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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Ⅰ 보티첼리. 찬연히 피어오른 피렌체의 봄꽃 Ⅱ 다 빈치. 보는 것을 믿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Ⅲ 미켈란젤로. 자발적 조각가, 타의적 화가 Ⅳ 벨라스케스. 모든 것은 결국 관점에 달려 있다 Ⅴ 렘브란트. 흐트러진 자아를 조명한다는 것 Ⅵ 베르메르. 창문으로 비껴드는 고요의 햇살 Ⅶ 다비드. 프랑스 파리의 대서사시 Ⅷ 들라크루아. 낭만적으로 그린 낙망의 빛 Ⅸ 마네. 시대의 적나라한 민낯 Ⅹ 모네. 나는 날마다 더 아름다운 것을 발견한다 XI 세잔. 변하지 않는 것에 대한 동경 XII 반 고흐. 나는 내 그림을 꿈꾸고, 내 꿈을 그린다 XIII 마티스. 색은 색 그 자체로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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