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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 박래훈(순천별량중학교 교사) 담대한 변화의 미래를 진단하고자 한다면 - 장성모(학다리중앙초등학교 교장) 그가 내민 손 잡아봐도 좋을 것 같다- 임경환(전 순천풀뿌리교육자치협력센터 센터장) 이런 사람 또 없습니다 - 신원섭(전남학부모회연합회 회장) 길을 열며 혁신의 꽃길에서 마주한 희망 이야기 제1부 변화 속에서 마주한 길들 제1장 변방에서 길을 묻다 ‘끝나지 않은 마지막 수업’, 그 이후 | 변방에서 다시 쏘아올린 큰 희망 제2장 또 하나의 길이 시작되고 같은 방향 다른 길, 교사에서 교육감으로 교육, ‘사람의 크기’로 세상을 바꾸는 | 담대한 변화의 문을 두드리며 제3장 희망과 언약의 길목에 서서 현장에서 묻고 현장에서 답을 찾아 | 혁신은 관계 속에서 꽃핀다 혁신을 넘어 미래로 | 미래 대전환을 준비하며 제4장 길과 길이 만나 더 큰 길이 열리고 학생은 우리의 별빛입니다 | 선생님 우리 선생님 리더를 키우는 학교장의 리더십 | 함께 길을 열어갈 학부모님 제5장 내가 만난 모든 사람이 길이었다 그 사람을 추모하며 | 그날을 기억하며 제2부 미래 대전환의 길목에 서서 제1장 미래교육의 길잡이 위기의 시대, 승풍파랑의 기상으로 | 더 따뜻한 혁신, 더 알찬 성장, 모두가 빛나는 미래 제2장 더 따뜻한 혁신 혁신의 나침반 | 따뜻한 혁신교육 제3장 더 알찬 성장 학습결손 회복으로 성장의 근육을 | 미래를 여는 진로·진학·직업교육 제4장 더 품어주는 학교 학교는 세상에서 가장 평등한 곳 |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전남의 학교를 제5장 모두가 빛나는 미래 어떤 미래인가? | 미래교육 기반 구축 전남형 미래학교 |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생태전환교육 제6장 함께 꽃피우는 자치 교육자치의 씨앗, 협치로 꽃피우다 | 온마을이 학교다 닫으며 스스로 꽃길이 되어, 다시 처음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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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희망을 찾는 사람들의 발자국이 모이고 모여
‘미래교육 대전환’의 새 길을 열다! 혁신의 길에서 만난 사람들과 함께 약속하고 실천한 장석웅의 ‘언약’과 ‘희망’의 이야기 변방의 전남이 처한 절망적인 현실을 ‘희망’으로 읽어 낸 그는 분명 ‘희망주의자’이다. 전남의 미래를 교육에서 찾는 그는 철저한 ‘교육주의자’이다. 대전환의 시대, 전남교육의 미래상을 미리 준비해가는 그는 담대한 ‘미래주의자’이다. _박래훈(순천별량중학교 교사) 장석웅 교육감의 철학과 신념은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전남교육’이라는 짧은 선언에 담겨있다. 한 인간에 대한 무한한 존중과 더불어 살아가는 포용의 의미가 담긴 이 선언은 장석웅이라는 이름 석 자만큼이나 상징적으로 그를 대변한다. _장성모(학다리중앙초등학교 교장) 사람은 혼자서 완성되지 않는다. 그 사람을 만든 수많은 사람, 사건들, 책들이 있다. 책을 읽다 보면 인간 장석웅을 만든 사람, 사건, 책들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이 책 은 미래의 전남교육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내미는 장석웅 교육감의 손짓이다. 내민 손, 살며시 잡아봐도 좋을 것 같다. _임경환(전 순천풀뿌리교육자치협력센터 센터장) 책을 읽어보고서야 ‘장석웅 교육감의 혁신은 따뜻하구나.’ 하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장석웅 교육감이 주도하는 ‘미래교육 대전환’으로 전남의 아이들이 어떤 미래의 별로 빛나게 될지 기대됩니다. 책장을 넘기며 함께 빛나는 별을 만나보길 권합니다. _신원섭(전남학부모회연합회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