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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생각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퍼스널리티’가 있는 존재생각의 깊이로 발견하는 아이의 내면 성장생각하는 힘은 배신하지 않는다생각을 만드는 부모력 : 부모가 나의 스펙입니다Part 1 아이를 인터뷰하는 엄마Chapter1 매일매일 생각은 자라고 있다생각이 자라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생각이 자라는 과정을 기록하기로 하다Chapter2 가장 진솔한 내면 기록, 그래! 인터뷰야인터뷰 경력 20년 차 엄마의 내 아이 인터뷰 예찬아이도 부모도 성장하는 인터뷰의 놀라운 힘사춘기도 걱정 없다Chapter3 실전1. 도대체 내 아이 인터뷰는 어떻게 하나요?인터뷰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사전준비 : 대화 습관 점검하고 방식을 결정하라5단계 인터뷰 실전Chapter4 실전2. 인터뷰 기록의 실제내 아이 인터뷰 시리즈 세 번째 : ’책’을 말하다Part 2 생각을 키우는 엄마표 대화법Chapter1 말은 어떻게 생각을 키울까유아기부터 초등까지, 아이 생각을 유도하는 엄마의 대화생각하고 판단하고 표현하며 길러지는 종합사고력Chapter2 대화를 습관으로 만드는 일상의 모든 방법대화에도 적용되는 ‘1만 시간의 법칙’대화를 오래 지속할 수 있는 힘은 재미다대화 속 주인공은 아이여야 한다무조건 “안 돼”라고 말하면 대화는 닫힌다대화에도 티피오(TPO)가 있다‘아무 말 대잔치’ 목적 없는 대화로 시작하라위기 상황에서는 솔직함이 무기다Chapter3 자극을 만드는 엄마의 질문들 무심한 듯 툭툭 생각거리를 던져라호기심을 자극해 생각을 확장하라생각 근육을 키우는 매개체는 일상에 널려 있다일상을 벗어나면 새로운 시각이 열린다Chapter4 논리적 사고를 만드는 설득 화법오늘 저녁, 라면을 꼭 먹어야 할 이유설득적 화법을 스스로 배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Chapter5 아이를 바꾸는 어른들의 대화법대화 많은 부모가 만들어내는 정서적 · 사고적 변화간접 칭찬의 효과 “우리 아이는 진짜 어메이징해”부모의 대화법은 아이의 거울이 된다Part 3 생각을 키우는 엄마표 토론Chapter1 교육을 넘어 문화가 된 토론우리가 토론에 대해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들독일 아이들은 왜 모두 말을 잘 할까?보이텔스바흐 협약에서 시작된 독일 토론 교육의 역사Chapter2 엄마표 토론을 시작하다독서 토론 vs 뉴스 토론, 왜 뉴스인가알고 보면 아이들도 뉴스에 관심이 많다Chapter3 아홉 살인데 토론이 되냐고요?토론도 결국은 대화, 준비는 되어 있다엄마표 토론이라서 가능한 장점들일찍 시작하면 더 좋다Chapter4 토론을 위한 A to Z : 실전1. 사전 준비사전 준비 1단계_주제만 잘 찾았다면 절반은 성공사전 준비 2단계_좋은 뉴스 어떻게 골라야 할까사전 준비 3단계_자료 수집 및 토론을 위한 질문 정리Chapter5 토론을 위한 A to Z : 실전2. 본격 토론하기7단계 토론 실전 단계Chapter6 토론을 위한 A to Z : 실전3. 토론의 실례비만 막는 설탕세 도입, 효과 있을까?개 식용 법적 금지에 대한 찬반 토론Part 4 자기주도 사고력Chapter1 생각도 자기주도가 필요하다똑똑한 양떼가 되지 않으려면 스스로 생각하라Chapter2 독서, 생각 근육의 시작점독서력과 공부머리의 연결고리는 ‘생각’이다‘우아한 형제들’ 김봉진 대표와 우리 아이의 공통점?책 잘 읽는 아이, 시작은 부모로부터책을 고르고 읽고 기록하는 즐거움Chapter3 N잡러를 꿈꾸는 아이여백의 시간이 만들어낸 창의력월수금엔 작곡가, 화목에는 프로그래머Chapter4 코딩으로 키우는 자기주도 사고력코딩이 취미가 된 아이코딩에 대한 부모의 무지 혹은 오해모두가 스티브 잡스가 될 필요는 없지만코딩을 모르는 부모도 할 수 있는 건 있다Chapter5 메타버스 시대, 게임과 자기주도 생각의 상관 관계게임은 도대체 언제 시작하는 게 좋을까아이들 세대의 새로운 세상,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시간 약속은 필수, 게임의 긍정성을 고려하라Part 5 생각을 자라게 하는 독일 교육의 비밀Chapter1 생각의 시작, 학교가 즐거워독일 교육에 대한 기대 반 의심 반축제 같은 입학식아이들에게 주어진 선택의 자유와 책임Chapter2 생각을 키우는 독일 교실아이는 누구나 예술가다, 피카소가 된 아이요행은 실력이 아니다? 