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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
^^제1부^^ 뿌리 -운촌 850 1 김진사 -운촌 850 2 분홍 집 -운촌 850 3 당산 할매 -운촌 850 4 당산 소나무 -운촌 850 5 뱅뱅 -운촌 850 6 미역 멧국 -운촌 850 7 광대놀이 -운촌 850 8 2월 바람의 달 -운촌 850 9 훨훨 타올라라 -운촌 850 10 꽃샘바람 -운촌 850 11 가슴 아프게 -운촌 850 12 은행집 -운촌 850 13 ^^제2부^^ 포구나무-운촌 850 14 물빛이 서늘하다-운촌 850 15 안개 짙은 동백섬의 아침-운촌 850 17 어머니의 낯선 길-운촌 850 18 벽 속을 걸었다-운촌 850 19 푸른 안개-운촌 850 20 두껍아, 헌집 줄게 새집 다오-운촌 850 21 고동 국찜-운촌 850 22 사막-운촌 850 23 청 보리밭-운촌 850 24 닭이 밝다-운촌 850 25 ^^제3부^^ 모죽-운촌 850 26 달팽이 촉수만 꿈뻑 거렸다-운촌 850 27 쌀만 주면 우짜는기요-운촌 850 28 소나무 골목길-운촌 850 29 겨울산사-운촌 30 나뭇가지 지팡이-운촌 31 안개꽃-운촌 32 아침 선창가-운촌 33 계란 후라이-운촌 34 알라, 안놓을랍니다-운촌 35 해간마당-운촌 36 콩 이파리-운촌 37 ^^제4부v 삭제된 오후 들꽃무리 노다지 창고 가지 빛에 잠든 깊은 잠 찰방인다 동백꽃 바람났나, 봄 간혹 그리고 때론 까치놀 환한 웃음이 젖어간다 수다를 털다 버선코 바람꽃 푸른 초여름 풀ㅤㄱㅗㅊ 이름을 부르면 ^^제5부^^ 소로우를 닮다 새벽, 물안개 5월에 바람을 몰고 바다로 간다 수목원 날갯짓도 없이 멍 때리기 가랑비 그냥, 나를 떠나는 여행 여름 끝자락 꽃수레 까페에서 감겨드는 소리 가을을 읽다 소슬바람이 떴다 가락동 국군묘지에서 오솔길 북대암 가는 길 여린 빛 시집해설: 기억과 추억을 부르는 공간의 노래/송유미(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