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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청년패스
유기상과 함께 한번 더 높을고창
유기상
상상출판 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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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 한번 더 높을 고창

1장 고창을 확 바꿨습니다
‘바꿔야 바뀐다’는 약속을 지킵니다


한1 과연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이어라
반2 다시 한번 농생명식품산업 수도로
도3 나눔과 봉사와 기부의 한반도 첫 수도 고창
첫4 세계 속의 치유문화관광의 수도 고창
수5 또 한번 효자군수
도6 그래도 서민군수
고7 밀린 설거지 숙제를 다 해내다
창8 다시 열린 고창 바다, 부활하는 해상왕국 마한 모로비리국

2장 고창을 빛낸 33인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다
군민이 군수다!


1. 농수산업의 현장을 찾아서
1) 수박과 함께 살아온 인생 “신건승”
2) 멜론 마이스터 “정재용”
3) 우리 것이 좋다! 토종이 좋다! “김남수”
4) 달콤한 수박은 내 손으로 “송민선”
5) 전국 최대 생산지 하전 바지락 “권영주”

2. 문화예술인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6) 판소리 보존에 앞장서는 “김옥진”
7) 고창농악을 세계로 “이명훈, 구재연, 임성준, 주영롱”
8) 고창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계승하는 “진윤식”
9) 판소리 고장 소리꾼의 삶 “정호영”
10) 7대째 이어온 옹기 명인 “배수연”

3. 잘 사는 고창! 미래의 고창을 설계한다
11) 전문 농업 경영인 “오만종”
12) 고창군 기업인협회장 “김종학”
13) 전통 한과를 세계 속으로 “조해주”
14) 발효 장류 명인 “김효심”
15) 복분자와 함께 살아온 “유윤상, 최영란”
16) 세계 4대 식초도시를 꿈꾼다! “정일윤”

4. 나눔과 봉사·기부의 한반도 수도 고창!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
17) 민선 1, 2기 고(故) 이호종 전(前) 고창군수 부인 “현봉선”
18) 고창 장애인들의 ‘머슴’ “정종만”
19) 여성 친화 도시와 함께하는 숨은 봉사자 “송봉아”
20) 아이 키우는 세상이 즐거운 “최은미”
21) 평생 봉사는 나의 기쁨 “이영숙”
22) 평생 봉사로 아름다운 인생을 준비하는 “강연화”
23) 고창의 밝은 미래·꿈꾸는 학생 “이희우”
24) 건강한 군민! 행복한 고창을 꿈꾸는 “오교만”

5. 각계각층 고창 단체의 목소리를 찾아서
25) 스스로! 손잡고 함께! 공동체 지원 만들기 “이영근”
26) 농촌에서 부자를 꿈꾸는 행복한 청년 농부 “박나현”
27) 청년 농업인들의 든든한 맏형 “이종면”
28)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천옥희”
29) 항상 마음은 고창 생각, 재경고창군민회장 “김광중”
30) 출향인이 바라보는 고창 “이익희”
31)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협중앙회 “진기영”
32) 어업인들의 권익향상을 대변하는 “김병호”
33) 치유문화성지 호암마을(강칼라 수녀 마을) 이장 “방부혁” …

3장 보도자료와 화보로 보는
군민 속으로 달려간 4년의 발자취


1. 고창 미래먹거리 농생명식품
2. 품격있는 역사문화 생태관광 기반조성
3. 자식농사 잘 짓는 사람키우기
4. 군민과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실현
5. 함께 살리고 잘 사는 상생경제
6. 참여하고 소통하는 울력행정

4장 새로운 고민, 새로운 구상

1.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고민
2. 고창만의 힙스러움에 대하여
3. 청년예술인 마을 조성
4. 종교적 삶과 역사의 생활화

에필로그 : ‘해와 달이 머무는 땅, 고창’