생각하는 수학의 힘의회의 축소판, 스튜던트 카운실집채만 한 복숭아로 돈을 버는 방법수업 밖에서도 생각하고 행동하기, 그린 위크의 기억Chapter3 독일 교실의 토론 교육 : 예비 의대생 인터뷰Chapter4 독일의 쓰기 교육 : 창의성, 고유성, 사고력의 3박자요약하세요, 단 분문에 없는 ‘자신만의 단어’로일기 대신 스스로를 성찰하는 ‘리플렉션’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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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힘은 배신하지 않는다독해력, 사고력, 창의력을 키운다는 책이나 교육이 넘쳐난다. 공부 잘하고, 발표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부모들의 고민도 나날이 늘어간다. 하지만 왜 늘 그 자리인 것 같을까? 기계적으로 학습된 주도성은 진정한 스스로의 힘이 아니다. 따라서 지속되기도 어렵다. 어린 시절부터 스스로 생각하고, 그 생각을 말과 행동으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습관처럼 키워가야 한다. 생각할 줄 아는 탄탄한 생각 근육이 만들어질 때 내면의 성장과 학습 능력의 향상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공부는 때론 배신을 하기도 하지만, 생각하는 힘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생각을 만드는 부모의 힘생각은 어떻게 키우는 것일까? 적어도 이것은 사교육이 온전히 대신할 수 없다. 한순간에 숲을 만들어낼 수 없듯이 부모가 적절한 환경을 만들어주고, 관심을 갖고 지켜봐줄 때 아이의 생각은 매일 매 순간 정직하게 자라난다. 일상 속에서 호기심 가득한 대화로 자극을 주고, 깊은 사고를 이끌어내기 위한 질문을 던지고, 독서나 사색과 같이 생각하는 행위를 수반할 수 있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경제력이나 정보력이 아니라 부모와의 단단한 유대 관계와 믿음이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생각을 함께 나누는 부모가 되어주는 것이야말로 부모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스펙이다. 일상에서 내면 성장을 이루는 방법, 대화, 토론 그리고 인터뷰저자는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면의 성장을 위한 방법을 크게 세 가지로 정리했다. 첫 번째는 모든 방법의 기초가 되는 ‘대화’이다. 대화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고, 상대의 말을 듣는 것이야말로 생각의 깊이를 키울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어떤 방식으로 대화해야 하는지, 자극을 주기 위한 질문법은 무엇인지 대화의 방법을 이야기한다. 두 번째는 ‘토론’이다. 토론의 중요성은 날로 강조되고 있지만, 사교육으로 대체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공부나 학습으로서가 아니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야 진정한 의미가 있고, 효과도 크다. 엄마와 친구와 함께 놀이처럼 시작해 토론이 일상으로 자리잡기까지의 과정과 구체적인 방법을 담고 있다. 세 번째는 자라는 아이의 생각을 구체적인 자료로 나타낼 수 있는 ‘인터뷰’다. 가장 진솔한 내면의 기록이자, 나름의 격식을 갖춘 대화인 인터뷰를 통해 경청의 힘,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힘, 진지한 태도,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표현하는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게 된다. 인터뷰라는 형식이 낯선 이들을 위해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인터뷰 방법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렇듯 『생각이 자라는 아이』는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환경을 만들고, 생각을 함께 나누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돕는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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