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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 프롤로그 회사 성장의 걸림돌이 사장 본인이라면?C H A P T E R 1 / 사장님, 회사에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 사장의 착각이 불신을 부른다014 직원들이 변하면 회사가 바뀔까요?019 중소기업 사장은 어떤 차를 타야 할까요?024 주말에 등산을 같이 가자고요?029 가족 같은 회사! 그게 가능한가요?033 과연 똑똑한 사장은 회사를 성장시킬 수 있을까요?038 심리적 계약을 아시나요?042 회사에 쓸 만한 인재가 없다고요?047 직원이 스스로 성장하는 것이라고요?051 직원을 믿을 수가 없다고요?056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요?061 도원결의? 삼국지의 유비가 되고 싶나요?066 팀과 직원에 차등을 둬서 성과급을 주고 싶다고요?071 직원보다 전문가를 더 믿을 수 있다고요?C H A P T E R 2 / 사람을 잃으면 안 됩니다 - 사업은 사람이 전부다078 직원들을 어두운 동굴에서 헤매게 하지 마세요083 직원을 뽑을 땐 신중히, 내보낼 땐 쿨하게088 스펙보다 회사와 궁합이 맞는 사람을 뽑으세요092 사람 보는 눈을 키워야 합니다096 회사와 업무의 히스토리를 알려주세요101 직원 편애는 불신과 조직 갈등을 초래합니다106 직원의 능력을 120% 발휘하게 하는 법111 직원 이직률이 낮은 회사를 만드는 법116 직언할 수 있는 직원이 한 사람쯤 있어야 합니다120 직원에게 롤모델이 될 2인자를 키우세요125 직원에 대한 올바른 평가는 가능할까요?130 중소기업 직무 순환은 득일까요? 실일까요?135 직원에게 원한을 사지 마세요140 한 번 엉덩이를 움직인 직원은 과감히 포기하세요C H A P T E R 3 /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하시면 안 됩니다 - 사장의 고민(의사결정, 권한, 책임)148 사장의 그릇 크기가 곧 회사의 크기입니다152 사장은 고독한 의사결정자157 남 탓하는 사장, 무한책임 사장161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마세요165 사장은 포커페이스를 유지해야 합니다169 1인 다역 하는 바쁜 사장174 일을 맡길 때는 권한까지 맡겨야 합니다179 회사를 성장시키는 것은 사장의 책임이자 의무184 조직의 갈등 관리는 사장의 역할입니다189 성공을 위해서는 소통과 공감이 필요합니다194 사장은 생각보다 힘이 셉니다198 사장이 외로울 때 누가 위로해 줄까요?202 2세에게 경영 승계를 하려 하나요?C H A P T E R 4 / 감에만 의존하면 안 됩니다 - 숫자 경영과 효율적 사업 운영210 사장은 숫자와 친해져야 합니다215 현금 흐름에 집중해야 합니다220 회사의 중점 관리 지표가 있나요?225 경영계획을 수립하지 않는 회사가 있다고요?230 달성 불가능한 경영목표를 제시하지 마세요234 직원들과 투명하게 소통하세요239 가격 관리를 체계적으로 해야 합니다246 돈은 돈대로 쓰고, 욕은 욕대로 먹고251 영업과 기획 관리 기능 강화가 필요해요257 내부고객의 중요성을 알아야 합니다261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집니다266 혼자서 모든 걸 다 하려 하지 마세요270 효율적으로 회의 잘하는 법C H A P T E R 5 / 주먹구구식 경영은 더 이상 안 됩니다 - 회사에 맞는 시스템을 구축하라278 주먹구구식 경영에 회사의 성장은 없습니다282 도대체 회사의 시스템이란 무엇일까요?286 중소기업 시스템 구축하는 방법291 회사의 몸에 맞는 옷을 입어야 합니다295 시스템, 누가 만들어야 안 망할까요?300 지키지 못할 시스템은 만들지 마세요304 사장 없이도 돌아갈 회사를 만드세요309 회사의 성장통은 시스템 개선으로 이겨내세요313 우리 회사가 정보시스템 구축에 실패하는 이유318 시스템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초(Raw) 데이터와 회사 노하우 관리323 회사 시스템 개선의 시작은 문서 양식 변경328 왜 우리 회사는 R&R, 업무 분장 규정이 없을까요?334 업무 분장 시 팀장 역할과 상호 견제, 협업 시스템338 우리 회사, ‘규칙 없음’ 가능할까요?343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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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도 이야기해 주지 않은, 사장의 착각에 대한 생생한 조언!매출을 증대하고 회사의 성장을 도모하는 것은 창업을 한 모든 사장의 공통된 목표이자 고민이다. 특히 창업 초기의 스타트업과 소규모 회사 사장들은 생존을 위해 밤낮없이 회사의 온갖 부분에 신경 써야 한다. 연구개발, 생산, 영업 및 마케팅 거기에다 관리까지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다. 게다가 회사 규모가 어느 정도 커지면 생각하지도 못한 부분에서 문제가 터져 사장을 곤혹스럽게 만든다. 매출이나 영업, 자금 문제 등은 회사 생존에 있어 가장 우선순위에 있으므로 어떤 식으로든 처리해 나간다. 여기서 자칫 간과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회사의 체계(시스템) 구축’과 ‘사람 문제’다. 사장은 창업 후 회사의 모든 일에 관여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회사를 바라보는 객관적이고 냉정한 시선이 점점 부족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잘 짚어보면 회사에 나타나는 문제의 원인 대부분이 사장 본인일 경우가 상당히 많다. 사장은 이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인정하기도 싫어한다. 몸으로 익힌 경험과 노하우만을 앞세우면서 그것이 일종의 편견과 아집으로 발전한 것을 알아채지 못하는 것이다.책 『사장님! 회사에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는 사장들이 회사 경영에 있어 가장 많이 하는 착각과 그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점, 그리고 해법을 담고 있다. 22년간 IT, 바이오, 엔지니어링, 제조 등 다양한 업종의 벤처 및 중소기업에서 사장의 핵심 참모 및 기획관리자로 활동해 온 저자의 생생한 조언이 곳곳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모든 회사는 살아 있는 생물과 같다. 유행처럼 확 번졌다가 스러지는 경영이론, 현실과 맞지 않는 말만 하는 경영서적으로는 회사가 처한 실제적 문제들을 해결할 수 없다. 이 책이 사장뿐 아니라 현업에 있는 임원 및 팀장, 기획 및 관리 분야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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