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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임상일지를 공개하다, a Dentist's diary
01 봄이 시작하려는 시기에 개인의원에서 제작한 틀니가 아프다며 내원하심 022 상악 총의치, 하악 RPD 제작 후 한 번도 잘 씹은 적이 없고 계속 상처만 생긴다며... 02 할아버님이 저작 습관을 고집하신다! 도무지 치과의사의 말을 안 들으신다고... 025 03 틀니가 자꾸 덜그럭거려요. 멋진 치근 피개의치이긴 한데 쓸 수가 없다니 뭐가 문제지? 028 ≫ # Kelly’s syndrome 환자의 총의치제작 point ? 030 04 내가 해드린 의치에 껌이 붙어 있다. 교수님, 이게 편해요. 음식이 안 붙는다며 좋아하던 환자ㅠㅠ 031 05 교합평면에 대해 생각해 볼 환자를 보다. 내과 교수님 어머님이시라는데... 032 임상가의 보철 기본 개념 : 수평과 수직, 평면의 미학 ≫ 성별과 연령이 수복 치료에서 중요한가? 환자의 관점을 읽어라 037 TIP! 01 의치 재질의 fixed-hybrid denture(FHP)의 파절 통계 038 TIP! 02 교합력의 성별에 따른 차이 039 ≫ Bar denture? 039 TIP! 03 노인 환자의 수복물 파절 040 TIP! 04 노인의 하얀 치아 선호 041 꺼진 뼈도 다시 보자 : 보철 치료에서 수평 개념의 이해 01 가철성 보철에서 flange의 역할은 무엇인가? 043 02 가철성 보철에서 border 두께는 어떻게 정해지는가? 044 03 임플란트의 전치 각도와 food retention 045 04 임플란트의 구치 각도와 food retention 047 05 임플란트 수복에서 중립대가 중요한가? 048 이 해넣고 10년은 늙어 보여요 : 보철 치료에서 수직 개념의 이해 01 교합고경 올려야 하나? 051 기능적 문제 ; 시리다 / 잘 안 씹힌다 / 턱이 아프다 / 귀가 안 들린다 051 심미적 문제 ; 이가 안 보인다 / 이가 짧아졌다 / 계속 닳아 걱정된다 051 공간적 문제 ; 수복 공간이 안 나온다 052 02 교합고경 올릴 수 있나? 무엇을 근거로 판단하는가? 053 구치의 존재 053 구치가 보철물이라면(현재의 고경을) 의심 ; 낮아진 고경에서 수복물이 들어간 것일 수 있다. 054 Cupping을 보인다면 의심 ; 교모 속도가 보상 맹출 속도를 못 따라간다. 054 치은선 높이 차이가 없다면 의심 ; 보상 맹출의 명확한 증거는 치은선 높이 변화이므로 이에 주목해야 한다. 055 03 고경 증가의 key factor 056 04 고경이 바뀌면 달라지는 하악골 위치와 응용 058 05 고경이 바뀌면 달라지는 상악 전치의 위치 관계와 심미 060 ≫ 작은 공간에 구겨 넣기 : 보철치료에서 clearance 개념의 이해 062 Clearance란 어떻게 이해되어야 하는가? 제한된 clearance와 재료 과도한 clearance의 부작용 Clearance와 고경 거상 수복의 판을 엎는다 : 보철 치료에서 교합평면의 이해 01 평면의 전후 처짐 069 02 좌우 수평적으로 왜곡된 평면 070 03 평면의 높낮이 차이에 대한 집중: 혀의 높이 071 04 Canting과 심미, 그리고 교합 073 ≫Question≫ Canting은 왜 생기는가? 074 과거에서 온 시그널, 포기하지 말아주세요 : 시간경과에 따른 교합변화의 이해 01 두께는 균일 해야 한다? : Individual tray의 균일한 두께 079 02 RPD의 고경은 생각할 필요가 없다. : 잔존 치아에 유지되는 것이기 때문에 고경은 생각할 필요가 없다? 079 03 가철성 보철도 오래 가겠지? : RPD의 고경유지 기대 080 04 Attachment에만 집중한다? : 피개의치의 충분한 공간에 대한 무감각 080 05 가철성과 고정성의 전치부 보철 역할은 같다? - CD 전치부 교합 081 06 어차피 씹는 범위가 줄어 옆으로 못 씹어요. - Grinding pattern에 대한 몰이해 082 07 치조골 위에 치아가 있는 게 당연하지! - 임플란트의 전치의 중립대 개념 위반 필수? 083 고경결정과 악간관계 채득 : 어렵지 않게, 그러나 예민하게 01 심미성으로 고경 정하기 087 ≫ 그래도 최종 결정한 고경에 자신이 없다면? 089 02 악간관계 결정을 위한 rim 조정 방법 090 ≫ 전치부 / 구치부가 뜬다면 090 03 악간관계의 반복 관찰과 marking. 096 ≫ 가이드는 힘으로 하는 게 아니고 설명과 반복 관찰로 하는 것이다. 097 04 반복관찰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류가 생기는 이유를 살펴보면 098 골격성 하악위의 영향 / 고정성 대 가철성 / 재료 측면의 고려 098 나만의 임상일지를 공개하다, 지대치와 생역학에 대한 고찰 01 1992년 어느 비극적인 날. 