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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_4
한국어판 서문_6 이 책의 특징과 효과적인 사용법_16 DAY 1_21 DAY 2_29 DAY 3_37 칼럼① 다르게 쓰는 영어_46 DAY 4_47 DAY 5_55 DAY 6 _63 칼럼② 뇌와 수면_72 DAY 7_73 DAY 8_81 DAY 9_89 칼럼③ 동물의 울음소리_98 DAY 10_99 DAY 11_107 DAY 12_115 칼럼④ 뇌와 운동_124 DAY 13_125 DAY 14_133 DAY 15_141 칼럼⑤ 색깔 표현_150 DAY 16_151 DAY 17_159 DAY 18_167 칼럼⑥ 뇌와 웃음_176 보너스 문제_177 맺음말_178 역자 후기_180 |
David A. Thay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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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감각으로 ‘영어 두뇌’를 만든다!
이 책이 두뇌 트레이닝의 도구로서 주목한 것이 ‘영어’. 영어와 관련된 단순한 계산이나 틀린 그림 찾기, 지도 문제 등 퀴즈 형식의 재미있는 문제에 몰입함으로써 성인은 예전에 배운 영어의 기억이나 지식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아이들은 새롭게 영어의 ‘원어민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스마트폰과 연계한 다양한 혜택! 이 책에서는 스마트폰과 연계한 다양한 장치를 준비하였다. 일상 영어회화나 잰말놀이 등 원어민이 실제로 발음하는‘듣기문제’를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저자인 데이비드·세인으로부터의 메시지도 도착한다. 그밖의 특전도 마련되어 있다. 《마법의 영어 두뇌 트레이닝》의 요령은 이것! 1. 영어 사용하기 영어 학습을 되돌아보는 것이 기억력을 자극한다. ex. ‘영어 문장 말하기’, ‘영어 수수께끼’, ‘미국과 다르게 쓰는 영어’ 등 2. 이미지력 키우기 오류 찾기나 지도문제 등으로 공간인지력을 높인다. ex. ‘시각 맞추기’, ‘전개도 조립하기’, ‘달러로 계산하기’, ‘일러스트를 보고 대답하기’ 등 3. 간단한 계산이나 단순한 퍼즐하기 전두엽을 활성화시켜 머리 전체의 기능을 높인다. ex. ‘영어 끝말잇기’, ‘가위바위보 토너먼트’, ‘단어 찾기 퍼즐’, ‘주사위 문제’ 등 4. 소리내어 읽거나 듣기문제 풀기 ex. ‘속담 알아듣기’, ‘잰말놀이 알아듣기’, ‘일상 영어회화 알아듣기’ 등 5. 매일 습관화하기 매일 반복함으로 뇌가 싱싱하고 젊어진다. ex. ‘여행 영어회화 완성하기’, ‘일상 영어회화 완성하기’, ‘일본문화를 영어로 말해보기’ 등 〈Q1~Q8에서 영어 두뇌 스텝 업!〉 Question1 [여러 조각이 나 있는 전개도를 조립하여 영어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기] 사물을 익히려면 점이 아니고 선도 아니고 입체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Qustion2 [15분만으로 영어의 잰말이라도 어렵지 않게 알아들을 수 있기] 영어의 잰말에 익숙해지는 것만으로 원어민의 회화를 알아들을 수 있게 된다. Question3 [영어를 익히기 위해서는 끝말잇기가 효과 최고] 일본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게임으로 영어를 접할 기회를 압도적으로 늘리자. Question4 [단어를 기억하기 위해서는 왕따단어 찾기] 우선은 퍼즐의 왕따를 찾는 것으로 영문이 뒤죽박죽되지 않고 완성시킬 수 있다. Question5 [나는 무엇일까요? 이것만으로는 모르겠지요!] 상상을 머리속에서 영어로 추측하니까 나오고, 빠지고, 알아차린다. Question6 [주사위 대굴대굴 영문법] 대굴대굴 이미지, 사뿐사뿐 작성, 무럭무럭 향상! Question 7 [머리를 푸는 ‘단어 찾기 퍼즐’ ] 퍼즐을 맞추듯이 단어를 찾으면 머리에 영어가 쏙 들어간다. Question8 [게임 감각으로 즐겁게 ‘영어 수수께끼’ 풀기] 즐겁게 힌트를 조합해서 수수께끼의 답을 이끌어내는 것으로 진정한 영어실력이 드러난다. DAY1~DAY18까지 끝내면 기억력, 집중력·판단력, 분석력, 정보처리능력, 공간인지력이 길러지며, 어느새 영어의 달인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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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법의 영어 두뇌 트레이닝》은 영어를 처음 접하거나 영어를 장 벽으로 느끼는 분들에게 퀴즈와 같은 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영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책입니다. 특히 두뇌를 활성화하는 활동을 하면서 동시에 영어도 익힐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모두 보고 나면 독자들은 틀림없이 영어 공부가 재미있어졌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정현성 (한국교원대학교 영어교육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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