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타이틀은 전용 플레이어에서만 재생되며 DVD 플레이어에서는 재생되지 않습니다.
시나리오북+44p책자+5종 포토카드+3종 사인포토카드+넘버링카드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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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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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 1 장
상영시간 - 본편: 105분, 부가영상: 69분
언어 - 한국어
화면비율 - 1080P Full HD / 2.35 : 1 와이드스크린
오디오 - 한국어 DTS-HD Master Audio 5.1ch, (부가영상 / 커멘터리 2.0 Dolby Digital)
본편 자막 - 한국어, 영어
부가영상 자막 - 자막 없음
커멘터리 자막 - 자막 없음
SPECIAL FEATURES
- 11주년 기념 인터뷰 (박중훈 배우)
- 11주년 기념 인터뷰 (김광식 감독)
- 제작 발표회
- 메이킹 영상
- 시사회 현장
- Music Video 그녀를 찼네요
- 예고편
*Audio Commentary 1: (2021년 11주년 기념) 김광식 감독, 박중훈 배우
*Audio Commentary 2: (2010년) 박중훈, 정유미, 박원상, 정인기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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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oong-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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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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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우먼’이라는 부푼 꿈을 안고 상경한 세진은 얼마 지나지 않아 차가운 현실의 벽을 마주한다. 처음으로 입사한 회사가 3개월만에 부도를 맞은 것. 졸지에 백수가 된 세진은 등 떠밀려 반지하방으로 이사를 오게 되고, 그 곳에서 '옆집 남자' 동네 건달 동철을 만난다. 첫 만남부터 반말은 기본, 길에서 마주칠 때마다 아는 체하며 말을 걸어오는 동철의 무례함이 불쾌하지만, 어째서인지 자꾸 신경이 쓰인다. 만나면 아웅다웅하기 바쁜 두 사람이지만, 이내 서로의 사정을 알아가며 썸인 듯 아닌 듯 오묘한 관계의 줄다리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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