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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내 책이 탄생하는 순간, 나는 상위 1%
1장. 마흔, 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 나이 [현실 인식] 꿈을 잃을 것인가, 이룰 것인가 지식의 소비자에서 지식의 생산자로 성공보다 커리어 성장, 스펙보다 스킬 관종에서 인플루언서가 되는 시대 금수저가 될 수 있는 무자본 투자 화이트칼라에서 골드칼라의 시대로 2장. 10장의 이력서를 이기는 책 한 권의 힘 [실행력] 수백 권의 독서로 이루어진 한 권의 책 유튜브보다 더 영원히 남겨질 책 마흔 살 이후 지속 가능한 삶의 디딤돌 영원한 현역으로 거듭나는 1인 기업 직장인들의 지식과 경험을 책으로 쓰기 마흔에 도전해서 성장하는 1인 1책 시대 3장. 내 인생 첫 번째 책 쓰기 16주 플랜 [책 쓰기] 내가 말하고자 하는 주제 및 메시지 찾기 1주 깊이 있는 경쟁 도서 분석 및 제목과 콘셉트 잡기 1주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목차의 완성 1주 첫 만남의 설렘과 헤어짐 - 서문과 맺음말 1주 술술 써 내려가는 초고 완성 10주 선택받는 원고 투고 및 퇴고 과정 2주 4장. 마흔의 책 쓰기는 성장의 연속이다 [글쓰기] 내가 책을 쓰는 이유, 메시지 나의 지식과 경험 중에 숨겨진 보석 찾기 쉬운 말로 말하듯이 짧고 간결한 본문 쓰기 매일 아침 하루 2시간이 초고 완성의 지름길 간절함과 체력으로 무라카미 하루키처럼 글쓰기 다독과 자료 수집이 경쟁력 5장. 독자와 출판사가 선택하는 베스트셀러 [출간 전략] 출판사 입장에서 역지사지 저자의 영향력이나 스토리의 힘 제목, 목차, 표지 디자인이 구매의 승부처 차별화된 전문가로 보일 때 - 선택과 인정 베스트셀러 작가? 비즈니스가 더 좋다 저자가 홍보하고 마케팅하는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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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와 꿈을 이루려는 당신이 책을 써야 하는 이유는 많다. 책은 나를 발전시키며 성장시킬 수 있고, 그것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기계발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독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칠 수도 있고, 내 이름 석 자를 전문가로 널리 알릴 수 있다.
--- p. 19 책 쓰기는 자본금이 필요 없는 투자다. 시간과 노력만 투자하면 된다. 다른 어떤 자기계발보다도 투자 대비 수익률이 높을 수 있다. 그래서 책을 쓰는 것은 로또를 사는 것보다 수천 배는 더 확률 높은 게임이다. 단언컨대, 책을 쓰고 나면 세상을 살아가는 자신감이 생길 수있다. 그리고 그 책이 나의 등대가 되어주고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 p. 40 영원한 현역으로서 1인 기업의 핵심브랜딩은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을까?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그것은 일단 나를 알리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내가 그 분야의 전문가이며, 고객의 니즈에 대한 최선의 지식과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음을 증명해야 한다. 그것이야말로 기본은 책으로부터 시작된다. --- p. 74 기획의 첫 번째 단계는 책의 주제를 찾는 것이다. 주제는 타깃독자, 콘텐츠, 메시지와 잘 연결되는지를 체크해야 한다. 그리고 그 요소 들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야 하며, 본인 안에서 찾는 것이 가장 좋다. 내 안에서 찾을 수 있는 장점을 극대화하고 나의 방향성과 시장의 흐름을 종합적으로 파악해야 한다. --- p. 94 글을 쓰는 그 시간만큼은 내가 아는 지식과 경험을 모두 쏟아부어야 한다. 내가 아는 모든 단어와 표현을 동원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서 글쓰기는 집중할 수 있는 정신력이 굉장히 중요하다. 초고를 완성해야 하는 최소 3개월에서 길게는 6개월 동안은 외롭고 힘들지만, 반드시 이겨내야 한다. 그래야 완성품이 탄생할 수 있는 것이다. --- p. 162 지금 이 시대의 저자가 독자들에게 선택받기 위해서는 영향력이 있어야 한다. 예전에는 출판사에서 주로 신문 기사에 책을 홍보하고, 대형서점에서 출간기념 행사를 하는 등의 홍보를 했다. 그러나 지금은 시대가 완전히 달라졌다. 지금은 저자가 영향력을 갖추어놓은 상태에서 그 영향력을 통해서 TV 방송, 라디오, 유튜브에 출연하거나 신문사의 출간 인터뷰 섭외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 p. 180 사실 이런 모든 과정은 그 기간과 관계없이 즐거운 고통의 과정이다. 하나씩 퍼즐이 완성될 때마다 성취감이 조금씩 느껴질 것이며, 그것이 내가 지금 성장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처음엔 누구나 길고 어두운 터널이 지난 후의 햇빛을 상상하기 어렵다. 그러나 그 긴 터널을 인내하며 이겨낸다면, 그 사람은 밝은 햇빛을 볼 수 있는 영광의 승리자가 될 것이다. --- p. 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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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상위 1%로 만들어주는, 책 쓰기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는 나이, 마흔. 이러한 마흔을 기준으로 남들보다 조금 더 몇 발자국 앞서서 인생의 마라톤을 뛰고 싶은가? 그러면 책을 통해 자신을 ‘지식의 소비자’에서 ‘지식의 생산자’로 업그레이드시켜보는 것은 어떨까. 마흔 즈음은 자신을 브랜딩하기 최적의 나이다. 나이가 젊으면 아직 브랜딩하기에는 연륜이나 경험이 적어서 독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설득하는 재료가 덜 익었을 수도 있고, 좀 더 나이가 들면 의욕이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많은 분들이 책 출간을 아이가 태어나는 것에 비유한다. 아이를 낳은 것 자체가 위대한 것처럼, 책 쓰기는 그 자체로 가치 있는 도전이다. 책을 쓰는 순간, 우리는 생산자로서 상위 1%로 거듭나는 확실한 계기가 될 것이다. 지식의 생산자로 가는 길, 이 책 한 권으로 준비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