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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자연과 삶

오 감각(五 感覺) 14
나는 아마추어다 17
나의 마음의 숲 21
남편의 군대 상사 놀이 25
9년 전 나의 일기를 펼치며 30
초보 운전 33
나의 아버지 35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나의 삶의 일부 38
낯선 환경에서의 나 홀로 여행길에 나서다 43
어머니가 된다는 건 49
사과 속의 씨앗을 심어도 똑같은 품종을 얻을 수 없다 53
난 디지털 방식보다 아날로그가 좋아 55
현대인의 병 58
내 생애 김장하면서 가장 슬픈 날 61
산중일기-무소유 64
위드 코로나 거리로 쏟아진 인파 67
생명과 여성을 상징하는 소금 69
부부의 인연 71
꿈을 좇는다는 것 73
갈등에 관하여 75
분명히 말하자면 78
내가 산을 찾는 이유Ⅰ 79
내가 산에 오르는 이유Ⅱ 81
스마트폰 83
숫자 3의 의미 86
단 하루를 살다가는 멋지게! 88
녹색 이태리타올 90
공감 능력 92
행복한 삶 95
과유불급 97
누군가를 돕는다는 건 100
평범함에서 누리는 행복 103

2부 문학 에세이

오늘 당신은 누군가에게 우아한 거짓말을 건네지 않았습니까? 108
조니 에릭슨 타다를 읽고 111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113
나는 레이스가 달린 팬티를 입지 않는다 118
공정한 사회 120
사랑은 위대한 곡을 탄생시키고 122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를 읽고 125
생활 속에서 숨겨진 보물찾기 127
당신의 사랑은 어디에서 시작되었나요? 129
아들의 편지 131
개구리 아띠 132

3부 내 마음의 삶

은빛 살구라 불리는 너 136
낯설게 하기 138
이분법적 사고 139
산속의 저녁 141
이젠 청소노동자도 한자나 외국어야 능통해야 하나? 143
나는 힘이 들어도 중간에 결코 멈추지 않는다 144
이번 해에는 여름휴가 및 원정 유흥은 자제해 줬으면 좋겠는데 146
2021년 산에서 첫 농산물 수확 147
가을 산에 오르다 149
타이레놀 품귀현상 151
화이자 접종 후 153
감자 155
40년 전 그 느낌으로 등목 157
부스터샷을 맞고 159
배움의 즐거움 162

저자 소개 1

?경희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 졸업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서양사 석사 졸업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 역사교육학과 석사 졸업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영어교육학과 석사 졸업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 수료 ?《아시아서석문학》(2021), 《한국수필》(2022)로 수필 등단 ?《월간시문학》(2022)으로 시 등단 ?《아시아서석문학》(2023)으로 평론 등단 ?한국수필작가회, 한국디지털문인협회 회원 ?수필집: 《삶이란》, 《삶이 가르쳐준 것들》 ?시집: 《삶과 사랑의 맑은 풍경》, 《꽃비 아래 웃는다》 외 공저 다수 ?수상: 범우 윤
?경희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 졸업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서양사 석사 졸업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 역사교육학과 석사 졸업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영어교육학과 석사 졸업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 수료
?《아시아서석문학》(2021), 《한국수필》(2022)로 수필 등단
?《월간시문학》(2022)으로 시 등단
?《아시아서석문학》(2023)으로 평론 등단
?한국수필작가회, 한국디지털문인협회 회원
?수필집: 《삶이란》, 《삶이 가르쳐준 것들》
?시집: 《삶과 사랑의 맑은 풍경》, 《꽃비 아래 웃는다》 외 공저 다수
?수상: 범우 윤형두 독후감 수필문학상, 한국디지털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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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64쪽 | 135*208mm
ISBN13
9791188966813

출판사 리뷰

작가의 말

수필은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이나 체험한 것을 형식상. 내용상의 제약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붓 가는 대로 쓰는 작가의 개성이 돋보이는 산문체 형식의 글이다. 남송의 제자백가에 통달했던 홍매에 의하면, 《용재 수필》이라는 책의 서문에서 수필의 정의를 그때그때 쓰고 싶은 이야기나 전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 앞과 뒤를 가릴 것 없이 바로바로 기록하여 놓은 것이기 때문에 수필이라고 불린다.저는 현재 사는 지역 카페에 글을 조금씩 쓰다가, 글쓰기에 재미를 붙이게 되었습니다. 나의 글을 누군가 읽어주고 공감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자체만으로 행복했습니다. 지역 카페에 시와 수필 그리고 소설을 조금씩 올리기 시작하다 글을 더 잘 쓰고 싶은 욕망이 생겼고, 결국 미디어 문예 창작학과에 편입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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