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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오늘도 쌀 잘 먹었어요
EPUB
김남길강효숙 그림
풀과바람 202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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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 곡식은 인류의 생명 에너지
2. 곡식이 주식이 되기까지
3. 곡식은 세계 4대 문명의 아버지
4. 우리가 먹는 쌀, 자포니카
5. 우리나라의 밥상 역사
6. 조상들은 왜 쌀을 선택했을까?
7. 쌀과 함께한 민속 문화
8. 어떤 쌀이 좋은가?
9. 껍질을 벗어야 쌀로 태어나요
10. 식량의 미래
11. 밥을 먹자
12. 벼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

쌀 관련 상식 퀴즈
쌀 관련 단어 풀이

저자 소개 2

자연과 환경, 문학에 관심이 많아 그와 관련된 책을 많이 써 왔습니다. 그동안 지은 창작 동화로 『누가 내 땅에 쓰레기 버렸어?』, 『소똥구리가 배고프대요』 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책으로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나무들이 재잘거리는 숲 이야기』, 『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 『입이 쩍 벌어지는 개구리 생태 이야기』, 『개는 어떻게 반려견이 되었을까』 등이 있습니다. 『바다가 좋아요』는 세상 나들이에 언제나 마음이 들뜨는 아이들에게, 또 다른 세계를 꿈꾸며 즐거운 상상 속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직접 그림을 그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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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강효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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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미술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선생님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다가 프랑스로 공부하러 갔답니다. 프랑스 에콜 에밀원과 국립 파리 1대학에서 만화 전공 석사를 마쳤고, 2010년 서울애니메이션센터의 ‘창작 만화 공모전’에도 당선되었습니다. 지금은 대학원에서 박사 공부를 하며 대학에서 강의도 하면서 좋은 작품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서울로 간 허수아비』, 『쇠를 먹는 쥐』, 『옛날 옛날에는 무엇을 먹었을까요』, 『은여우와 멧도요』, 『장터에서 쉽게 배우는 경영 이야기』, 『오늘도 쌀 잘 먹었어요』, 『어린이를 위한 기후 보고서』, 『어린이를 위한 한
서울대학교 미술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선생님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다가 프랑스로 공부하러 갔답니다. 프랑스 에콜 에밀원과 국립 파리 1대학에서 만화 전공 석사를 마쳤고, 2010년 서울애니메이션센터의 ‘창작 만화 공모전’에도 당선되었습니다. 지금은 대학원에서 박사 공부를 하며 대학에서 강의도 하면서 좋은 작품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서울로 간 허수아비』, 『쇠를 먹는 쥐』, 『옛날 옛날에는 무엇을 먹었을까요』, 『은여우와 멧도요』, 『장터에서 쉽게 배우는 경영 이야기』, 『오늘도 쌀 잘 먹었어요』, 『어린이를 위한 기후 보고서』, 『어린이를 위한 한국 미술사』, 『왕치와 소새와 개미와』, 『아빠 경제가 뭐예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쌀 이야기』, 『기후야, 괜찮아?』 등이 있습니다.

전시 작품으로는 국제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의 《신데렐라가 집을 나간 이유》, 《성전열차》, 2014년 프랑스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의 ‘지지 않는 꽃’ 《도라지 꽃》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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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3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32.62MB ?
ISBN13
9788983899958

출판사 리뷰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는 말이 무색할 만큼 우리 주식인 쌀 소비량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1인당 쌀 소비량은 61.9kg으로, 30년 전인 1986년(127.7㎏)과 비교하면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그러나 쌀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 인구 절반 정도가 주식으로 먹는 곡식이에요. 특히 쌀은 개발도상국 사람들이 하루에 필요한 열량의 70%를 공급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식량입니다. 더욱이 벼농사는 단지 식량을 생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마어마한 경제적·환경적 가치를 지니고 있지요.
《오늘도 쌀 잘 먹었어요》에는 우리 민족의 든든한 주식, ‘쌀’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주식으로 왜 쌀을 선택했는지부터 쌀의 특징, 쓰임새, 쌀을 따라 시작한 인류 문명과 민속 문화, 인류의 미래 식량으로서의 쌀의 가치까지. 쌀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다루며 문화, 과학, 지리, 생태, 환경 등 다양한 주제로 쌀을 다각적 측면에서 살펴보았습니다. 탄탄한 정보와 쉽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쌀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우리가 먹는 밥 한 끼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쌀이 어떻게 우리 삶의 바탕이 되어왔는지, 그리고 인류의 식량 기지이자 산소통으로서 어떠한 역할을 할 것인지.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쌀’의 새로운 면모를 보며, 익숙해 잊고 있던 쌀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될 것입니다. 또한 밝은 미래를 위해 앞으로 쌀과 어떻게 함께해 나갈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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