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문
제1부 길이 있었다 오늘도 죄인 길목에서 못하지 재개발공동체 가끔은 호미곶에서 떠도는 일상 담배꽁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생각하는 동물의 고뇌 봄이 두렵다. 제2부 한 번은 오겠지 한반도가 오고 있다. 지금 이대로 또 하나의 해 냉면을 먹으며 품은 희망 가만히 통일 이러면 되는 것이지 백두산 천지 엄마의 봄 그리고 4월 27일이 오네 통일이 절로 오나 통일된 마음 그것이 되겠어라는 사람에게 통일이 지나간다 워싱턴에는 열쇠가 없다 가자, 평화와 통일의 길로 제3부 4월 16일 멈춤에 대해 304인의 봄 4월에 분향소 가는 길 내가 떠나온 엄마, 아빠의 나라 천일 잃어버린 나의 숨 멀고 먼 오월의 하늘을 생각하면서 김대중의 눈물 아! 뜨거운 눈물 백남기 백발의 청춘, 이기형 뉴스를 보다가 코로나에 막힌 일상 시대의 물고기들 빛 고을 제4부 어디로 가고 계시는 어머니. 아버지께서는 지금 고향 어머니 말씀 1 어머니 말씀 2 어머니 말씀 3 다혜의원에는 다 있었네 조상의 고향 웃는 나를 바라보는 엄마를 위한 기도 나는 어디에 있을까? ■ 해설-내 붉은 혀의 고백-임영석 |
김형효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