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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청년 송영길 ‘시대와 맞짱뜨다’
- 아, 어머니 그 물빛 그리움 - 배추 이파리 김치 - 3년 동안 모은 저축을 선생님께 드린 사연 - 택시노조에서 결정된 사시 공부?! 2부. 김대중이 영입한 젊은 인재 - 김대중의 발자취와 청년 송영길의 삶 - 무등산의 정기가 통일한국, 필승코리아로 - 영어를 못해 혓바닥을 뽑아버리고 싶다고 했던 정치인 - 5개 국어, 5선 국회의원 - 아들의 첫 등교 3부. 노무현의 수행비서 - 외로운 노무현 후보를 지키고 싶었다 -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과잉수사를 비판했던 송영길 4부. 룰을 지배하라 - 룰을 지배하라 - 시장이 여행 가이드까지 하면서 유치한 국내 최초 UN 산하기구 GCF! - 14년 만의 입사식 - 삼성 바이오가 송도로 갔던 이유 - 이제 신혼집 걱정은 없겠지 싶다 - 낙선한 정치인의 1만 달러 기부 5부. 문재인의 총괄선대본부장 - 문재인 후보의 총괄선대본부장 송영길 - 끝까지 지킨다 6부. 벽을 문으로 - 정치, 왜 시작했는가? - 민주당이 나아갈 길 - 5선 국회의원이 24평 전세 산다고? - 몽골에서 전기를 끌어오는 그린뉴딜 - 송영길이 말하는 공수처를 꼭 해야 하는 이유 - 가덕도 신공항을 제일 먼저, 가장 오래 주장했던 사람 - 마, 함 해봅시더 - 1분 1초를 야꼈던 미국방문 - 실타래를 푸는것처럼, 외교란 그렇습니다 - 맞고소를 당하면서까지 7부. 당대표 송영길 - 0,59%의 승리가 불러올 나비효과 - 조국 사태를 말하다 - 민주당은 원칙을 지킨다 - 민주당 부동산 전수조사 - 송영길의 추진력, 부동산세 과세완화안 통과 - 역사에 없었던 여야 당대표 릴레이 토론회 - 이재명 후보 선출, 역대 최대 선거인단 - 전두환 국가장 불가능, 송영길 당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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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궐 참패 이후 민주당 당대표 선거를 놓고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기자 : 이번 정당대회의 핵심키워드는 무엇입니까?” “송영길 : 우리는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변화할 것인가! 관성대로 갈 것인가! 실질적인 성과를 낼 것인가! 실속 없이 끝날 것인가!” 개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송영길 후보 당선입니다. “시민 : 계파보다 혁신을 선택했군. 송영길, 삼수 끝에 드디어 당선됐네.” “송영길 : 변화하겠습니다! 민주당은 승리할 것입니다!” ---「0.59%의 승리가 불러올 나비효과」중에서 민주화를 외쳤던 세대의 불공정에 대해 국민들의 비판이 늘어갔고, 사회적 갈등이 날이 갈수록 깊어졌다. 조국 그의 시대적 상징성을 생각한다. 국민들은 그를 보며 어떤 생각을 하실까? 국민들은 촛불정신을 이어나가라고 하는 것이다. 그것이 민주당이다. 역사이다. “송영길 : 우리들이 과연 자기 문제에 원칙을 지켜왔는지 통렬하게 반성해야 합니다. 수많은 청년에게 좌절과 실망을 주는 일이었습니다. 또한 조국 전 장관 가족에 대한 검찰수사의 기준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사회적 갈등을 지속 시킬 수 없었다. 당대표로서 비판과 책임은 내가 안고 가야한다. ---「조국 사태를 말하다」중에서 1980년 광주의 5월은 거룩하고 또 슬픈 광장이었다. 역사는 전진을 거듭하면서도, 슬픔의 흔적을 남겨두었다. “기자 : 전두환 전 대통령의 국가장은 어떻게 됩니까?” “송영길 : 전두환은 광주의 명예를 훼손시키고 재판을 받고 있었습니다. 조화와 조문도 하지 않을 생각이고 국가장을 치를 수 없도록 법을 개정할 것입니다.” ---「전두환 국가장 불가능, 송영길 당대표」중에서 ---「전두환 국가장 불가능, 송영길 당대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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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구성과 출판을 기획한 오현정 서울시의원은 “송영길 대표가 지켜온 신념과 원칙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다”고 증보판 출간 배경을 밝혔다. 책의 콘셉트를 기획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기후위기와 같은 시대정신을 가장 정확하게 짚어낼 수 있는 사람이다”며 출판의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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