저자 소개 1

문학박사, 종합행정전문가. 고창군수, 전북문화재연구원 고문, 전북대 초빙교수를 맡고 있다. 전라북도 체육회 이사, 전북개발공사 이사, 원광대·전주대 겸임교수, 전라북도 인재육성재단 이사, 전라북도 소청심사위원회 위원, 전라북도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백제역사유적지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등재추진단 이사, 익산의제 21 공동대표, 새만금 방조제개통문화행사 깃발축제 집행위원, 전북도청도서관 관장, 전주영상위원회 부위원장 겸 조직위원, 전국 책읽는 도시협의회 감사 . 공직경력 1977년 _ 우체국 근무(9급 공채, 8급) 1982년 _ 노동부 근무(7급 공채) 1988년 _
문학박사, 종합행정전문가. 고창군수, 전북문화재연구원 고문, 전북대 초빙교수를 맡고 있다. 전라북도 체육회 이사, 전북개발공사 이사, 원광대·전주대 겸임교수, 전라북도 인재육성재단 이사, 전라북도 소청심사위원회 위원, 전라북도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백제역사유적지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등재추진단 이사, 익산의제 21 공동대표, 새만금 방조제개통문화행사 깃발축제 집행위원, 전북도청도서관 관장, 전주영상위원회 부위원장 겸 조직위원, 전국 책읽는 도시협의회 감사 .

공직경력
1977년 _ 우체국 근무(9급 공채, 8급)
1982년 _ 노동부 근무(7급 공채)
1988년 _ 행정고등고시(일반행정) 제32회 합격
1989년 _ 총무처, 내무부 근무(행정사무관)
1990년 _ 전라북도 문화계장, 정책개발계장, 국제교류계장, 심사계장
1998년 _ 전주시 문화영상산업국장, 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문화관광과장
2002년 _ 전라북도 문화예술과장
2003년 _ 전라북도 문화관광국장
2004년 _ 국가전문행정연수원 고위정책과정
2005년 _ 전라북도 국책사업지원특별보좌관, 전라북도 공공기관이전지원단장
2006년 _ 전라북도 혁신도시추진단장
2006년 _ 민선4기 김완주 도지사 당선자 취임준비단장
2006년 _ 전라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2008년 _ 국방대학교 안전보장대학원 안보과정 졸업
2009년 _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
2010년 _ 익산시 부시장
2012년 _ 전라북도 기획관리실장
2018년 _ 민선 7기 고창군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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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522g | 152*225*20mm
ISBN13
9791167820631

책 속으로

동서남북 네 개의 농기계센터에서 농기계를 배달하는 시스템을 갖추어 농민 위주의 행정으로 확 바꿨다. 「높을고창」 통합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켜, 멜론은 최고 경매가 275만 원에 팔기도 하고, 높을고창 쌀은 전설적인 쌀 브랜드의 지존이던 경기미를 제쳤다. 농식품부가 농업과 기업의 상생협력 성공사례로 뽑은 전국의 9개 중에 고창군이 3개를 차지했다. 매일유업 상하농원, 국순당 복분자, 블랙보리가 바로 그것이다. 과연 기업하기 좋은 도시 고창, 서민들의 제일 숙원인 일자리를 만들어 함께 살리고 함께 잘 사는 상생경제도시 고창이 되었다.
---「한번 더 높을 고창」중에서

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 문턱을 닳도록 찾아가 설득한 끝에 2019년 상위계획인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환황해권 교류거점으로 도약을 위한 글로벌 공공기반 확충”으로 국도 77호선의 부안 고창 등 주요 국도 건설을 반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2019년 말 때마침 국회 기획재정위원이던 유성엽 국회의원이 정부의 포괄 예비타당성 사업에 노을대교를 포함하면서 정부의 공식 의제가 된 것이다.

