌 할 것인가? 226 제68화 카사블랑카 229 제69화 다시 읽는 징비록(懲毖錄) 232 제70화 보수(保守) 그리고 국격(國格) 235 제71화 박제(剝製)된 주소 238 제72화 수과하욕(受袴下辱) 241 제73화 유혹(誘惑) 245 제74화 나는 고발한다. 248 제75화 불편한 대접(待接) 252 제76화 어쭙잖은 조언 255 제77화 신뢰의 위기 259 제78화 G2, 중국 262 제79화 권력의 아우라 266 제80화 악(惡)의 평범성 269 제81화 다산(茶山), 그리고 508권 273 제82화 충무공의 청탁 276 제83화 열린사회와 그 적들 279 제84화 나의 라이벌 282 제85화 장무상망(長毋相忘) 286 작가의 말 2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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