인턴으로서 첫 포스트 환자를 보다. 어째 불안하더라니. 108 02 씌운 이가 흔들리고 빠졌다고 오심. 빠질 만 하네. 반복되는 실패들을 보면 패턴이 있다. 111 03 이가 짧아 보기 싫으니 길게 해달라던 할머님. 예쁘게 해달랬더니 냄새나 나게 만들고. 급 반성 중... 114 04 앞니가 탈락했다며 불시에 방문하심. 앞니가 떨어지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 118 05 의료사고 환자를 치료하다. 치아가 아프지는 않다고 하고 뺄 수도 없는 상황이라 고민만 함... 120 06 7년 동안 지대치 두 개 부러뜨린 사연. 선무당 concept이 사람 잡다. 123 07 아무 불편 없으시다지만. 교합은 왜 이런가요? 생소한 교합점에 이건 뭔가 놀라고... 126 고정관념은 이제 그만 : 생역학의 배신과 적용 01 시멘트 녹는 것은 시멘트 탓? 환자 탓? : 지대치의 조건 130 02 많을수록 튼튼해진다? : Splinting or multiple abutment 132 ≫ splinting 치아와 녹는 위치 134 중절치와 측절치는 치관 길이가 다르다 중절치와 측절치에 가해지는 교합력의 영향이 다르다 03 최소침습치료가 최대탈락치료면 곤란하죠 : Maryland bridge의 배신 136 04 마치 물귀신처럼 : Unilateral RPD의 배신 138 ≫ 가철성 국소의치 지대치의 예후는? 139 05 교합력의 분산도 좋고 2차 연결고정 효과도 좋지만 내 잘못은 아닌 것 같다 : Konus denture의 배신 140 치아만 보니까 그렇지 : 교합의 배신과 적용 01 의치 교합의 배신 143 02 낮아지는 임플란트 교합 146 03 낮아지는 임플란트 교합과 전치부 자연치 실패 147 04 RPD 환자의 반복적 임플란트 저위 ; TMD? 148 ≫ 임플란트 교합의 배신 아직도 이론 따로 149 위험 요소 미리 알고 보기 : treatment planning 01 심미보철이 자신 있더라도 신중하게 ; 치근 변색 152 02 웬만하면 deep bite 안 만들기 ; Occlusal step의 판단 155 03 방사선 사진은 말이 없다 ; Periapical reading miss 158 지대치 삭제는 일률적으로? 상황별 숙지사항: abutment preparation or selection 01 Preparation margin 설정 ; 조건에 따른 변화(RCT, age, and splinting) 162 02 Spee 만곡이 심한 환자의 margin 위치 & occlusal reduction 164 03 Diastema, forced eruption 치아의 preparation 167 04 임플란트 지대주의 선택과 전치부 심미, 발음 170 05 임플란트 지대주의 선택과 profile, 유지 172 06 UCLA의 적응증 vs. 비적응증 173 07 임플란트 지대주 선택과 철거 시 분리지점 고려 175 사람의 첫 인상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 impression 01 Bite impression의 함정 177 ≫ bleeding이 silicone 인상을 방해한다면 178 02 임플란트 인상 시 인접치 평가 ; path & proximal point 179 아직 기회는 있다 : try-in or setting 01 Wax denture의 판단 181 02 전방유도의 평가 184 03 Floss silk의 제대로 된 활용법 vs. proximal contact 186 04 Temporary cementation, 할 것이냐 말 것이냐? 187 05 Zirconia cementation, 이것은 기억하자. 189 06 임플란트 crown의 연결 위치, 기공 의뢰하는 요령. 190 나만의 임상일지를 공개하다, a Dentist's diary 01 하악 수복 후 상악도 정리하고 싶다고 하심. 196 수복 범위는 넓으나 누워서 떡 먹는 쉬운 case. 그런데 순서를 헷갈려 버렸다... 02 그냥 평범해 보이는 하악 구치부 수복 증례. 201 그러나 심상치 않아 보이는 모습. 느낌이 안 좋은 데는 이유가 있다... 03 앞니가 벌어졌는데 방법이 있나요? 204 교정은 안 된다고. 어렵지는 않으나 생각을 해야 한다. 심미와 전방유도의 동시 만족... 04 이가 전체적으로 시려 치아 성형을 하고 싶다고. 30세 여성의 erosion. 길이만 늘릴 수 있을까? 209 05 아랫니가 자꾸 짧아진다며 내원. 213 공간과 심미와 전방유도 모두 생각해야 함. 