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아침 그날 오전 그날 오후 그날 저녁 그날 밤 그 다음 날 목격자 만에 하나 쓰레기봉투 이사 새 집의 첫날 용계저수지 변사체사건 누구인지를 찾아서 진실의 조각들 조준구 한인규 제보자 중고차매매단지 살인자를 보는 살인자 세 번째 살인 새해의 세 번째 날 또 다른 놈 살인자들 퓨마대가리 2단지 살인사건
2018년 <잔인하고 흉악하게>로 범죄, 스릴러 장르에서 인정 받은 KarlLee 작가가 더 발전된 범죄, 스릴러 작품을 돌아왔다. 뛰어난 등장인물의 감정묘사를 바탕으로 긴장감을 선사하고, 세밀한 상황묘사를 통해 독자들을 매료시키는 KarlLee작가. 범죄, 스릴러 장르에서 독자들을 만족시키는 KarlLee작가의 새로운 작품을 함께 지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