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을 가져다줄 존재 구도자 키리코 녀석들을 찾아서 엄마 찾기 시작! 거인들의 대지로 증명의 기둥 대체 무슨 속셈이지? 또 다른 칠왕의 영역으로 저 녀석은 적이다 균형이 어그러졌네? 정답을 향하여 이제 곧 모인다 종잡을 수 없는 브리다 지침은 내가 새로 내린다 대혼란의 시작
생생하게 살아있는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흡입력 있는 독창적인 스토리의 작품관을 가지고 있는 작가. 탄탄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잘 짜여진 스토리가 타 작품에서 찾아볼 수 없는 강한 몰입감을 주기 때문에 한 번 들어온 독자들이 빠져나갈 수 없게 만든다. 탄탄한 필력으로 눈 앞에 그려지는 듯한 장면들은 콘크리트 구매층을 만드는 데 부족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