대합치를 보니 도재 수복이 갑자기 무서워짐... 06 몇 년만 가면 좋겠다는데... 용기가 필요했던 증례. 그래도 다행이다. 216 07 3년 7개월 58회 방문. 이쯤 되면 누구 잘못인지도 모르겠고... 확실히 수복 공부는 되었다. 218 시야 키우기 : 가이드라인의 제시 01 떨어져서 보기 224 구강 내 검사이되 치아만 보는 것은 아닌 것 : 시각 넓혀 떨어져 보기 224 치은선 보기 ; 치관 길이 평가 / 교합시켜 보기 / Bite collapse 판단 측면에서 전치 관계 보기 / 교합평면 보기 / 습관의 판단 구강 외 검사 : 안모 보기, 웃게 하기 230 안모 / 상악 전치 길이와 치축보기 / 하악 전치 길이 02 어려운 보철 골라내기 232 엇갈린 교합 232 ≫ Ledge of surveyed crown for unilateral RPD 233 상악 대합치가 자연치인 하악 complete denture 234 “Flat” palate를 가진 상악 complete denture 234 Deep bite & scissors bite 235 낮은 coronal height & limited clearance 235 예쁜 보철하기 : 가이드라인의 제시 01 심미수복의 가이드라인 238 심미보철의 기본적 이론 239 기본 형태(비율, 절단연 길이 차이, 치은선 높이 및 치은 정점 차이, 239 proximal contact point의 위치 차이, incisal embrasure)와 나이에 따른 변화 ≫ Aging의 비교 240 Periodontal biotype 241 Papilla: biologic width & gingival forming 243 심미적으로 눈에 민감한 순서 247 02 단계별 check point 249 공간배분 ; 치아 개수에 대한 강박관념 탈피 249 치아 삭제와 확인 ; Emergence profile을 고려한 치은연하 변연 형성 251 정보전달의 노력 ; 수직선과 수평선 표시: bite taking + try-in 252 정보전달의 노력 ; 변색치, 금속지대주의 정보 전달 253 정보전달의 노력 ; Shade와 aging 254 ≫Question≫ Shade guide 어떻게 사용하여야 하나? 255 ≫ 심미 정보 전달의 기본 ; 사진 촬영 각도 257 재료의 특성과 선택 ; 투명도와 masking의 균형, PFM vs. lithium disilicate vs. zirconia 259 Embrasure space open ; Papilla fill을 위한 배려 261 시멘트 제거 ; Air pressure 활용 262 03 전치의 심미, smile line을 출발점으로 하기에는 무엇인가 부족하다 : 전방유도의 원칙과 가이드라인 263 심미와 전방유도는 관계 있는 것일까? 263 산이 높으면 골도 깊다. overbite가 깊으면 overjet도 커야 한다. 265 오래가는 보철하기 : 가이드라인의 제시 01 Bridge 지대치 선택과 재료 선택 가이드라인 274 지대치에 대한 수복재료의 영향 : 비싼 것이 좋은 것? 274 힘의 집중 : weakest link theory 276 ≫ Temporary cementation, 계면 응력 집중의 차이 279 ≫Question ≫ 시멘트 용해 측면에서 bridge 지대치로 선택하면 불리한 치아가 있을까? 280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쓰러진 구치 다시 보자. 튀어나온 상악 구개교두는 절구공이 280 긴 곡선길 끼어 있지 마세요. 02 Splinting의 가이드라인 286 흔들리는 치아는 다 묶어 주어야 하나? 286 흔들리는 치아는 어느 치아에 묶어야 하나? 288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하나? 289 ≫Question ≫ 상악 4전치는 어떻게 수복해야 하나? 다 묶는 것이 맞나? 290 03 지대치 삭제의 가이드라인 293 잇몸까지 다 덮어야 한다고? 293 전치와 구치는 삭제량 검사부터 다르다. 296 04 Post 형성의 가이드라인 299 Canal 형성 처음에 rigid한 bur를 쓰지 않는다. 299 Post 자체의 ferrule 형성에 집착하지 않는다. 300 너무 깊게 canal을 파지 않는다. 300 너무 큰 직경까지 파지 않는다. 301 Post 선택에서 parallel한 형태에 집착하지 않는다. 302 일부러 anti-rotational keyway를 형성하지 않는다. Crack의 origin이 될 수 있다. 303 절대 screw type을 쓰지 않는다. 