군민 서명운동, 대정부 건의 등에 부안군의 적극 협조와 경제성의 확보가 진행되면서, 유기상 군수는 송하진 도지사, 국토위 김윤덕 의원, 윤준병 의원 등과 공조하면서, 긴장을 늦추지 않고 정세균 전 국무총리,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면담과 현장 방문, 정운천 의원의 유관 기관과 현장 방문, 진선미 국토위원장, 노형욱 국토부 장관 면담 등을 통해 정부와 국회, 여야정치권의 협조를 끌어내 마침내 국가계획에 반영한 것이다.
---「과연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이어라」중에서

로컬잡센터와 고용정보센터를 유치하여 맞춤형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의 효과는 컸다. 개개인의 소득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며 자연스럽게 주민 삶의 질도 높아졌다. ‘2020년 전북 사회조사’에서 고창군민의 ‘삶 만족도’는 6.9점(10점 만점)으로 도내 14개 시·군 중에서 가장 높았고, 전북 평균(6.2점)보다도 0.7점이 높았다.여기에 발효식품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식초’를 테마로 한 기업유치·일자리 창출도 주목받고 있다. 2019년 세계 4대 식초도시를 비전으로 식초문화도시 선포 당시 4개에 불과했던 복분자 발사믹 식초 제조업체는 지난해 9개 업체로 늘었고, 전체매출도 8,900만 원에서 3억7,500만 원으로 급성장추세다.
---「그래도 서민군수」중에서

소멸 위험지수는 ‘한 지역의 20~39세 여성 인구수를 해당 지역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수로 나눈 값’으로, 보고서는 소멸 위험지수가 0.5 미만이면 소멸 위험지역이라고 정의하고 있다.이대로 가다가는 고창의 미래도 암담한 실정이다. 그렇지만 손 놓고 볼 수만 없는 것 아닌가? 민선 7기 “농생명 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이라는 슬로건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이라는 강력한 의미가 담아있다.

고창군이 가장 잘할 수 있는 타 지역보다 경쟁력이 있는 농생명 식품산업과 문화관광산업을 근간으로 백 년, 천 년 고창군의 미래 먹거리를 만들고자 하는 철학이 내포되어 있다. 민선 7기의 고창군정은 위 두 가지 산업기반의 회생을 최우선으로 군정목표로 삼았다. 일찍이 맹자는 항산항심(恒産恒心)이라고 했다. 먹고사는 최소한의 조건이 충족되지 않는다면 그 외의 분야야 말해 무엇을 할 것인가?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고민」중에서

청년예술인들의 실험적 예술활동을 활용하여 고창의 역사문화자원을 젊은 감각으로 이미지 하여 기존 행정중심의 브랜드 개발방식이 아닌 젊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젊은 예술인, 디자이너 시선에서 파격적인 실험을 통하여 힙한 고창의 이미지를 창출해 나갈 것이다. 이러한 힙스러운 고창의 이미지를 문화관광뿐만 아니라 특산품을 예술로 놀기 등 지역의 농산물과 특산품에도 청년 창의사업의 결합을 추진해 나갈 생각이다. 힙스러운 고창을 통해서 대한민국에서 귀촌을 희망하는 많은 문화예술인들의 귀촌 1번지로 발돋움하고 이를 통해서 고창의 새로운 활력과 함께 잠재된 지역 소멸의 위기도 극복해 나가는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고창만의 힙스러움에 대한 구상」중에서

출판사 리뷰

일 잘하는 효자군수 유기상의 더 높게 빛나는 고창 만들기
말한 대로 이루어지는 고창군수 유기상의 열정!


이 책은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이라는 슬로건으로 4년 간의 달려온 유기상 고창 군수의 발자취와 각계각층의 군민 33명의 격려와 염원을 담아 제작되었다. 다시 『유기상과 함께 한번 더 높을고창』을 만들겠다는 성찰이자 다짐이다.

문학박사이자 전주한옥마을을 기획 추진하고, 전주영화제를 성공시킨 종합행정가 유기상 고창군수가 자신의 발자취를 담은 책『유기상과 함께 한번 더 높을고창』을 출간했다. 이 책은 2018년 민선 7기 고창군수로 취임해 고창군민과 함께 현장에서 울력하고, 농생명식품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했던 일화, 33인의 고창군민의 염원과 격려 등 현장의 목소리로 담았다.

