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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서 ㆍ 5
1부 히말을 품고 사는 영혼은 아름답다 ㆍ 19 하늘바다 ㆍ 21 영혼 ㆍ 23 가끔은 ㆍ 25 히말라야를 꿈꾸다 ㆍ 27 길 ㆍ 29 아침 눈을 뜨고 ㆍ 31 떠도는 일상 ㆍ 33 나마스떼 ㆍ 35 베데따르의 전설 ㆍ 37 오컬둥가 ㆍ 40 축하의 자리를 함께하며 ㆍ 42 가을 나무 ㆍ 44 세상의 시작 ㆍ 46 히말을 걷다 ㆍ 48 두고 온 사람을 그리며 ㆍ 51 네팔 국가를 들으며 ㆍ 52 아내의 고향 ㆍ 54 산다는 것 ㆍ 55 누가 노래 부르는가 ㆍ 57 2부 하늘 아래 부는 바람은 하나다 ㆍ 61 기도하는 일상 ㆍ 63 지진으로 떠나간 사람들 ㆍ 65 안녕! 아가야 ㆍ 67 빠수파티에 흘러넘치는 눈물 강 ㆍ 69 고르카 왕국의 흔적은 어디로 사라졌나 ㆍ 71 가만히 그대로 ㆍ 73 랑탕 빌리지의 별이 된 사람들 ㆍ 75 끼리띠뿌르의 눈물 ㆍ 77 사라진 것은 무엇인가 ㆍ 79 밤비가 두려운 카트만두 ㆍ 81 비 내리는 카트만두의 밤 ㆍ 84 겨울밤 별을 보며 ㆍ 86 울자 ㆍ 88 달과 개 ㆍ 90 우리가 가는 곳은 ㆍ 92 서성이는 슬픔 ㆍ 93 눈물방울 ㆍ 97 지진 후 카트만두 ㆍ 99 무너진 가을 ㆍ 101 벽 ㆍ 103 희망의 길 ㆍ 106 일어나자 ㆍ 107 좋아요 ㆍ 108 이 밤을 붙들고 ㆍ 110 3부 노동의 이주 ㆍ 115 이주노동자들의 일상을 보다 ㆍ 117 눈물 마른 아버지 그리고 ㆍ 119 아내의 친정 ㆍ 121 그냥 걸었어요 ㆍ 123 침묵 ㆍ 125 소망 ㆍ 127 울지마라 ㆍ 129 생과 사 ㆍ 131 타국의 밤 ㆍ 133 꿈을 위해 살다 간 영혼 ㆍ 135 선딥에게 보내는 편지 ㆍ 136 생명 ㆍ 138 슬픔 ㆍ 139 꽃 도둑 ㆍ 140 둘이 하나 되는 날의 축복 ㆍ 141 눈물 ㆍ 143 새날 아침에 ㆍ 144 히말 아래 모래 쉼터에 꽃이 피었네 ㆍ 145 위로하고 위로받고 살기를 ㆍ 148 아내가 아프다 ㆍ 150 거처 ㆍ 152 잘 가게, 아우 ㆍ 153 4부 카트만두 사랑가 ㆍ 157 신과의 대화 ㆍ 159 걸인과의 대화 ㆍ 161 나무로 지은 집 ㆍ 163 비에 젖은 카트만두의 하소 ㆍ 165 신이 주신 가혹 ㆍ 167 총구의 힘 ㆍ 169 신과 사람 ㆍ 171 신이 길을 가다 ㆍ 173 카트만두 레비카 ㆍ 175 겨울밤 ㆍ 176 간절함에 대해 ㆍ178 5부 아직 피지 못한 꽃의 변명 ㆍ 183 히말과 시인 ㆍ 184 숯타니파타 ㆍ 185 네팔 친구에게 ㆍ 186 울지 마오 ㆍ 187 고행 ㆍ 188 너, 너머 ㆍ 189 기억 ㆍ 190 풍경 속의 고독 ㆍ 191 사람 ㆍ 192 울음소리 ㆍ 193 비 오는 날 밤 고양이 ㆍ 194 쓴 커피를 마시며 ㆍ 195 고깃집 주인과 개 ㆍ 196 사색·1 ㆍ 197 사색·2 ㆍ 198 내게로 ㆍ 199 밤 ㆍ 200 고요한 도시 ㆍ 201 울지 마라 ㆍ 202 ■ 발문跋文 / 정세훈(시인, 노동문학관 관장) ㆍ 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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