나사산을 따라 응력이 집중되어 crack이 발생하기 쉽다. 304 05 수복물 setting의 가이드라인 305 06 Bite material 선택의 가이드라인 305 07 교합조정 가이드라인, 목표는 이것으로 한다. 306 TMJ와 교합의 균형에 대해 생각해 보기 나만의 임상일지를 공개하다, a Dentist's diary 1 교수님 한 분이 어금니 보철이 떨어졌다며 내원하심. 324 #25=27 3 unit Maryland bridge가 떨어졌다. 불편한 것은 없었다고... 02 #21이 빠져 bridge를 하러 50대 환자 내원하심. 생각보다 까다롭다. 327 03 인상 뜨려고 치유지대주를 푸는 과정에서 환자가 아프다고 한다. 329 Fixture의 회전 느낌과 함께 치유지대주에 연결된 채 fixture가 따라 나왔다! 04 외부 상악동 수술 실패 후 본원에서 치료받고 싶다고 오심. 331 “물을 마시면 코로 나온다.”는 것이고 “틀니는 싫다.”고 하심. 임플란트는 못 심는다는데… 05 환자는 여전히 보철과에 안 오심. 334 부인께서 치아를 해 넣고 나서는 행복해 한다는, 인생을 즐긴다는 말씀. 다행이고 고마울 따름이다. 의심했던 증례들, suspected case! 01 구치 치근 절제 340 ≫ # 치근을 절제한 구치의 성공률은? 343 02 구치 분지부 우식 344 ≫ # 근관치료 후 수복된 소구치의 coronal wall 수에 따른 수명 345 03 반흔조직이 있는 구강 내의 총의치 346 04 Torus가 있는 하악의 국소의치 제작 347 05 임플란트의 배열이 좋지 않을 경우 349 ≫ # 구치부에서 임플란트의 각도 오류는 몇 도까지 허용될까? 352 06 임플란트로만 지지되는 Class II 환자의 교합거상 353 ≫ # 교합 고경을 얼마나 높일 수 있을까? 360 07 임플란트에 둘러싸인 치아에 sinking이 발생했을 때 361 08 치아 하나가 전체 악궁의 stop역할을 하고 있으며 sinking된 양상을 보일 때 364 2 unit cantilever bridge on tooth or implant 01 자연치 완전피개관 2 unit zirconia bridge 368 02 자연치 2 unit Maryland bridge 370 ≫ 4 unit bridge의 실패원인 / Maryland bridge 색조 부조화의 원인 372 ≫ 2 unit cantilever bridge의 이론적 배경 373 03 교정 후 자연치 2 unit Maryland bridge 색조 선택 374 ≫ 2 unit cantilever implant bridge의 경우는? 377 04 발치한 소구치를 대치한 2 unit cantilever implant bridge pontic 378 05 하악 전치 총생 부위의 2 unit cantilever mini implant bridge 380 06 하악 전치 미니 임플란트의 즉시 하중 ; 2 unit cantilever mini implant bridge 382 Implant food retention 01 CAD-CAM에서의 overhang & occlusal embrasure space design 386 ≫ 상악 구치 CAD-CAM zirconia crown이 쉽게 flaring되는 형태로 디자인되는 이유 392 02 단일치 임플란트 수복에서 ridgelap design의 적용 393 ≫ 임플란트 주위 시멘트의 잔존 395 03 여러 개가 연결된 bridge에서 profile과 connector size를 조정 396 04 두껍고 투박한 splinting connector size 398 임플란트의 Re-integration 01 상악동 거상술, 식립 후 높은 ISQ를 보인 구치부 임플란트의 조기하중 실패와 재유착 401 ≫ 제거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던 요인 403 ≫ RE-INTEGRATION의 이론적 근거가 되는 논문 404 02 즉시하중 1개월 후 동요도를 보이는 임플란트의 재유착 405 ≫ 거친 표면 임플란트는 즉시 하중 동요도를 보여도 제거하지 않아도 되는 것인가 405 전치부 정보를 전달하는 compound or putty index의 활용 01 상악 4전치 bridge 수복 408 Deep bite에 의한 합병증을 피하려면 / Index 채득 시 상악 구개면이 정밀하게 나오려면 408 02 상악 full mouth implant restoration 411 Pick up impression coping과 transfer impression coping의 정확도 차이 비교 411 03 상악 full mouth implant restoration 414 Soft tissue biting은 이유가 있다 뺨이나 혀를 깨무는 원인 417 01 #26i 수복 후 cheek biting 418 02 #26i, 27i 수복 후 cheek biting 419 03 하악 RPD 수복 후 