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연극으로 읽는 중딩고딩
최은혁
판매자
임지혜
판매자 평가 5 1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상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임지혜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1. 나와 너
가정 : 사랑의 보금자리
친구 : 다윗과 요나단처럼
열등감 : 모차르트와 살리에르
약속 : 나에 대한 신뢰지수
폭력 : 어두운 그림자

2. 세상 속에서
신앙과 세상 : 두 얼굴의 사나이
도벽 : 절제 못한 욕심
음주와 흡연 : 호기심이 중독으로
돈 : 뭐든지 할 수 있어!
유행 : 나만 뒤질 수 없잖아!
야한 영화 : 성적 호기심 충족
이성교제 : 반쪽을 향한 그리움
컴퓨터 중독 : 모니터 속의 또 다른 세상

3. 학교라는 울타리
대학입시 : 행복은 성적순?
성적 올리기 : 커닝도 불사한다
장래희망 : 네 꿈을 펼쳐라
자살서문 : 내 의지대로 행한다

저자 소개

저자 : 최은혁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와 동 대학원 졸업. 서울신학대학교 교회교육부 간사를 지냈으며, 현재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연구소 연구원과 멀티미디어 기독교교육 CEG 대표이다. 서울성결교회에서 교육전담 전도사로 섬기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51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3501899

책 속으로

학생 제게는 과거나 미래는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제게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고 소중할 뿐이에요.

교사 하지만 네가 아무리 그래 봤자 대학 떨어지면 후회할 걸? 지금 네 나이 때는 순수한 것이 가장 아름다운 거라고.

학생 그러면 대학생은 학생 아니에요? 왜 자꾸 우리들만 가지고 그러세요? (비꼬면서) 순수한 게 뭔데요? 꼭 촌스러운 아이들보고 순수하다고 하시더라. 난 나를 가꾸고 싶어요. 학교 선생님들은 나를 보시며(선생님의 말투를 흉내 내며) "넌 왜 머리가 그 모양이냐? 번개 맞았냐? 귀는 그렇게 뚫고 아프지도 않냐? 교복은 왜 그렇게 비정상적이야? 네가 뭐 연예인이라도 되는 줄 알아? 라고 닦달하지만요. 학생이라서 내가 예뻐지고 싶은 자유를 포기할 수 없어요. 어른들만 멋을 내고 치장한다는 것은 너무 불공평하다고요. 교복만 해도 그래요. 요즘 유행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너무 촌스러워요. 그 속에 들어가라는 것은 실례라고요. (당연한 듯)

교사 그래서 멀쩡한 교복치마를 길게 늘이고 소매는 짧게 하고, 아니면 치마나 블라우스는 다 꼭 끼게 입고 다니는 거냐? 하라는 공부는 하지 않고 쓸데없는 그 패션 잡지나 뒤적거리고?

학생 쓸데없다니요? 그렇지 않아요. 제게는 패션잡지가 얼마나 소중하다고요? 오히려 지루한 교과서보다는 훨씬 쓸만해요. 패션잡지를 통해서 이 시대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그 자료를 통해 어떻게 하면 나를 더욱 보기 좋은 모습으로 바꿀까 고민한다구요. 그리고 …

--- p.93

학생 제게는 과거나 미래는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제게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고 소중할 뿐이에요.

교사 하지만 네가 아무리 그래 봤자 대학 떨어지면 후회할 걸? 지금 네 나이 때는 순수한 것이 가장 아름다운 거라고.

학생 그러면 대학생은 학생 아니에요? 왜 자꾸 우리들만 가지고 그러세요? (비꼬면서) 순수한 게 뭔데요? 꼭 촌스러운 아이들보고 순수하다고 하시더라. 난 나를 가꾸고 싶어요. 학교 선생님들은 나를 보시며(선생님의 말투를 흉내 내며) "넌 왜 머리가 그 모양이냐? 번개 맞았냐? 귀는 그렇게 뚫고 아프지도 않냐? 교복은 왜 그렇게 비정상적이야? 네가 뭐 연예인이라도 되는 줄 알아? 라고 닦달하지만요. 학생이라서 내가 예뻐지고 싶은 자유를 포기할 수 없어요. 어른들만 멋을 내고 치장한다는 것은 너무 불공평하다고요. 교복만 해도 그래요. 요즘 유행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너무 촌스러워요. 그 속에 들어가라는 것은 실례라고요. (당연한 듯)

교사 그래서 멀쩡한 교복치마를 길게 늘이고 소매는 짧게 하고, 아니면 치마나 블라우스는 다 꼭 끼게 입고 다니는 거냐? 하라는 공부는 하지 않고 쓸데없는 그 패션 잡지나 뒤적거리고?

학생 쓸데없다니요? 그렇지 않아요. 제게는 패션잡지가 얼마나 소중하다고요? 오히려 지루한 교과서보다는 훨씬 쓸만해요. 패션잡지를 통해서 이 시대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그 자료를 통해 어떻게 하면 나를 더욱 보기 좋은 모습으로 바꿀까 고민한다구요. 그리고 …

--- p.93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4,000원
총 1개 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