이 책의 1장 ‘고창을 확 바꿨습니다’에는 유기상 고창군수가 이낙연 민주당 전 대표, 정세균 국무총리,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면담하고 현장을 실사해 부안고창 대교를 ‘노을대교’로 명명하고 국토계획에 확정시킨 일화와 효자군수, 서민군수의 모습을 담았다. 2장 ‘고창을 빛낸 33인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다’에서는 고창수박연구회 신건승 회장을 필두로, 문화예술인, 복분자 장인 최영란 대표, 재경고창군민회장 김광중 대표 등 고창을 빛낸 군민의 목소리를 담았다.

3장은 ‘군민 속으로 달려간 4년의 발자취’에서는 고창 미래먹거리 농생명식품을 발굴하고, 역사문화 생태관광 기반조성을 추진하게 된 과정, 함께 살리고 잘 사는 상생경제, 참여하고 소통하는 울력행정 등 군민들과 함께 성과를 이뤄낸 과정을 소개했다. 4장은 ‘새로운 고민, 새로운 구상’을 소개한다.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고민, 고창만의 힙스러움에 대한 생각과 청년예술인 마을 조성에 대한 구상 그리고 종교적 삶과 역사의 생활화를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평소 유기상 군수가 용택이 성님이라 부르는 김용택 시인의 ‘해와 달이 머무는 땅, 고창’이라는 글도 에필로그로 소개하고 있다.

유기상이 달려온 열정과 도전의 삶

1956년 전북 고창읍 월산리에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났다. 전라북도 기획관리실장을 끝으로 공직을 명예퇴직하고, 고향 고창 발전에 혼신을 바치기로 마음먹고 “유기상 고창미래전략연구소장”으로 활동 했다. 전라북도 도청 노동조합 직원들이 뽑은 〈베스트 간부 1위〉에 선정될 만큼 공직자로서 바른 기품과 추진력을 고루 갖춘 따뜻한 카리스마의 소유자다.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고위 공무원까지 두루 경험하여, 권위적이지 않고, 상하 동료들을 고루 포용하는 인품을 갖고 있으며 중앙정부 광역·기초 지방정부를 모두 근무해 본 경력으로 종합행정의 달인이다.

한국 관광의 메카로 떠오르는 전주 한옥마을을 기획 추진하였고, 전 세계 영화인들의 축제의 장인 〈전주국제영화제〉와 〈전주세계소리축제〉를 발족시킨 산파역을 맡았다. 전북혁신도시 추진단장을 맡아 농촌진흥청 등 공공기관 이전과 전북혁신도시를 추진하였다. 익산시 부시장 시절 통합농산물브랜드 ‘탑마루’를 출시하여 익산쌀을 국가대표 선수촌에 납품하기도 했고, 익산 백제유산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기틀을 닦았다.

방장산 나무꾼의 아들이 종합행정가가 되기까지

고창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공무원 재직 중 한국방송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가고시마대학원에서 지방자치정책전공으로 법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전북대 대학원에서 한국사 전공으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방대학교 안전보장대학원 안보과정을 졸업했다.

저서로 『일본발 지방자치 정책실험(예닮출판사)』, 『실버산업을 잡아라(글사랑)』, 『일본의 지방자치와 지역경영(고창지역개발연구소)』, 『조선 후기 실학자의 풍수사상(경인문화사)』 등이 있다. 노동부 장관 표창(1982년), 대통령 표창(1999년), 고창군민의장 애향장(2010), 대한민국 홍조근정훈장(2014) 등을 수상했다.

민선7기 고창군수에 당선되어 농생명문화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수도 고창 슬로건과 대한민국 고창시대만들기 비전과 전략을 목표로 고창 미래먹거리 농생명식품산업 산리기, 품격있는 역사문화 생태관광 기반조성, 자식농사 잘 짓는 사람키우기, 군민과 함께 촘촘한 복지실현, 함께 살리고 잘 사는 상생경제 참여하고 소통하는 울력행정의 5대 목표를 실현하고 군민이 느끼는 농민군수, 효자군수가 되고자 모범적인 지방자치 시대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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