cheek biting 420 04 Tongue biting by dead space 421 05 Tongue base biting by occlusal plane 422 06 Tongue irritation by occlusal plane & neutral zone violation 423 07 Lip biting by dead space 424 간단히 고경을 올려 RPD를 수복하는 방법 01 간단히 고경을 올려 RPD를 수복하는 방법 Ⅰ 426 02 간단히 고경을 올려 RPD를 수복하는 방법 Ⅱ 427 03 전치에 ledge 부여 후 RPD 수복 428 ≫ 왜 시간이 지나면서 과개교합이 될까? / 왜 하악 전치가 총생(crowding)되는가? 429 파절 치아의 라미네이트 수복 판단 01 파절치를 crown 대신 라미네이트로 치료한 증례 431 02 Ankylosis된 소구치를 partial laminate veneer crown으로 수복한 증례 433 의치 간단히 업그레이드하기 ; closed mouth dynamic impression or relining 01 기존 의치 relining 436 02 나쁜 결과를 예측하여 처음부터 closed mouth impression을 사용하여 제작한 경우 438 03 상악 총의치 + 하악 총의치 전반적인 치료 순서 440 04 상악 총의치 + 하악 RPD 적용 증례 442 05 편측의치에 대한 적용 444 ≫ Record base에 재료를 담는 방법 및 적절한 점조도 얻기 446 ≫ 환자와의 신뢰 쌓기 447 기존 의치의 정보 이용하기 01 임플란트 인상에 사용하던 의치를 복제한 stent를 재사용한 경우 449 02 기괴한 모양의 상악 전치, 구치 관계가 편하다고 한 Angle class II 환자의 경우 450 자연치에서 치은형태 조절하기 01 심미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돌출 변색치의 치료 453 02 Erosion 증례에서의 치은 형태 지지보강을 통한 변연치은 염증 조절 455 03 중절치 파절 시 치은 형태 조절 456 임플란트의 tilting과 생역학 Inner crown의 의치 활용 ≫ 실패 증례를 통한 분석 462 01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생각의 전환 465 02 상, 하악을 동시에 수복할 때의 응용 467 03 고경 증가가 필요한 경우의 완벽한 적응증 469 04 하악 단일치관에서의 훌륭한 적용 471 05 엇갈린 교합이 예상되는 대합치와 치조골 높이차이가 많이 나는 하악 단일치관에서의 적용 472 TAKE A QR VIDEO ≫ 무치악 예비인상 채득 시 고려할 점 ≫ Individual tray border 그리기 ≫ Individual tray relief 부위 설명 및 다듬기 ≫ Wax rim의 조정 ≫ 1.5 step impression의 이유와 장점 ≫ Bite impression ≫ Abutment preparation for crown ≫ Direct pattern resin post/core fabrication for casting ≫ Abutment preparation for Maryland bridge ≫ Food retention의 조정 이유와 원리 ≫ Closed mouth impression을 위한 Coe-soft lo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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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간 교과서에서 치과의사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이론으로 나오는 내 용이나 술식 위주로 배열된 구성을 임상에 바로 쓸 수 있게 연관지어 풀어 쓰는 연결고리가 되는 역할을 하고 싶었다. 다음의 고민은 일반적인 보철을 임플란트 보철과 따로 나눠 기술하여야 할까였다. 임플란트 보철과 일반 보철은 다른 점도 많지만 결국 임플란트 보철은 일반 보철의 이론 위에서 비교 발전한 분야이다. 일반 보철을 모르는데 임플란트 보철을 잘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임플란트 보철을 일반 보철과 섞어 기술하는데 한계를 느끼는 부분이 분명히 있었고 임플란트 보철은 다른 저명한 저술이 많으므로 전반 적인 시야를 보는 정도에서만 기술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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